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Julia (5세) 맘이예요~
엄마가 늘 11살 언니랑만 공부하는걸 넘 샘내라는 둘째와
SP 열심히 하면서 즐거운 시간 많이 가져보려고 해요~
이렇게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8번 윤혜린(7세) 맘입니다. 반가워요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이제야확인했어요. 죄송^^;
관심은 많았는데 일하는맘이라 늘 이래저래 미루다 이번엔 운좋게 기회가 되었네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24번 7세 한유림 맘입니다..
쑥쑥영어유치원 과정들으며 게시판 눈팅하다 SP를 알게 되었어요
아직 모르는게 많지만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직장맘이라 사진을 올리기가 힘드네요
담에 같이 올릴께요
B반 화이링~~
17번 하영 하은 맘 입니다
sp 넘 하고 싶었어요
언제 2기 모집하나 바라만 보고 있었드랬죠
열심히 해 보아요!!
저희 보물들이에요

25번 7세 Sarah 맘입니다.
손만 들었다 흐지부지 되는 제 게으름에
정말 정말 한참 망설이다 신청했어요.
어쩜 그리도 게으른지~~~~
괜히 저땜에 다른 분이 신청 못 하게 됬다라는 맘이 들지 않도록
열심히 하렵니다.
제가 오랫동안 눈팅 위주로 쑥 생활을 해 왔는데
요즘은 정말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들 나름의 이유가 있으실텐데...
"나 부터라도" 라는 생각으로 댓글이라도 열심히 쓰려구요.ㅎㅎ
sp 2기 B반 화이팅~~~!!
22번 9세 준이 / 엄마 인사 드려요.
이제 조금씩 글자를 읽어가는 준이 입니다.
이번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아이가 되기를
함께 노력해 보려구요.
29번 6세 해은 마리아 엄마입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서 유게를 2년 떠났다가 오랜만에 오니...
좀 많이 어색해요.
그래도 끝까지 마치고 싶네요.
해은이도 보통의 6세처럼 간단한 단어 몇 개 읽어요.
우리 모두 열심히 가요...
안녕하세요 21번 6세 황지후입니다
이렇게 신청한건 첨이라 걱정도 되네요
이제 음가 알면서 문장 읽는정도인데 어려운걸 신청한걸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직장맘이라 더 걱정되는데 그래도 열심히 할테니 잘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26번 8살 정은교 입니다..^^
영어실력이 일천하야, 초딩인데도 유게 구경하며 배우는게 더 쏠쏠합니다.^^;
뭔가 아이에게 계기가 되었음 싶어서 신청했어요.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면 뭐라도(?) 되리라 싶어서..ㅎㅎ
돌도 안된 막내땜시 긴 호흡으로 쑥에 있질 못하지만(그게 젤 문제예요.. ㅜㅜ), 열쒸미 해보겠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20번 9세 김태윤입니다
여지껏 방치한 아들 쑥쑥과 함께 한번 시작해보려구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링^^
16번 9세 이지현입니다. 이제 책을 조금씩 읽기를 시작하고 있어요..
아직 문장에 익숙하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열심히 도전 해 볼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화이팅
19. 7세 하니랍니다.
지난번 1기 모집때는 과연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엄마의 걱정에 시도도 안해봤었는데, ㅋㅋ 엄마의 판단보다는 아이가 원하는지조차도 묻지 않았다는 점에 반성하며 2기에 신청하게 되었네요.
잘 할 수 있을까는 아직 미지수지만 아이의 능력만큼 엄마의 뒷바라지하고자 신청해요.
다들 잘 부탁드리고요.
다들 끝까지 함께해요^^
SP 2기 B반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욜씸히 (그렇다고 아이들 잡지는 마시구요..ㅎㅎ) 함께 해봐요~
SP 6주에 복습기간 worksheet 있으니 이때 다시 복습하시면 되어요.
(한, 두개 SP 못하신 분들은 이때 하실 수 있어요)
그 다음부터는 매주 4주후마다 워크싯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기간이라 더디 가는 것 같지만 꾸준히 따라오시다 보면
아이들의 폭풍성장(?)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 SP는 문장 뿐아니라 항상 영어동화책과 함께 하시면 효과 좋습니다.
문장 속에 나오는 단어와 관련된 책이면 더 없이 좋구요.
SP 2기 여러분 모두 홧팅!!!
마지막 신청한 주원어뭉이예요~ 아직은 b와 d, p와 q를 헷갈려하는 6살아들과 공부하고 있어요. 꾸준한 쓰기를 하면서 사이트 워드도 익히고 실력을 쌓아 나가렵니다~
같이하는 분들 열심히해요~
이제야 숨고르고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우리 SP리더들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2기 모두들 환영합니다.
서로 인사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