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토깽이 (소의)
#92번까지 숙제 다 했는데..
오늘 오후에 병원에 가야해서 사진을 아직 못 뺐어요..
사진 빼서 정리하면 다시 사진이랑 같이 올릴게요...^^*
월요일이라 바쁜데 오후에 휴가까지 내려니..정신이 없네요~~^^;;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고,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11 - 하은 -91,92
조카들이랑 친정부모님이 오랜만에 오셨네요..
에버랜드를 못 가본 부산 조카들을 위하여 에버랜드 나들이...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
겸사겸사 눈이 즐겁고 마음도 즐거웠네요.
근데 이런 92번이 어디로 사라지고 없네요.
며칠 많이 사람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챙긴다고 챙겨놓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주말 마무리들 잘 하세요.^^*


92번 봉투를 사라지게 만들었을 것 같은 우리 귀염둥이랑 봐도봐도 눈이 즐거운 마다가스카라공연...^^*
7번, 성경이입니다~
#91,#92
오랜만에 뽀로로 마이크를 잡더니
문장을 노래로 만들어 불러 주네요~

지금쯤 홀가분한 마음으로...
아마 오늘은 모든 걱정 잊어버리고 편~히 잘 수 있으리라고 봐요.
5번/명기
sp를 다해놓긴 했는데 깜박하고 월욜 거 못 올렸어요.
월욜 거랑 같이 올려요^^
often을 /오프튼/이라고 우겨서 읽더라구요.
grumpy 단어의 뜻을 알려주었고...
별 어려움없이 무난하게 진행했답니다.
sp#89 90 /91 92



6번 가희
저도 어제 알았어요. 오늘이 수능이란걸...
주위에 아직 수능보는 아이가 없으니 참 무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시험보는 모든 아이들이 실수는 줄이고 실력 잘 발휘했으면 좋겠네요.
#89, 90, 91, 92
가희는 오늘 4개 다 올려요.
사실 아이는 나눠서 했는데 엄마가 시간이 없어서 늦었네요.ㅎ
이번주 SP는 지난주 복습한 것의 영향인지 좀 쉬워했어요.






2주 후부터 2기가 시작되면 게시판이 온통 퍼즐팀이 될 거 같아요.
1기는 두반 합반합시다. 빠져나간 사람이 있으니 합쳐도 덜 복잡할 겁니다.
저도 어제 뉴스보면서 알았어요~^^
수능치는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그런것에 둔감해 지는것 같아요..
이제 얼마 있음 조카들도 수능대열에 들어가고. 그럼 관심이 가지겠죠.
꽁이님 한주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