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로라
꾸준히 하다보니 과학관련 책도 무리 없이 보고 학교 과학수업에도 집중도가 좋아요^^

초4 찬영
윗글 중에서 독서는 두뇌에 오솔길을 만드는 것과 같다라는 말...너무 좋아요.
그래서 다시 힘을 내고^^
이제는 솔직히 알아서 하는 편입니다.
사진을 찍고 제가 확인을 못했더니 좀 흔들리는 사진이네요..
마지막권이니만큼 더 열심히 해볼께요.
아이가 다음 단계 또 사야하는거 아니냐며..ㅋㅋ
늘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초4 리나
울 방장님 혼자 너무 애쓰시는 것 같아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일단은 마지막 책에 진입하게 되어 너무나 좋습니다.
이번챕터도 내용자체가 쉬워서 금방할 수 잇을 것 같아도 막상 용어들은 다시 정리해야 하더군요..
그래도 한걸음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라 믿어요.
작은 오솔길 내가면서요...


14번 엘리
푸하하님. 참 인상적인 말이네요.
처음부터 큰 길을 내기는 힘들겠지요~ 조그만 오솔길을 군데군데 만드는 독서활동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어요~
엘리도 주말 이틀에 나누어서 읽고 풀이했어요~
끝나간다는 것이 참 아쉽네요~



17번 황시온 지난주 추석 연휴지나구 계속 놀다가... 연휴가 느~무 길었네요.
이번주 다시 컴백했어요 ^^;
점점 느슨해 지는듯 싶은데... ㅠㅠ
그래두 끝까지 홧팅할래요~ ^^;










초 5 알렉스
두번 듣고 두번 읽고 웍싯 하였어요.
놀러가기전 해놓고 가라니
엉덩이가 들썩들썩..
마음은 이미 자전거를 타고 질주 중이었어요..ㅋ
안되겟다 싶어 놀다와서 제대로 하라고 .. 하였네요..ㅎㅎ

23번 초3 제임스



넘넘 멋진 말씀으로 숙제방 열어주셨네요..
우리 드뎌 F권으로 들어왔네요..
C권부텀 중간에 들어와서 잘해낼수 있을까 했는데..
아직 제임스는 길닦는 중인지 오솔길이 나다가 스탑인지...ㅎㅎㅎ
조금전 제임스 웍싯은 지우고 다시 했네요..
끝내고서 아빠랑 목욕탕에 가기로 했거든요..
그랬더니 칸 채우기에 급급 해놔서..
웬만하면 그냥 두려했는데 .. 안되겠기에..
지금 현재 하늘이 '우르르 쾅쾅' 하는데 저만 홀로이 집에서 과제 올리고 있네요..




초3. 미셸
독서에 대해 또 힌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멋진 말씀을 해주셨네요...^^
처음 시작할 때는 옆에서 같이 봐주고 했었는데 이제는 오솔길이 생겼는지
처음보다는 힘들지 않게 해나가는것 같아요...ㅎㅎ
같이 가는 숲길 외롭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