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
스타강사 김미경님의 강의를 TV에서 잠시 본 적이 있는데, 처음 듣는 강의였는데도 마음 깊은 곳의 공감을 이끌어내시는 분이더라구요..
그 분이 쓰신 책이군요..저의 흐트러진 생각과 마음을 다시 모으는데 좋을 것 같아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91-92 숙제 제출합니다.
문장 배열은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grumpy라는 단어의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적절한 우리말 표현은 몰라서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91번 문장의 그림을 보고 똑같이 따라 그리는 줄 알았는데 웃는 얼굴로 그렸더라구요. 그러면서 happy라고 적어주네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요..계속 힘을 내서 달려 봅시다.^^
시그마님! 대문과 함께 좋은 책 감사해요^^*
31번 박민홍
# 91 #92

오늘 날씨 정말 매섭죠?
바람도 거세고 비도 세차고....마치 겨울이 예고를 하는 듯...
이제 2012년도 한달 조금더 남았네요.
남은 11월 12월도 sp화이팅입니다~
21번 도연
#91,92 제출합니다.

안좋은 내용에 친구이름쓰기 싫어해서 #91 시작이 빈칸입니다. ^^
처음보는 단어 grumpy는 이미지를 보고는 얼추 뜻을 알아냅니다.
원영사랑님.. 다시 한 번 감사.
sp가 벌써 100문장이 되어가네요.
한데 모아서 다시 #1부터 조금씩 복습을 해보아야겠습니다.
22번 신원영
#91, 92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에는 Spooky라는 가상의 친구로 SP 활동했어요.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이름입니다. ㅎㅎ
따라쓰기는 그럭저럭 잘 했는데 #92 봉투에 무슨 생각인지 가나다라마바사~~~를 적어놓았네요. ^^;;
영어보다는 한글을 쓰고 싶다는 암묵적인 표현일까요? ㅋㅋ

읽기 동영상이어요~
이번 주까지만 두 반으로 진행되고 다음 주 부터는 한 반으로 합반되는 것이죠? ^^
A,B반 아이들 모두 볼 수 있으니 더 좋을 것 같아요~!!
2주 후부터 2기가 시작되면 게시판이 온통 퍼즐팀이 될 거 같아요.
1기는 두반 합반합시다. 빠져나간 사람이 있으니 합쳐도 덜 복잡할 겁니다.
ㅎㅎ 아무래도 그냥 지나친듯 합니다~
저도 모르고 지나갔어요~^^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책소개까정~ 시그마님은 책도 많이 읽으시나봐요~ 왕부지런~^^
부럽부럽~!존경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