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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공연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누리마루맘
  • |
  • 2012-11-05 10:47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서 박사님 글보고 완전 웃고 갑니다...ㅋㅋ

엔돌핀 10000% 충전이요,,,,^^

여전히 맛갈나게 글 잘쓰시고....왕 부럽사와요,,,,^^

별밤지기 이문세 오빠 완전 팬이었는데....

박사님이 넘 부럽네여...^^

항상 건강하시고,,,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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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1-02 19:24
답댓글
중딩때 이문세 광팬이였습니다. 별밤지기시절부터 콘서트 팬레터 예쁜엽서전 할것없이 이문세없이는 제 청소년기는 없지싶습니다.,가창력이ㅡ엄청 좋다가 보다는 그 입담이 정말 장난이 아닌듯하고요. 그 옛날 별이빛나는밤에가 문득 생각나게 하는 날입니다. ㅎㅎ 지금생각하면 이문세 쫓아다닐시간에 공부라도 좀더 했음 이러구 안살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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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1-02 07:36
답댓글

ㅋㅋㅋ 여고 동창들과의 콘서트~~ 정말 부럽사와용~~

항상 젊은 감각을 가지고 계신건 이렇게 평소에 즐겁게 잘 즐기시기 때문인가봅니다.

전 젊었을 때 뭐했나.. 싶어요. 그런데도 안가고.. 어찌 그리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기만 했을까요?

아.. 이승환 콘서트 딱 한번 가 보았네요.

조금 여유 생기면 제가 좋아하는 가수 공연에 가서 함꼐 놀고 즐기고 싶은데..

제 젊음과 감각이 살아있기를.. 빌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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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11-01 19:03
답댓글

ㅋㅋ 여고 동창들과 공연에 ㅎㅎ 넘 부럽사와요~~

전 절친과 가수 비 공연이 마지막 이었던거 같아요 ㅠㅠ

저 나름 열광녀인데 풀 곳이 없으니 ㅎㅎ

암튼 부러움에 괜한 소리 해대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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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1-01 16:41
답댓글

와~~~ 10월의 마지막 밤을 공연과 함께 보내신 박사님 부러워요~

언제쯤 저도 껌딱지들 떼어놓고 가나요???

 

저도 학창시절 요런거 잘 따라다녔는데..ㅋㅋㅋㅎㅎ

울 애들이 만일 연예인 따라다니면 이해는 하나

그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ㅋㅋ

(전 지 엄니 모르게 해서리...)

 

박사님 덕에 잼나게 웃고 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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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11-01 15:17
답댓글

ㅋㅋㅋㅋ...아침에 마지막 글 보고 엄청 웃다갔어요...

박사님은 신세대셔요~~~

야광봉도 흔드실줄 아시공....

미녀 5인방이 앞에서 열광하시니 이문세씨가 앵콜을 안할수가 없었나봐요..ㅎ

이문세 콘서트 가까이서 보고 싶네요..ㅎㅎ

남은 올해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더욱 아름다워지시길 바랄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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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6:25
웃으라고 쓴겨. 웃느라고 수업에 늦게 들어왔남?
아들 때문에 야광봉 휘둘러 봤지.
야광봉은 가운데 팍 꺽어야 불 들어오는 거 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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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11-01 18:15
앗..컴상태가 안좋아서 늦었고요^^;;
야광봉이용방법도 금시초문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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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1-01 21:48
요즘은 야광봉이 아닌...LED봉으로 진화했음을 알려드리옵니다. ㅋㅋㅋ
버튼 누르면 불 깜빡 깜빡~~~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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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01 14:01
답댓글

요즘 전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이라는 노래에 푹~~ 빠졌는데...

혹시 그노래도 불러주었남요?!! ^^

 

박사님 10월의 마지막밤 참 멋지게 보내셨네요~~~~ !! ^^

이문세공연 분명 멋졌을것같아요~~~

그가수의 히트곡 몇곡만 불러도 무대가 후끈 달아올랐을꺼라는~~~ !

멋진 가수죵! ^^

 

아~~ 콘서트나들이 가고싶당~~~~~ ㅎ ^^

 

박사님 11월 시작이네요~~

앞으로도 쭈욱 ~~ 행복한 날~~ 되셩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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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4:04
몰라, 슬쩍 흔들어쌌는 노래 몇 개,
광화문 연가, 글구 그 비슷한 발다르 몇 개
그렇게 부르고 들어갔슈.
단독 대형 콘서트가 아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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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11-01 13:49
답댓글

ㅎㅎ 한참을 웃었습니다~

공연 즐겁게 다녀오셨네요^^

저는 영화라도 한 번 보러가는게 소원인데.. 아이들이 어리고, 둘째가 같이 있으니 그런건 꿈 꾸기도 어려워요~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지요?^^

 

이문세 공연 언젠가는 나도 가리라.. 바바리에 스카프 두르고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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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4:03
바바리에 머플러 두르고 가을여자로 모이는 게 기획 콘셉이라더니
그렇게 온 여자 아무도 없더라.
춥다고 전부 나처럼 두껀 옷으로 몸땡이 뚤뚤 말고 왔더라고.
우리가 누구냐, 무적의 아줌만디 가을여자는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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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01 12:37
답댓글

ㅋㅋㅋ 박사님 항상 신선한 유머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객들... 나이가 많다고 마음도 늙은건 아닌데.. 나이보다 미리 마음이 늙는 분들이있는거 같아요~

애키우고있는 중이라 전 아이들 수준의 공연만 보러다니는데 박사님처럼 거의 다 키우고나면 디너쇼 같은거 보러 가야하나요?ㅋㅋ

 

이문세아찌 이야기 들으니 경력, 연륜이란게 무시 못하는 무엇인가가 있는것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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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3:32
디너쇼? 이미자, 패티김? 조영남?
아니면 그대 나이 들어서는 싸이가 디너쇼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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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02 11:06
ㅋㅋㅋ싸이 디너쇼 좀 색다를거 같은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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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1-01 11:43
답댓글

푸하하하 마지막유머에 빵터졌어요^^

홍박쌤은 글을 참 맛깔나게 잘 쓰셔요~^^

홍박쌤 글볼때마다 은근 기대하며 보게되네요 ㅋㅋㅋㅋ

 

저도 이문세 아침라디오 방송들으며 참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올해초부턴가 작년인가.... 오랫동안 진행해온 라디오를 쉰다더라구요

얼마나 아쉽던지~

공연도 정말 가보고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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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3:31
역시 쌍yok이 웃기죠.
고상한 것도 좋지만 가끔 이런 말 들어 웃을 줄도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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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1-01 10:39
답댓글

ㅋㅋㅋ

아 저도 이문세 공연 보고 싶어요.

여긴 공연이 잘 없어서

제동생은 서울을 한달에 두번은 다녀오더라구요.

연극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 바쁘게..

지난 여름에 여기 평창에 이문세가 왔었데요.

전 껌딱지가 있으니, 가지도 못하고..

동생이 친구랑 다녀왔는데...

완전 아줌마아저씨들이 열광해서,,

 

이문세 공연끝나고 경매르 걸었는데..

그게 60만원 넘게 팔렸다면서.. 한참을. 얘기하더라구요.

아줌마 아저씨들이 그렇게 열광하는것도 첨본다고.ㅎㅎ

 

그게 이문세의 힘인각봐요.ㅎㅎ

 

아.. 박사님 글 보니깐, 더 가보고 싶어요.

 

옛날에 가수 GOD 좋아해서.. 서울이고 춘천이고 막다니고..

심지어는 제친구가 차를 새로 뽑아서 공연을 보러 갔는데...

공연끝나고 나오는데..

 

GOD 차가 나오는거에요..

헉.

 

초보 주제에.. 그 차를 따라 갔었다는..ㅎㅎㅎㅎ

그게 10대 얘기가 아니에용..ㅎㅎ

20대 중반까지 그랬던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

 

아.. 그런 공연가서 소리도 빽빽 질러보고 그러고 싶어요.^^

 

히히.

박사님. 11월이라그런지, 너무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시고..

멋진 11월 보내세요~

 

지금은 장담 못하지만, 나중에 예인이가

연예인 쫓아다니면서. 좋아하면..

전 이해할수있을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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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1-01 10:45
예남매님 글을 읽으니 저도 이승환 따라다니던 때가 떠오릅니다.
저도 20대 후반까지 그랬으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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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1-01 11:46
ㅋㅋㅋㅋ 예인인 좋겠다~~~
이해심많은 엄마덕에 연예인 맘껏 좋아할수 있겠어요~^^
전 글쎄..... 그럴자신없는데 푸히히히히

그래도 뭔가를 정말 좋아하고 열광할수 있을 때가 행복한것 같아요~
아줌마가 된 지금은 뭐~ ㅋㅋㅋㅋㅋ
젊었을때만큼 열광하게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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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3:30
쌍둥이들은 공연에 미친 듯 쫒아다녀고 암말 않을 거쥬?
난 형제 자매 없는 애를 키워서 뒤에 붙어 다녔잖아.
생각해보니 우리 애는 친구도 없나?
아, 한번은 친구랑 가게 해줬더니 이 눔이 공부를 너무 하다 졸도를 해서.
대신 내가 갔네. 그게 타이거 JK가 나온 겨.
노래함서 관객 쪽으로 막 오다가 맨 앞에 앉은 나를 보고 흠칫 놀라더라.
가요무대인가 해서 그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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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1-01 09:57
답댓글

정말 재미있어요. ㅋㅌㅋㅌ

역시...유머도 비방송용 유머가 강도가 높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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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01 12:38
아~ 비방용~ 고걸 생각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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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3:28
비 방송용. 비방용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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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2-11-01 09:51
답댓글

ㅍ ㅎ ㅎ...아이고 배야~아침부터 한바탕 웃었습니다.^^

저는 어제 아들래미따라 할로윈파티 첨 가봤습니다. ㅎㅎ

박사님, 그리고 쑥맘님들~오늘도 좋은날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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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3:28
할로윈 파티가서 마귀 역할 하고 왔남?
가면 따로 쓸 필요 있덩가?
난 그 맘때 애 키우고 공부하느라 그대로 마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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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1 09:50
답댓글

ㅋㅋㅋ

그런데 박사님이 은행 VIP고객은 아니시란 말씀이죠? ㅋㅋ

또 그런데 서프라이즈 하게도 우리 신랑이 신*은행 VIP고객인 거에요..

알고보니 또 한편의 은행 VIP고객이 대출 만땅으로 해서 이자 꼬박꼬박 잘내는 우리 신랑같은 사람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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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1 10:02
슬쩍.... 나두 알고 봄.
어제 민** 행장이 사진 찍자든디.
사연은 나두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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