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관여님 액티는 진짜~ 끝이 없고 무한정 나오는데요~ 멋져부러~!
현우 모자쓴 모습도 너무 이쁘네요~^^
저렇게 웃고 떠들고 놀고~
영특한 현우의 비결인거 같아요~ㅎㅎ
ㅋㅋ 사무실에서 현우활동한거 보고있는데....
저의 친정어머니 잠깐 들르셨다가 컴터보시며 윤이 어릴적 사진이냐며~
닮았다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하은이 친구인데 이렇게 영어도 책읽기도 잘하는 귀요미라며
관여언니 활동한거 몇개 보여줬더니 친정엄마 깜짝 놀라시며
현우도 현우지만 현우엄마도 참 똑똑한가벼~~ 그러며 칭찬을 퍼부시네요 ㅋㅋㅋㅋ
요건 요렇게 활용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신건지 저도 궁금~
ㅋㅋㅋ 전 굴러떨어지는 소리들 어렵더라구요~
ㅋㅋㅋ 읽어주다 안읽어주다 그랬는데~ 켁
볼링게임도 굿아이디어~^^
볼링게임 장난감 안사줘도 되겠어요~ 저희집은 이미 있지만....ㅡ.ㅡ
우리집은 어딘가를 나가야하만 해결되는 일들이 현우네는 집에서 다 되는군요.^^
이렇게 놀아주려면 엄마는 무진장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하는데
역쉬 언니는 아이디어뱅크여요. 어떻게 그리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시는지
무진장 창의력이 뛰어난 엄마입니다.^^
오늘 제가 좀 늦잠을 잔 관계로 글쓰고 읽기방문을 열고 보니 언니가 먼저 여셨더라구요.
얼른 댓글로 옮겨놓았습니다.
늘 오늘 하루도 이 정도면 뿌듯해하고 위안을 삼으려는 순간
언니네 활동을 보면 마구 부러워집니다.
난도 집에 있는날은 뭔가를 해야할듯한?ㅋㅋㅋㅋㅋ
그래도 맑은 하늘을 하니 다시 나가볼까하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요즘 현우네 집에서는 카프라 미로가 대세~~!! ^^
정말 다양한 미로 안에서 즐거워하는 현우네요~
마지막 동영상을 보면서 문뜩 든 생각...
원영이도 4살때 까지만해도 이렇게 의인화한 대화가 가능했는데 말이죠. ^^;;
요즘은 이렇게 놀아주려고하면..."애벌레는 말은 못해요~~~" 해버린다죠...ㅡ.ㅡ;;
동영상은 못 봤네요
지금 식구들이 다들 자고 있어요ㅎㅎㅎ
부지런한 관여님 현우 눈높이에서 잘 놀아주셨네요^^
워크시트도 중요하지만 현우 나이는 저런 놀이를 통해서 많이 배우잖아요
얼마나 신이 났을까요 볼링도 하고 우산으로 놀기도 하고... 미로도 만들고
오늘은 제가 쉬는 날인데 집에 있는 페트병으로 볼링놀이 해야겠어요
요즘 귀찮아 워크시트 내미는 날이 많았거든요^^
관여님 글 보며 힘이나서 뭐라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