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91, 92, 93, 94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많이 밀려서 한번에 올립니다. ㅠ.ㅠ
이런... 사진도 못 찍었어요. 노라 방에서 친정 부모님이 주무시고 계셔서 못 들어가겠네요. 흑흑
#91) _________ is grumpy all the time.
: 빈 칸에 바로 떠오르는 유치원 친구를 적더라구요. grumpy라는 뜻을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줬더니 금방 이해했어요. all the time=always라고 알려줬는데 이 3개의 단어 배열하는 것도 한참만에 맞췄네요.
#92) It is not fun to be with him.
: It is not fun to _______________. 이 구문으로 수없이 많은 문장을 만들어 연습해봤어요. It is not fun까지는 잘 맞췄는데 나머지 4개의 단어 배열이 힘들더라구요.
#93) The weather gets colder and colder.
: 시작하기 전에 이 문장은 혼자서 맞춰야 한다고 엄포를 놓고 시작했는데 ㅋㅋㅋ
앞의 딱 세 단어만 맞췄습니다. colder and colder를 왜 그리 생소하게 생각하던지요.
#94) I don't want to catch a cold.
: 이 문장 역시 마찬가지로 I don't want to까지만 맞췄습니다. catch가 뭐냐고 묻고. catch a cold가 감기 걸리다라는 표현인 것을 모르더라구요.
하면 할수록 될 것 같은데, 잘 안되고.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요즘엔 아주 짧은 아가 영어책 혼자 읽혀보게 시키고 있는데 노라가 나름 뿌듯해하네요.
#95, 96번도 빨리 해서 올리겠습니다~! ^^
#11 - 하은 - #93,94
깜빡깜빡~~
어제 저녁에 자기전에 꼭 올려야지 했는데 그 눈꺼풀이 어찌나 무거운지...
근데 이렇게 아침에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ㅋㅋ
100고지가 눈앞에 보이니 확실히 손힘도 많이 들어가고 읽는 것도 수월해지고 많이 늘었다 소리가 절로나오네요.1번 쓸때 어떻게 쓰는지 몰라 헤매던게 벌써~~ "써~~" 하면 알아서 쓰네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제가 꼴찌여요.^^
애들 재우다가 깜박 잠들었네요..얼굴 화장도 안지우고 자서 벌떡 일어났어요.^^;
A,B반 모이니까 SP하는 분이 많아져서 더 힘이 나네요.
아참 하하호호님~~만들어주시는 SP자료 정말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합반이 되어 다시 감사의 인사드려요.^^
34번 레이첼
#93-94
93번 그림에서 연상된 문장은 It is too cold today.였어요.
제시된 문장의 영작은 힘들어 해서 퍼즐 맞추기로 넘어갔구요,
퍼즐은 어려움 없이 잘 맞춰 주었어요.
94번은 한글로 불러주고 영작을 시켰더니 I don't like catch a cold.라고 하네요.(옆에서 큰아이 하는 말 like to라고 써야 한다고..)
그 뒤 퍼즐 맞추기 했고, 이 문장과 관련되어 감기때문에 하기 싫은 다른 것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는데요,
I don't want to go to the doctor.(레이첼 영작)
I don't drink a medicine. (큰아이 영작 : 물약이라서 drink를 써야 한다나 뭐라나..)
I don't want to take any medicine.(엄영생 참고)
그 뒤 엄영생 <약먹기> part를 역할 맡아서 읽었습니다.
갑자기 레이첼 장난끼 발동 I don't want to go to see a doctor. He is too dangerous...그러면서 막 낄낄대네요.^^;
그리고 처방전까지 적었어요.
r 을 예쁘게 쓰지 않아서 봉투에 몇번 더 연습해서 썼구요,
catch의 경우 안보고 쓸때 cach라고 쓰길래
cat-ch라고 고양이를 연상시켜줬더니 갑자기 고양이 그림을 그리면서 말풍선까지 그리더라구요..ㅋㅋ
이름을 catty라고 지어주네요.

10번 서연이예요^^
빌린 숙제가 있긴 하지만 날씨가 급 추워져서 이번주 문장을 먼저 했어요^^
colder and colder말이 재미있는지 자꾸 따라하네요^^
꼴지로 숙제 제출 합니다.


합반되니 멤버들이 늘어나서 더 풍성해진 느낌이네요.
모두 화이팅!
5번/명기
sp# 93 94


입동도 지나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실내온도 적정하게 유지하고 따듯하게 입으시고요...
감기걸리면 엄마도 아이도 고생이니 항상 감기조심하세요.
35번 애니 올립니다
#93,94,95,96 한꺼번에 올릴게요










이제 합반도 하고 목표도 200으로 업그레이드 ^^
애니는 이제 문장쓰기는 후딱 합니다
토요일에 받아 얼른 다해놓고 다른 날들은 엄마가 써주는 문장 보고쓰기 하고 있답니다
sp반 들어와서 완전 발전했어요 기쁩니다
합반하니 북적 북적~~활기 있고 더 좋네요~!! ^^*
22번 신원영
#93, 94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에는 문장이 비교적 짧아서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문장이 길다며 불평하는 투덜이 원영이라서요. ^^;;;;

#94 문장 봉투 아랫줄에 쓴 것은...지난 번에 don't가 do not의 줄임말이라고 가르쳐준 것을 기억하고는
나름 'not'을 적은 것이고..그 옆에 쓴 글자들은 정체불명??? 이네요. ㅋㅋㅋ
읽기 동영상이에요.
weather를 잘 보지도 않고 짐작으로 winter로 읽으려했네요. ㅋㅋㅋ
동영상 끝에는 원영이의 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6번 가희
합반하고는 처음 인사드리네요.
SP1기 200문장까지 열심히 해요~~~
새로운 친구들 하는 모습도 볼수 있어 좋네요. ㅎ
#93, 94
날씨에 관한 문장들이라 가희가 편하게 했어요.
두번째 사진에 울 막둥이 모습이 보이네요.ㅎ
누나 SP할 동안 아이스 에이지 3를 보고 있어요.
요즘 공룡에 홀릭해서~~~ 열심히도 봅니다.


첫번째 사진은 퍼즐 다 맞추고 열심히 읽는 모습이에요.
사진 찍자하면 나오는 브이~~~ ㅎㅎ


이번엔 쓰기도 후딱 했어요.
94번 봉투엔 색칠까지... ㅎㅎㅎ

30번 윤이 숙제 제출합니다
#93, 94
조금씩 추워지고 있는 요즘이라 상황에 맞는 sp^^
잼나게 하고 금방 쓱쓱 써버리네요^^ 헌데 쓰기 사진은 깜빡하고 안찍었네요 ㅋ
그리고 단어도 쉬운편이어서 윤이가 즐겁게 했답니다^^
기분좋아 말춤도 추고 여러가지 포즈를~ ^^
개구쟁이 윤이네요 ㅋ


합반하니 새로운 친구들 숙제도 구경할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그럼 200번 끝까지 같이 해보아용
이렇게 합반을 하게 되어서 무척 반가워요^^*
항상 애써주시는 호호하하님도 캐럿님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겠네요 ^^
200문장까지 화이팅입니다요~!!
31번 박민홍
#93 #94

봉투에 적을 때는 하나도 틀리지 않고 적더니 노트에 적을 때는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94번은 두 번 적었어요.
요즘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딱 맞아떨어지는 문장이네요^^
7번,성경이입니다.
#93, #94
합반 처음시간인데 제일 먼저 숙제제출하게 되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암튼 같이하게 되어 반갑고 좋으네요.~
우리딸, 오늘 아침 우아하게 분위기 잡고 SP 했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인데
딸은 차를 마시며 "비가 오면 차와 더 어울리는 날씨겠다"고 하면서
분위기를 엄청 잡았다는......
내일은 아침 일찍 서울 나들이가 있어서
한꺼번에 두개를 했습니다~

정정 합니다~!!!
숙제 제출방은 기존과 동일하게 1주일에 두번 계속 열고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숙제현황은 3주에 한번 게시하는거로 하겠다는 겁니다~!
합반~ 많은 분들이 시작했는데... 그래도 많이 남으신건가요?
이제 정말 100문장이 몇개 안 남았네요~
반고지를 향하여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