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89, 90
친구 이름을 말해보자고 하자, 가장 친한 친구 이름을 대더군요. 그래서, 제가 "얘야, 의미파악을 좀 하거라" 했더니 싫어하는 친구라면서 바꾸더라구요. ㅋ
gets를 모르길래 s를 손가락으로 가려주니까 대번에 알아챘어요. oftern은 angry 뒤에 놓아서 설명하고 고쳐주었답니다.
90번 문장은 한 번에 웃으면서 완벽하게 해결!
동사가 want와 play 두개가 나왔는데도 헷갈려하지 않고 착착 맞췄습니다. ICR에서 한 효과를 봤어요. 근데, 이것도 이 엄마의 게으름으로 한 두번 하다가 손을 놨다는...ㅠ.ㅠ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 웍싯 못하면 책읽기라도...
자, 다음 번 sp도 홧팅입니다! ^^


34번 레이첼
시그마님은 다방면의 책을 섭렵하고 계신거 같아요..
테솔수업 때 똑부러진 말솜씨를 듣고 책을 많이 읽는 분이시겠다라고 느꼈지요..
그런데 시그마님 혹시 직업이 어떻게 되시는지...책의 저자이신 분과 같은 전공?
그냥 학회라는 말에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ㅎㅎ
레이첼 숙제 제출합니다.
#89 Kaye gets angry at me often.
#90 I don't want to play with her/him.
#89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문장을 만들라고 하니까
She is angry with me.라고 하더라구요.
전치사 at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설명하나 고민하다가 angry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be (or get, become, grow) angry at(or about) [사물.사건] 에 대하여 성을 내다.
be (or get, become, grow) angry with [사람] 에게 성을 내다.
=> with 대신 at를 쓰기도 하지만 사람인 경우는 with, 사물. 사건에는 at, about를 쓰는게 보통이다.
라고 되어 있더라구요..그래서 전치사 with를 쓴 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았네요.
퍼즐 맞출때 often의 위치를 한참 고민했고 묵음인 t를 발음하기도 했답니다.
예전에 나온 단어인데도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아서 한참을 설명했어요.
#90 그림을 보고 떠올린 문장은 I am cross with you. 나 너때문에 화났어...입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화났을 때 이런 말 많이 하지~ 나 너랑 OOO.'라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영작했습니다. I don't want to play with you.
쓰기할 때 with 스펠링 순서를 자꾸 헷갈려해서 그 단어만 10번 썼어요.
유독 ch-발음이 들어간 단어와 th 발음이 들어간 단어 쓸 때 ch와 th를 못쓰네요..
나중에 한번 쭉 짚어줘야 겠어요.
18번 예준 예인입니다.
# 89.90번 올립니다.


나를 화나게하는친구 이름 적는데.
예준이가 예인이랑 싸운후라
거기에 예인이라고 적어서 또 한바탕했어요.ㅎㅎㅎㅎㅎ
사이가 너무 좋았는데.. 예준이가 커가면서,
남자애라 그런지..
예전보다 동생을 덜챙기네요.ㅎㅎ
허긴 그래야 1분 동생이지만요.ㅎㅎ
그래도 오빠티를 어찌나 내는지.. --;
육아 서적은 읽어도 부부관계에 대한 책은 읽어볼 생각을 못했었네요. ^^;;
시그마님 소개해주신 책 꼭 기억해둘게요~
22번 신원영
#89, 90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SP도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 활동했어요. ^^;;
나쁜 친구의 이름은 '미미' => 캐니멀의 캐릭터 이름이네요. ㅎㅎ
#90 문장에서 don't가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점이 왜 찍혀있느냐구요. ^^
그러고보니...이런 문장 부호가 생소하겠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do not'의 줄임말이라고 했더니 아....그럼 놀기 싫다는 거구나...하고 의미 파악은 하더라구요.

지난 번에 보았던 단어라서 이번에는 'often'을 잘 읽더라구요. ^^
이번 SP의 당근으로 등장한 사탕을 먹으며 읽고있어요. ^^;;;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책 우리부부에게 꼭 필요할 듯 싶어요^^
31번 박민홍
# 89 # 90

이번엔 민홍이의 다양한 표정들을 찍어보았어요.
무슨 할 말이 저리 많은지요..ㅎㅎ
" 너한테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누가 있어? " 했더니..." 없어요" 하네요.
sp가족들 이번 주도 화이팅!!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대문여실땐 은근 기대되요~
어떤 좋은책 소개해주실까 싶어서요~^^
책제목보니 저한테 딱!! 필요한 책인거 같네요~~
정확히 말하면 신랑하고 같이 읽어야할듯 ㅋㅋㅋ
30번 윤이
#89, 90 제출요~
문장짧다고 엄청 좋아하며 시작하더라구요
하은이가 방해를 안했다면 정말 금방 끝낼수 있었을텐데~
하은양 자기도 할꺼라며 마구마구 방해를..... ^^



오늘은 숙제 제출 일찍 냅니다 푸하하하
완전 뿌듯한데요 게다가 일등~~^^
다음숙제도 부지런히 해서 올릴꼐요~ sp 홧팅
이번주도 홧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