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
제목부터가 제 마음이 뜨끔해지게 하네요..혹시 우리 딸들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제가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네요.
#95-96
전체적으로 독감예방접종에 대한 표현을 잘 알지 못해서
a flu shot 이란 표현을 미리 알려주고 맞추어보게 했습니니다.
95번은 바로 맞췄고, 96번은 처음에 잘못 맞췄길래 배열된 대로 해석해 줬더니 무엇을 잘못 놓았는지 알고 고치더라구요.
어제는 잘 때 아기때 해줬던 얼굴 마사지를 해주었더니 아주 행복해 하더군요.
아~참 오랫동안 아이가 잠들기 전 그 시간을 함께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오늘 아침엔 아이가 어제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잘 때 또 마사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머릿 속이 복잡하고 해야 할 일들이 많아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일들을 포기하지 말아야겠어요..^^
호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같은글 두번쓰시느라 고생많으셨쎄용~~ ^^;
23번 에릭

이론... 이제서 숙제를 올리네요^^;; 해놓고는 깜빡해버렸다죠~ ㅋ
오늘 마지막 SP 다운받으며 생각났다는 ^^;;;;
이름에 뭔짓을 한건가... 하고 가만히 보니 ㅋㅋㅋ
Eric 이름이 모두 살아 움직이는군요~~ ㅎㅎㅎ 팔과 다리가 보이시남유?! ㅋ
낙서쟁이 에뤽~~~~~~~~~~~ ^^;;;
이제 이번주면 100문장 달성이군요.. 아웅~~ 넘 뿌듯해요.. 님들 모두 홧팅임돠 ! ^^
호하님 좋은 책소개 감사하고요...기회되면 읽어볼께요.
5번/명기
sp# 95 96


month, winter가 나오길래 달과 계절단어들 한번씩 짚고 넘어갔어요.
모두 flu 조심하시고...
즐건 일욜 되세요^^
#11 - 하은 -95,96
밤새 내리던 비 대신에 아침에 햇살을 보게되니 기분이 좋네요.
날씨도 추운데 이런 쨍한 날이 계속 됨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회되면 한 번 읽어볼게요.^^
하은이는 이번 해에는 어쩌다 독감예방주사를 그냥 넘겨버렸네요.
맞히려고 보면 감기중이고... 열이 없으면 괜찮다고는 하던데...
그냥 한번 안 맞고 한번 넘겨볼까 하는 맘에 넘어갔지요.
이젠 맞혀도 별 소용없을것 같아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면 되지 하면서 자조하고 있지요.
나쁜엄마인가 봐요....ㅋ 하지만 96번 내용이 올해도 그대로 적용되었음 합니다...^^*


개구쟁이~~ 이젠 발냄새 대신 엉덩냄새로 밀고가네요... 말릴수가 없어요.ㅠ.ㅠ
7번, 성경이입니다.
#95,#96
우리딸, 오늘은 단감을 한입씩 베어 먹으면서
"맛있는 공부" 라고 외치며 재미있게 하네요~
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면서
꿀을 찍어먹게 한다지요?
몇년전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칠때
따라쟁이 엄마 했었다는......
딸의 말대로 맛있는 공부가 계속 되려면
앞으로 먹을거리들이 준비되어야 하려나~^^

호호하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애써 주셔서 또 감사드려요.
아이와의 소통을 위해서 한번 읽어 볼 만한 좋은 책인 듯 합니다.
아이들을 키워가면서 엄마의 도리와 역할을 배워가고 있어요.
늘 부족하지만 채워가려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31번 박민홍
#95 #96

96번 문장은 안보고 말해보라고 하니 어려운지 몇 번을 반복했어요.
자꾸.." I don't want to catch the flu this winter"이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의미는 거의 흡사하지만 앞 부분에 ' I hope'가 의미가 중첩되어 이상한 문장이 되니까
안된다고 했네요.
쓰기는 이제 잘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100번째 문장이네요. 와~ 기분이 무척 좋네요. 반은 달렸으니 나머지 반도 화이팅!!!입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글 날리신 심정 이해됩니다. ^^;;
저도 자주 있는 일이므로. ㅎㅎㅎ
22번 신원영
#95, 96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도 지난 달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기에 그 기억을 떠올리며 활동했어요~^^
문장쓰기는 #95는 전체 문장을 썼지만, #96은 쓰고 싶은 단어만 썼네요. ㅎㅎ

문장 읽기 동영상에는 SP팀 이모들, 언니 오빠들에게 보내는 영상 메세지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ㅎㅎ
1번 정현 #93 #94 #95 #96
그제 다 해 놓고 오늘에야 올리네요.
평소와 달리 그날은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너무 업 되어서 영어로 받아쓰기도 하고싶다고 하기도 했네요.
쓸수 있는 것도 거의 없으면서...
호하님 추천 책 꼭 읽어 봐야 되겠어요.
요즘은 애들때문에 정말 많은 생각을 합니다.
애들도 저도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만만치가 않네요.
애들 때문에 많이 행복하기도 하지만
엄친아가 아닌 애들때문에 가끔 우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가을을 타는 건지~




18번 예준 예인입니당.^^
91-94번까지 미션수행했습니다.



호하님이 소개해주신 책이라, 더 보고싶어지네요.^^
도서관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곧 고지가 보이는데..
뿌듯하면서도, 섭섭해지고 그러네요.^^
SP 하면서 예인이는 자신감이 많이 붙었어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해요.
시그마님 추천해주신책 [우리 다시 좋아질수 있을까] 끝부분 읽고있었어요~
다읽으면 이책도 읽어봐야겠네요~
제 맘속 깊숙히 들여다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다~
아이들 키우는데에도 도움이 될듯해요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