ㅋㅋ 하트 눈도 넘 멋져~~^^
애들 엄청 좋아라 했겠네....
간만에 들어와보니...즐건 소식들 많이 듣네...^^
저걸 어찌 먹는다요....아까버서..^ ^
서현이 자랑에 유빈이가 어찌나 부러워하는지...(한번도 해본적 없으므니다..ㅠㅠ)
아무래도 쿠키 만드는거라도 배워야 하려나봐요 ㅎㅎㅎ
늘 열심인 작기님
멋져부러요~~~~~~~~~~~~~~~~
너무 멋지네요 ^^
어쩜 이리도 솜씨가 좋으세요
저도 작기님 따라서 거미줄도 만들고 거미들도 만들었답니다.
저혼자 설치하면서 대견해 했다죠..ㅋㅋㅋ

애들도 즐거워했고요.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말을 해줘서 작기님께
고마움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부러워요 작기님~~
어쩜 이리 후다닥 멋진 작품을 만드시는지..
바느질도 잘 하시공, 요리도 완전 수준급
사랑에 빠진 진저미이라 ~~
정말 작기님 옆집에 살면 매일매일이 행복일거에요~~~~*^^*
역시 사람이 아니무니다~~~ㅋ
작기님 진저랑 뭐 별다를게 없는데요?..
하트뿅뿅이 훨씬 이쁘네용~~~
작기님이 그곳에 계신것이 참으로 안타깝스무니다..ㅎ
이곳으로 섭외해오고 싶어요..
물론 탐내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에릭도 엄청 좋아했겠네요..엄마최고~~하며...
어느덧 두달 남았네요...
남은 두달은 어찌 실하게 보내봐야할텐데....
함께 홧팅해용^^*
어머~ 진짜 작기님 대단하세요~~ !!!
스파게티에 이어 멋진 미라 쿠키까지~
와~ 에릭이랑 아이린은 유치원과 학교에서 인기짱이겠어요~
어찌 저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시는지
앙~ 부럽당~~~~~
나도 저렇게 창의적이고 싶당~~~~^^
진짜 작기님은 만능이신데요?!
저도 여러모로 도전은 하는편인데 성공확률이 낮아
보여드릴것은 없다는게 작기님과의 차이점인듯 풉~
쿠키는 도전해보진 않았는데 구비해야할것들이 많더라구요~
쿠키~ 넘 잘만드셨어요~
에릭, 아이린이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친구들한테 나눠주면서....^^
작기님 멋져요~
어제 관.여님 글의 '간단한 활동'이라는 망언~~파문에 이어...
작.기님 '급하게 만든티 팍팍나요~' 망언 파문~~~인줄 알뢰오...ㅋㅋㅋ
제 눈에는 작.기님 미이라 진저쿠키가 훨 예쁜데요~!!
아이싱이 좀 더 넓어서 붕대 느낌이 더 잘 살았고, 동그란 눈 보다는 하트 뿅뿅 눈이 훨씬 러블리~~해서
마음에 들어요. ^^b (아부 멘트 절대 아뉨~!!)
p.s : 이 진저 미이라는 정말 만들어보고 싶네요~!! 아 나의 로망이여...ㅋㅋㅋ
급하게 맹글었는지 뭔지 사진으로는 표시 안나는디요.
저는 뭐 해먹고 난 다음 회사와서 생각하면 글을 써져서
맨날 음식 사진은 이미지 사진 써요.
이젠 할로윈도 시큰둥한 아들 보니 재미가 없구만요.
아이고야, 이건 예술작품이예요.
근데 도전해 보기엔 너무나 먼 얘기라서요.....^^
역쉬 살림의 여왕 작기님 쵝오!!!!!
역시 작기님이십니다.
월요일부터 작기님 주말동안 뭔가 하셨을텐데...하면서 할로윈 글 올라오길 기다렸다죠 ㅎㅎ
미라 진저쿠키 멋져요~
작기님 덕분에 멋진 할로윈 가란드 만들어서 월요일에 할로윈 파티 했답니다
감사해요~~~^^
뭐시 급하게 만든 티 팍팍나야... 완전 제과점 삘이구먼~!!!
망친 것 있음 우리집으로 당장 착불로 택배 보내주쇼잉... 우린 없어서 못 먹응께...
아따.. 진짜 작기님은 못하는 게 뭐여?
천상 여자여.. 천상 여자....
아니 사람이 어디 좀 모지란 부분이 있어야 하는디.. 인물 돼... 몸매 돼... 요리 솜씨 좋아...
씅질이 그지같기를 햐.... 아님 애들을 막 키우기를 햐...
딸은 엄마 닮은 꼴이라고...
내 하진이를 어떻게든 밥벌이는 할 정도로 키울팅께... 아이린을 내 놓아요... ㅎㅎㅎ
꺄오~~ 사랑에 빠진 미이라....
맹근 사람도 이뿌고.... 이름을 지은 에릭은 더 이뿌공~~~
언어 마술사 에릭이어요~^^
전 작기님의 하트 미이라가 툭눈 미이라보다 더 좋은디요~~~ ^^
가을 바람이 휘~~~하고 부니... 왜이리 마음이 횡~~한지...
따뜻~~~한 뭔가가 생각나는 이 계절~~~
아무래도 오프를 함 해야할까봐요~~~ ㅎㅎㅎ ^^
올해도 역시 맘 푸근한 작기님..짱 이에요..^^
사실 고백할께 있는데..ㅋ
저녁에 원조 작기님 보자기 드레스의 아류작을 작기님 댓글 어디에 보여드려야 하는데.. 하고 생각했던 터인데 이렇게 새글이 올라와 있네요.. 흐흐
저희집에도 작기님네 금빛 보자기가 떡~ 하니 있더라구요..
이걸 나도 재정이한테 도전해봐..
ㅋㅋ 그런데 분명히 보자기로 보일 것 같은데.. 생각했죠..
그리고 작기님 글 어디선가 가방도 본것 같고.. ㅋㅋ
짜잔~ 재정이 씌울려고 했던 보자기가 준혁이한테 가서 황금박쥐로 변신시켰어요..
같은동 준혁이 친구네 몇집 돌면서 할로윈 분위기도 조금 내구요..^^
작기님, 가을 타나봐요~ 조금만 쓸쓸해 하시고,
또 따뜻한 가을,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