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 초1 라나
다행히 책을 좋아하네요 ㅎㅎ 언니는 반응이 별로인 책이라 걱정했거든요...
역쉬 정 반대의 기질을 가졌어요 ㅋㅋ
지난 연휴에 갑작스레 캠핑을 가게 되어서 ㅠㅠ 캠핑전에 해둔 숙제분만 일단 올립니다...

오늘이 학교 재량 휴일이라 쉬긴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밀린 병원들을 다녀오느라 오후 3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섰네요... 미술학원은 꼭 가야한다고 떼를 써서 먼저 보냈는데요...
욘석이 하루종일 차가운 바람 쐬고 독감예방 접종까지 하고 들어왔더니 완젼 골아 떨어져 버렸어요 ㅠㅠ
일단 좀 깨면 밀린거 해볼랍니다...
첫 미션이 부실하게 시작되서 영 찜찜합니다...

캠핑장에 있는 전동자전거? 타고 신난 지.지.들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ㅋㅋ
아구... 저도 독감예방 접종 했더니 으슬으슬 한거이 힘드네요 ㅎㅎ
다들 예방 접종하신거지요? 얼렁 하셔요~~ 찬바람이 매섭네요...
16번 초4 로라
새로운 책 재미있어해요^^..잉크가 새로 갈았는데 잘 안보이네요 ㅠㅠ



8번 하은
하은이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책이네요. 글밥이 제법 많아서 놀랬어요.
쉽게 단어랑 문장매칭만 해보려구요~
재미있게 봐주기만 해도 고마울 것 같습니다 ㅎㅎ
요번 책도 화이팅^^
12번 Eden
새로운 책을 시작하니 또 다른 기분이네요..ㅎㅎ
하나씩 하나씩 느리지만 늘어가는 에덴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단어 확인하고 북노트 그렸어요..
제가 읽어주고 있는데 한 호흡으로 하기엔 좀 기네요...





2번. 은지(7세)
강아지를 무~~지 사랑하는 은지는 Henry and Mudge에 푹 빠졌습니다.
영어로 읽어주고 내용은 그림보며 서로 이야기 나누며 파악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다음책 읽고 있으면 놀다가도 궁금해서 옆에 붙어 같이 보네요.
그리곤 다음 이야기도 읽어달라고 할정도로 좋아하니 이렇게 잼있고 귀엽고 따뜻한 책을 소개해주셔
감사합니다 ^^
은지와 제가 Mudge 이야기를 솔솔히 나누니 남편도 궁금했는지 어젯밤엔 슬쩍 들쳐서 읽어보며
제게 보여줍니다. Mudge가 넘 귀엽다고..ㅎㅎ
문제는 항상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노래하던 은지의 바램이 더 강해졌다는것!
회사후배가 분양을 약속한 상태인데.. 1년정도 후의 일이라 그걸로 계속 버티고 있었는데..
지금 키우고 싶다고 .. 또 더 큰 문제는 남편도 은지도 레트리버종을 원한다는..ㅜㅜ

북노트는 집에 있는 강아지인형 장군이가 어항을 보는 모습입니다.
장군이는 은지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이뻐하며 키우는? 강아지입니다.
외출할때도 꼭 데리고 다닌답니다. 웤씻은 단어쓰기와 내용 읽어주고 은지가 그림 찾아보는 정도만 했어요


4번 준혁 초1 숙제제출합니다.
흘려듣기하고, 조금씩 나눠서 듣고 따라읽기 해 보았습니다.
주말 여행가기전에 조금 해놓았던 워크지만 제출합니다.
강원도까지 다녀오느라 금욜 새벽에 출발해서 일욜 밤늦게 도착해서, 전부다 하지는 못했어요..
읽기 영상도 앞부분 조금 찍어놓은게 있어 그건 나중에 첨부하도록 하겟습니다.
강원도 여행중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찍은 사진만 하나 ~~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14번 샤나
Cd가 있어서 5번 듣고 2번 따라 읽었어요.
좀 길어서 따라 읽기 조끔 힘들어 했네요.
혼자 워크시트를 하는데 제가 7번째 워크시트를 잘못 알려줬네요.
1-9번 문장 순서대로 그림을 붙이라고 ㅋㅋ 전 그림이 섞여 있고 문장이 순서대로인 줄 알고 ㅋㅋ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고 알려줬네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읽기 1번과 함께 다시순서대로 하라고 해야겠어요~
연휴에 캠핑을 2박 3일 갔다왔더니 이번엔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넘 피곤하네요.ㅎㅎ
안면도 낙조는 넘 멋있었어요~
15 수민(7)
아이 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고 너무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근데 아이는 일어나서 머지 큰 얼굴 보이는 것에서만 빵 터져서는 웃네요..ㅠㅠ
이번주는 엄마가 바빠서 많이 못 읽어서 문제도 겨우 숙제제출용로만 먼저 했어요. 나머지는 이번주에 병행하려구요..

1. 채니 초2
푹 잘쉬셨나요? 단기방학에 이어 며칠만에 3일 내리 쉬니 아이들은 신나고 전 3일째 어제.. 제 생일날을 맞이하여 짜증폭발했답니다~ㅋ ^^::
채니는 프로기때도 그랬지만 새책을 들어가면 항상 전책을 그리워하네요~ㅡ..ㅡ
이번엔 진작에 오빠옆에서 본책이라 무리없을꺼라 생각했지만 엄마의 그 기대를 무심히 져버리고 많은 글밥에 프로기가 좋다며..머지가 넘 좋고 자기도 이렇게 큰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글은 넘 많다며 울상을 짓네요~ 그래도 다.행.히 북클럽은 계속할꺼라고 하네요..^^::







10번 Elsa
다행히도~ Henry and Mudge가 재미있다며 즐겁게 하고 있어요. ^^
북토트는 헨리와 머지가 즐겁게 뛰어노는 장면이라네요. ㅎㅎ

처음 들을 때는 전체를 한 거번에 듣구요.
그 다음 날 부터는 하루에 한 챕터 듣고
내용에 해당되는 워크싯 하는 방식으로 나누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