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무대체질인가봐요..
기특하게 나가서 노래도 부르고...^^
예원이는 부끄러워서 나가려나 모르겠어요
집에서는 잘 쫑알거리는데 밖에서는 잘 안그러는거 같아요^^
가을이 가고 있나봅니다
부산은 좀 춥습니다.ㅎㅎㅎ
어제는 가을이 지나가는것 같아서 못다한 가을 활동 하나했네요
아.... 못하고 보내버린것들이 많아서 아쉬운 가을입니다.
단풍나무 손바닥찍기고 해봤어요^^
오랫만에 물감가지고 노니까 즐거워하네요

한글책 2권 영어책 5권
동영상이 올려지지 않네요ㅜㅜ
댓글달기에 동영상 올리는 방법으로 했는데
왜 안될까요ㅜㅜ
한시간넘게 하고 있다가 안되서 포기 합니다.
왜 안될까요???
몽키즈 재미 있었다, 다시 보고싶다는 나혁이 말에 또 공연보러가셨다니~~^^
나혁맘님 참 좋은엄마셔요~
저라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요즘 부쩍 고집많이 부리고 엄마말 잘 안듣는 4살 하은이때문에 제가
버럭쟁이 엄마가 되고 있거든요.....
할머니댁에 매일 하원하는 하은이가 어제 그러더라구요
엄만 매일 안됀다 그러는데 할머니는 그런말 안해서 너무 좋아~
하은이 그 말에 어젠 생각이 많은 저녁시간을 보내며 이젠 안돼라는 말 되도록이면 안써야지 했는데....
그것도 잠시 이 추운날 얇은 핑크색 바바리 입겠다고 고집피우는 하은이......
20분넘게 실랑이 벌이다 또 버럭~ 이건 안됀다고~! 소리질렀네요~
결심한지 한시간도 안되어..... ㅡ.ㅡ
나혁이가 유치원에 안가니 책읽을시간은 정말 많겠어요~
오전시간을 몽땅 책읽기하시겠다하니~ 넘 부럽네요^^
좋은 책 많이 읽고 책소개도 부탁드려요^^
오늘 영어유치원 겨울학기 등록이 시작되네요~
쑥을 알자마자 영유를 신청한지 벌써 3학기 째....
좀더 지금보다 열심히 해야할듯한데.....
그럭저럭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결과는 눈에 띄길 바라면 안되는데....
제가 딱 지금 그러고 있는게 아닌가... 차한잔하며 생각하고 있네요 ㅋㅋㅋ
그리고 새로이 맞이하는 11월 저도 계획표를 세워볼까... 그러고 있네요^^
오늘은 정말 겨울날씨입니다.
아이들이 아침잠 깨면서 마른기침을 조금 하던게 신경쓰이네요~
도라지는 매일먹이는데 뭘더 챙겨 먹어야하나 것도 알아봐야겠어요~
주말 서울나들이 가는데 아이들이 감기 안걸리게 돌봐줘야겠네욤^^
참, 서울은 토욜은 과천에 있는 동물원갈까해요~
일욜은 박물관 위주로 돌고싶은데~ 아쉽지 않게 놀다오고싶은데~^^
국립중앙박물관과 삼성어린이 박물관을 리스트에 올려놨는데 둘다 둘러보는건 무리일려나요?
저녁차표가 8시인데~^^
혹 더 좋은 박물관있음 추천부탁해요~
나혁이맘님 여전히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네요.
13기 북클럽에서 뵙고, 유게에서 자주 뵐 수 있으니 좋습니다.
에너지와 기운을 듬뿍 느끼게 됩니다.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데리고 계시면서 또 나혁이의 내면을 꽉 채워주시겠지요?
집에 있으면 더 잘해줄 것 같은데, 빈둥거린다는.. ㅠㅠ
반성도 해보며 열심히 11월을 채워보렵니다..
건강하시구요~
^^ 아이들과 하는 일상이라는게 그렇죠..?
엄마의 계획대로 딱딱 떨어지는게 아니라 예기치 않았던 일들이 발생하다보니,,
그 과정에서 엄마들도 '내 마음 놓기'를 연습해가게 되네요. ^^
날 추워졌는데 추운 아침에 나혁이 안내보내도 되니.. 저는 맘이 좋아요..^^*
관여님과 내일 나들이 계획하고 계신데 추위가 좀 풀려야할텐데요..
자주 못 들려 죄송해요.
가끔이라도 들려 안부전하고 싶었는데 하루 중 어느 한 타임을 놓치니 자꾸 미뤄지게 되었어요.
10월 가기전에 10월이면 꼭 들어야하는 이노래를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ㅎㅎ
10월 다가고 부랴부랴 올려볼게요.. (작년 읽기방에도 10월에 올렸드랬죠.. ㅋ)
함께 매일을 걸어가고 있는 분들.
서로 다독이고 힘주고 지켜보는 눈길이 참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