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혁이네의 주말은 정말.. 멋진 시간들이네요~
특히... 나혁이의 낙엽작품은 입이 떡~ 벌어집니다...
딱정벌레, 무당벌에, 사슴벌레, 나비... 특히 사슴벌레 넘 맘에 들어요~~~^^
공연도 같이 보고 싶은데.. 시간이 저녁 7시 30분이라...참여를 못하는 것이 넘 넘 아쉬워~~~~
4세 현우
금요일에 나혁이네와 실내놀이터에서 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쉬운 마음에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현우를 델꼬..
또.. 동네 한바퀴....를 돌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요일은... 오전에 부암동까지..(왕복..3시간 거리...ㅠ.ㅠ) 날아가서...
'개구장이 파파하이든'이란 음악극을 보고 왔어요~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클레식 공연... 이런 공연이 가까이 있으면.. 매주 갈텐데.. 말입니다..
집으로 돌아와선... 현우파는 일이 있어서 나가고나니..
심심하다고 징징거리는 현우....
또.... 집을 나섰습니다.. 동네한바퀴.. ㅋㅋ
그 날은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윗집 누나들과 함께~ (6세, 초2, 초4)
누나들이 잘 놀아줘서... 1시간 땀나게 놀고 집으로 오니...
밥도 잘 먹고.. 기분도 좋아져서 책도 많~~~~이(한...30권정도) 읽고 잤습니다...ㅎㅎ
일요일은 비가 많이 오는관계로.... 장보는 것 빼면 계속 집에 있었어요~
요즘 집에 있으면.... 심심하다를 입에 달고 사는 현우...
아마도 넘치는 에너지를 풀 때가 없어서 징징거리는 가 본데..
이 추운 겨울에 어딜 델꼬 다녀야할지... ㅠ.ㅠ
매일 동네한바퀴를 하니.. 감기가 낫지를 않네요...
마스크도 처음에는 쓰는데... 어느새 답답하다며 벗어버리니...
누적 : 856권 (한글 274 / 영어 582)
나혁맘님 주말을 바쁘고 멋지게 보내셨어요^^
저희집은 청소하며 조용히 보냈어요
일요일은 해운대구에 있는 미포라고 아실라나 ㅎㅎ
보통 조개구이하면 청사포를 많이 떠올리시는데 미포도 유명하답니다.
미포끝집이라는 맛집이 있답니다.
국제영화제때 연예인 감독... 많이 왔다 갔더라구요
아무튼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먹으러 갔었어요
캬..!!!!!!!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먹는 사이에 잊버리고 다 먹고 나서야 생각이 나더라구요^^
씨어머니만 안계셨으면 소주를 한잔 걸치면 금상첨화였을텐데 ㅎㅎㅎ 아쉽습니다.
아무튼 맛나게 먹고 와서 책읽고 예원이랑 잤어요
이번달부터는 활동을 조금 줄이고 책읽기에 매진할 생각인데 잘 실천될지 모르겠네요
지금 바빠서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이번주는 조금 바쁘네요 교육을 마무리 해야되거든요^^
2주 한 글 영 어 합계 0 0 0 3 5 8 4 4 8 8 7 15 0 0 0 13 10 23 3 3 6 31 29 60 216 277 493 247 306 553
^^ 멋진 작품은 북클럽에서 감탄하며 보았구요.
콘트라베이스,, 너무 멋진 공연이었겠어요.
지금 인천 공항에서도 공연을 하던데.. 오늘은 뮤지컬배우 김소현씨가 게스트라고 하더라구요.
가고 싶다 생각만 하고 제대로 알아보질 못했어요.
나혁이네처럼 추진력있게 실행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박물관 공연도 더 가까운 곳에 살면서 못가보고..^^;;
꾸준히 가을학기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와~ 나혁이 맘님 대단하신데요~ 주말이 정말 짧으실거 같아요~^^
응원차 들렀습니다~!
나혁인는 정말 표현력이 짱입니다~
못하는게 없어요~ 멋진 나혁이~ 그건 나혁이맘님께서 성실히 지도해주신 덕이겠쬬? 암튼 존경합니다~~~
앗.. 우리 딸이 열감기가 너무 심해서 아침에 병원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 문 열려고 했더니.. ㅎㅎ 센스쟁이 나혁이맘님이 수고해 주셨네요. 오빠 열감기를 바톤 터치해서 둘째가 열에 시달리는 주말이었어요. 일단 병원 다시 다녀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