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와서 박사님 글보고 완전 웃고 갑니다...ㅋㅋ
엔돌핀 10000% 충전이요,,,,^^
여전히 맛갈나게 글 잘쓰시고....왕 부럽사와요,,,,^^
별밤지기 이문세 오빠 완전 팬이었는데....
박사님이 넘 부럽네여...^^
항상 건강하시고,,,즐건 하루 보내세요~~~^^
ㅋㅋㅋ 여고 동창들과의 콘서트~~ 정말 부럽사와용~~
항상 젊은 감각을 가지고 계신건 이렇게 평소에 즐겁게 잘 즐기시기 때문인가봅니다.
전 젊었을 때 뭐했나.. 싶어요. 그런데도 안가고.. 어찌 그리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기만 했을까요?
아.. 이승환 콘서트 딱 한번 가 보았네요.
조금 여유 생기면 제가 좋아하는 가수 공연에 가서 함꼐 놀고 즐기고 싶은데..
제 젊음과 감각이 살아있기를.. 빌어봅니다. ㅎㅎ
ㅋㅋ 여고 동창들과 공연에 ㅎㅎ 넘 부럽사와요~~
전 절친과 가수 비 공연이 마지막 이었던거 같아요 ㅠㅠ
저 나름 열광녀인데 풀 곳이 없으니 ㅎㅎ
암튼 부러움에 괜한 소리 해대고 갑니다 ~~
와~~~ 10월의 마지막 밤을 공연과 함께 보내신 박사님 부러워요~
언제쯤 저도 껌딱지들 떼어놓고 가나요???
저도 학창시절 요런거 잘 따라다녔는데..ㅋㅋㅋㅎㅎ
울 애들이 만일 연예인 따라다니면 이해는 하나
그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ㅋㅋ
(전 지 엄니 모르게 해서리...)
박사님 덕에 잼나게 웃고 나가요.. ^^
ㅋㅋㅋㅋ...아침에 마지막 글 보고 엄청 웃다갔어요...
박사님은 신세대셔요~~~
야광봉도 흔드실줄 아시공....
미녀 5인방이 앞에서 열광하시니 이문세씨가 앵콜을 안할수가 없었나봐요..ㅎ
이문세 콘서트 가까이서 보고 싶네요..ㅎㅎ
남은 올해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더욱 아름다워지시길 바랄께용~~^^*
요즘 전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이라는 노래에 푹~~ 빠졌는데...
혹시 그노래도 불러주었남요?!! ^^
박사님 10월의 마지막밤 참 멋지게 보내셨네요~~~~ !! ^^
이문세공연 분명 멋졌을것같아요~~~
그가수의 히트곡 몇곡만 불러도 무대가 후끈 달아올랐을꺼라는~~~ !
멋진 가수죵! ^^
아~~ 콘서트나들이 가고싶당~~~~~ ㅎ ^^
박사님 11월 시작이네요~~
앞으로도 쭈욱 ~~ 행복한 날~~ 되셩요 ^^
ㅎㅎ 한참을 웃었습니다~
공연 즐겁게 다녀오셨네요^^
저는 영화라도 한 번 보러가는게 소원인데.. 아이들이 어리고, 둘째가 같이 있으니 그런건 꿈 꾸기도 어려워요~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지요?^^
이문세 공연 언젠가는 나도 가리라.. 바바리에 스카프 두르고 가리라///
ㅋㅋㅋ 박사님 항상 신선한 유머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객들... 나이가 많다고 마음도 늙은건 아닌데.. 나이보다 미리 마음이 늙는 분들이있는거 같아요~
애키우고있는 중이라 전 아이들 수준의 공연만 보러다니는데 박사님처럼 거의 다 키우고나면 디너쇼 같은거 보러 가야하나요?ㅋㅋ
이문세아찌 이야기 들으니 경력, 연륜이란게 무시 못하는 무엇인가가 있는것이로군요...
푸하하하 마지막유머에 빵터졌어요^^
홍박쌤은 글을 참 맛깔나게 잘 쓰셔요~^^
홍박쌤 글볼때마다 은근 기대하며 보게되네요 ㅋㅋㅋㅋ
저도 이문세 아침라디오 방송들으며 참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올해초부턴가 작년인가.... 오랫동안 진행해온 라디오를 쉰다더라구요
얼마나 아쉽던지~
공연도 정말 가보고싶네요~^^
ㅋㅋㅋ
ㅋㅋㅋ
아 저도 이문세 공연 보고 싶어요.
여긴 공연이 잘 없어서
제동생은 서울을 한달에 두번은 다녀오더라구요.
연극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 바쁘게..
지난 여름에 여기 평창에 이문세가 왔었데요.
전 껌딱지가 있으니, 가지도 못하고..
동생이 친구랑 다녀왔는데...
완전 아줌마아저씨들이 열광해서,,
이문세 공연끝나고 경매르 걸었는데..
그게 60만원 넘게 팔렸다면서.. 한참을. 얘기하더라구요.
아줌마 아저씨들이 그렇게 열광하는것도 첨본다고.ㅎㅎ
그게 이문세의 힘인각봐요.ㅎㅎ
아.. 박사님 글 보니깐, 더 가보고 싶어요.
옛날에 가수 GOD 좋아해서.. 서울이고 춘천이고 막다니고..
심지어는 제친구가 차를 새로 뽑아서 공연을 보러 갔는데...
공연끝나고 나오는데..
GOD 차가 나오는거에요..
헉.
초보 주제에.. 그 차를 따라 갔었다는..ㅎㅎㅎㅎ
그게 10대 얘기가 아니에용..ㅎㅎ
20대 중반까지 그랬던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
아.. 그런 공연가서 소리도 빽빽 질러보고 그러고 싶어요.^^
히히.
박사님. 11월이라그런지, 너무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시고..
멋진 11월 보내세요~
지금은 장담 못하지만, 나중에 예인이가
연예인 쫓아다니면서. 좋아하면..
전 이해할수있을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ㅋㅌㅋㅌ
역시...유머도 비방송용 유머가 강도가 높네요. ㅎㅎ
ㅍ ㅎ ㅎ...아이고 배야~아침부터 한바탕 웃었습니다.^^
저는 어제 아들래미따라 할로윈파티 첨 가봤습니다. ㅎㅎ
박사님, 그리고 쑥맘님들~오늘도 좋은날 되세용~~^^
ㅋㅋㅋ
그런데 박사님이 은행 VIP고객은 아니시란 말씀이죠? ㅋㅋ
또 그런데 서프라이즈 하게도 우리 신랑이 신*은행 VIP고객인 거에요..
알고보니 또 한편의 은행 VIP고객이 대출 만땅으로 해서 이자 꼬박꼬박 잘내는 우리 신랑같은 사람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