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 가을 #48(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2-11-14 16:19
답댓글

안녕하세요. 올만이에요^^ 좀 바쁘면 몇가지 일은 쉬이 포기를 해버리는 맘입니다^^

정말 힘들게 2년을 보내셨군요. 제이도 좀 그렇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어찌어찌 4년을 키웠는지,,,

걸어서 10분 거리에 친할머니가 계셔도 손자를 안 봐주셔서 베이비시터에게 2년을 맡기고 직장을 다녔네요,,

다시 돌아간다면 그냥 일을 안 할거같아요.

우쨌든 그리그리 키워내어 4살이 되어 제법 살도 붙고, 아들은 그때가 제일 귀엽다는

중딩 아들을 둔 분들의 말씀을 들으며, 알콩달콩 지내고 있네요.

지난 금요일에는 마트에서 빼빼로 체험,

토요일에는 해양박물관으로 세번째 나들이를,

일요일에는 민속박물관에서 여러가지 옛물건을 보고 왔어요.

절구를 찧어보고 왔는데

갔다와서는 팥죽할멈과 호랑이 책을 읽어줬는데

확실히 잘 이해하고, 책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그 무거운 절구가 부엌에 매달려있다가

호랑이를 내려치는 상상을 하는 거지요.

해양박물관 갔다가 나오는길에 부산항빛축제를 한다고 루미나리에도 꾸며놓았던데

너무 춥고 시간이 안 맞아 그냥 왔어요.

대신에 당나귀 체험이 있어 오천원씩 내고, 네식구가 탑승을,,

일요일엔 목욕탕까지 갔다왔으니

나혁이네만큼이나 빡빡한 주말을 보낸거 같아요.

어제의 돌잔치까지 합세하니 영~~ 피곤하네요 ^^;

나혁이네는 평일에도 열심히 돌아다니시니 따라갈 수는 없을것 같아요 ,,^^

쌀쌀한 날씨에 걸린 감기가 너무 오래 가는 것 같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따뜻한 날들 보내세요.

  2주 한  글 영  어 합계 3 3 6 2 2 4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5 5 10 256 258 514 261 263 52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1-14 22:24
와우~~ 당나귀 체험... 멋진걸요~~
5천원을 내고라도 해야할 체험처럼 보여요~~ㅎㅎ
제이 옆모습... 옴마나... 예술이요~ 훈남이 따로 없네요...^^

베이비시터한테 아이를 맡기고... 직장도 다니시고...
근거리 할머니의 도움이 절실했겠지만...
그 분이 친할머니시기에 엄마도 한번 더 부탁을 안 했던 거고...
할머니도 다신님이 딸이었다면... 봐 주셨을텐데...
다신님의 말속에 얼마나 힘들게 제이를 키웠는지 보이네요...

아이들 쑥쑥 커가면서 하나씩 뭔가를 해내면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한지...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이는 잘 클 것이고... 다신님도 더 행복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1-15 09:10
다신님 댁도 주말 엄청 달리셨군요.^^
피곤해도 아이들과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하니까
자꾸 다니게 되는것 같아요.
우린 말은 타봤는데 당나귀는 못 타봤어요.더 신기했겠네요.
근데 나혁이는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 번 타보자고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1-14 12:30
답댓글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ㅋㅋ 검색질은 저도 잘 할 자신있지만, ㅇㅎㅎ 그곳에 정말 가느냐가 관건이죠.

검색만 해놓고 안간 곳이 너무 많아서요.

나혁맘님 정말 멋지셔요. ^^

어제 회사에서 나쁜 감정으로 퇴근했더니 그 화살이 몽땅 아이에게 돌아갔습니다. ㅠ.ㅠ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이미 상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목소리도 커지고 눈도 찢어지고 그렇게 둘다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잠들었습니다.

그래놓고는 쑥에 와서 고해성사를 하네요. ^^;;

오늘은 화 안내리라. ㅇㅎㅎ 거대한? 목표를 세워봅니다. 홧팅!!!

도둑잡아라 Mom 창작 11/13 딸래미 방 형광등이 나갔는데 주말에 장볼 샘으로 형광등없이 버티는 엄마^^;; 깜깜한 방에서 무작위로 책고르기에 당첨된 책. 이야.. 너 오래간만이구나. ㅋㅋ 왕이 되고 싶어 왕관, 지팡이, 망토, 의자를 훔치지만 결국 철창생. 읽어주는 내내 현대인의 모습을 보는 듯싶어 씁쓸했다. 욕심을 부려봤자 허무한 인생. 오늘 하루 하나를 더 내려놓아야겠다.  Nobody wanted to play Mom ORT3 11/1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1-14 13:04
특히 남편과 사이가 안 좋으면 아이에게 잘해주지 못하는게 엄마들이죠.
직장생활이던 다른 일들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걸 하지 않으려고해도
자기도 모르게 이미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마이드컨트롤~~~.
오늘은 공주님 많이 예뻐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1-14 16:11
저도 직장에서 열받고 가면 감정이 다스려지지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화내고 짜증내고 자는 아이보고 미안해하고ㅜㅜ
마음을 잘 다스리는게 힘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1-14 16:20
마음을 비우는 것이 가끔은 필요하더라구요. 참 힘들죠,, 도 닦는 과정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1-14 22:30
화 안 내기!!
요즘 저의 목표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힘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엄마... 따뜻한 엄마이고 싶었는데... 왜이리 자꾸 화가 나는지..
화를 꾹!꾹! 참으며 아이에게 말을 안 해도.. 아이는 금방 눈치를 채고.. 더 보채고..
에효~~ 이래 저래 힘들었는데....
다시금 마음 잡으려고 한 2년만에 육아서 하나를 읽기 시작했어요~
모.. 육아서의 효과는 사실... 아주 짧지만.. 그래도 안 읽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리...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1-14 10:26
답댓글

아흐... 맘아픈 조개구이 사연~~

나혁이의 나들이에 대한 얘기보다 주차딱지 뗀 사연이 더 눈낄을 끌어요~~ㅎㅎ

정말 그 시간, 그 장소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주차단속요원들에게 감탄을...^^

 

작은 전시회를 또 어디람~~

정말 나들이에대한 나혁맘의 검색능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함!!

집에서 30분거리의 공연도 괜찮다면...

뉴코아말고.. 복사골문화센터도 좋아요~

뉴코아의 공연이 10전만점엔 5라면.. 복사골은 8즘되요~ 이건 완전 내 생각!! ㅋㅋ

일반은 8천원인데....단관하면 5천원이니... 혹시 생각있음.. 내가 예약해주리다~~

현우는 복사골을 많~~이 싫어하는 관계로 패쓰~~~ㅋㅋ

 

4세 현우

어젠 뭘했던가.....

요즘 현우 비위맞추느라.. 저녁이 되면 완전 넉다운입니다~

어제는 현우 재울때 같이 잤아요~

이젠 체력도 바닥이 나서... 넘 힘들어서리 잠이라도 많이 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젠 새로 발견한 볼링게임을 하느라 땀나도록 놀았습니다~ㅋㅋ

다음에 소개할께요~

 

잠기기전... 리틀 크리터 책을 다~~~가져와서 읽고 자자고...

흠.... 사실.... 현우가 스스로 자자고 할때까지 책을 읽혀보곤 싶기도 한데..

그건 저의 체력의 한계상 불가능하고..

어제도 대충 타협을 봐서.. 크리터책 23권과 자연관찰책 4권을 읽고 잤어요~

새벽 1, 2시.. 아님 밤새 책 읽어주시는 분들....정말 대단하셔요~~

 

오늘은 많이 춥네요..

날씨가 추우니 동네한바퀴도 이젠 힘들고...

현우랑 놀아줄 방법도 별 생각이 안 나고... 책이나 읽어줘야겠습니다~~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1-14 12:32
스스로 자자고 할때까지 책 읽기...
ㅇㅎㅎ 그거 좋은 미션이네요. 주말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1-14 13:12
정말 눈물의 조개구이였어요. ㅠ.,ㅠ 좀 싸게 먹어보려고 검색해서 네비없이는 갈수도 없는 곳이었는데찾기도 힘든 골목에 있더만 밤 9시에 슬쩍 와서 딱지를 끊고 가다니......
집에 오는 운전길에 눈물이 나더군요...흑흑흑..... 담부턴 자나깨나 딱지 조심!!!!!

복사골 공연에 가고 싶어서 보니까 이번에 생쥐가 나와서 현우가 볼 수 있으려나 생각들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안 맞아서 패쑤하고 말았어요. 정말 괜찮을것 같던데.....
미리 예약해둔 공연이랑 시간이 겹치는 공연만 있더라구요.ㅠ.,ㅠ
요즘 거의 매일 공연을 보여주는데 사실 공연비보다 앞에 뽑기상자나
아이스크림값, 식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공연보기가 힘드네요......
요즘 아이스크림값은 밥 한끼와 거의 맞먹는지라~~.
요즘 쫌 경제개념을 알려준답시고 자제시키고 있었더니
나혁이가 내년엔 꼭 취직해서 돈 좀 벌래요.
자기도 어린이집 가기 싫지만 참고 다녀볼테니....뭐 이런게 다 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1-14 16:14
어제 잼없는 어린이 백과를 넘 재밌다며 한번 더 읽어 달라는데
그만 자라며 화냈어요ㅜㅜ
죽을 만큼 피곤한거도 아닌였지만 밤 11시가 넘어가고 있어서
그만 이성을 잃었답니다
오늘은 많이 읽어 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