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신 아빠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내서
사진 속 현우의 모습이 밝네요~
좋아하는 아들 모습에 고생한 보람이 있으셨겠어요^^
ㅋㅋㅋ 현우파께서 고생을 하셨네요~
부암아트홀 공연 참 좋은거 같아요~^^ 가보고 싶었는데 그날 다른공연 비나리 보느라~
그런데 비나리 공연도 너무 좋았어요~ 신나고~^^
오랫만에 참여하는 공연 봤네요~^^
부암동 근처 돌아볼 곳 많은데...아쉽네요. ^^;;
하지만 공연을 정말 즐겁게 즐겼다니 그것만으로도 목표달성~!! 아니겠어요? ^^ ㅎㅎㅎ
울 현우 기념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었네요~!!
원영이는 부암아트홀 공연 본 이후에 상상친구 이름이 '슬비'가 되었어요.
외국 동화책들 보면 상상친구에 대한 내용이 자주 나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상상친구 놀이에 푹 빠져있네요. ㅋㅋㅋ
오우 거기까지 갔으면 멋진 찻집에서 차 한잔 하고 왔다면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공연거부가 있는 현우가 좋아했다니 얼마나 다행이어요.
아무래도 음악극은 무서운 장면이 없으니 앞으로는 연주회위주로 함 다녀오세요.^^
저는 토요일날 로비음악회 다녀왔는데 나혁파가 참 좋아했어요.
나혁이는 클래식을 좀 지루해했지만 인내심을 기르는 중입니다.^^
담에 로비음악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