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93,94,95,96 제출하려합니다.
한주가 어찌나 금새금새 가는지..
셋키우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래서 아무것도 제대로 못해주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SP가 있기에 그래도 든든합니다.. 벌써 100번 고지에 다다르고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봉투를 뽑아놓아도 제가 오리고 만들어 줄 시간이 없어 비싸지만
포스트잇으로 대체한지 어언~~2달입니닿ㅎㅎ

학원도 안다니고 오로지 엄마표로 모든것을 해나가는 우리 딸래미에게SP는
이제 꼭~!! 해야할 과제이기도 하고 또 영어에 자신감을주는 자기만의
포트폴리오가 되어가고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한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다되어갑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주는 우리 보미!! 정말 대견하다~~
이 글 보고있지? 엄마가 사랑한다는 말 잘 못해줘서 미안해..
하지만 우리 보미가 쓴 일기랑 동화랑 독서록을 보면서 엄마는 늘
보미는 커서 작가가 되어도 좋겠구나 하고 생각한단다.
많은 사람들이 보미의 글을 보면서 행복해질수 있는 멋진
작가가 되어도 좋지만 무엇이든지 네가 행복 할 수 있는 일을하면서
살 수 있다면 엄마는 그것으로 만족한단다.
우리 딸 많이많이 사랑해~~!!
15번 유승
아구.. 퍼즐은 안 밀리고 꼬박꼬박하는디....몸상태가 안좋아서 휴식을 취하느라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게다가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다 날라가고... ㅠㅠ 있는 것만 올립니다.
# 89, 90, 91,92





# 93, 94, 95, 96
ㅠㅠ 사진이 어디갔는지 찾을수가 없어서...


#97, 98
글씨하고는.... ^^;;;매일같이 선생님 싸인이라며 지렁이 기어가듯 써놓는것이.. ㅠㅠ 그래도 잘했다고 뽀뽀해주고 칭찬해줬습니다.. ^^;;;;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를 인정하고 기다려줘라...말처럼 쉽지 않아요.
이 책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5번/명기
sp#97 98

밑줄친 부분에는 친구 이름 Willy를 써서 활용해보았어요.
요즘 익힌 표현중에 What's the matter?가 있는데
물어보니 I am sick today. 하네요.
지금보니 두번째 문장 배열 순서가 바뀌었어요.ㅋ

요기는 맞게 썼네요.
6번 가희
지난주 숙제에요. 지각제출합니다...
요즘 막둥이가 수족구에 걸려서 어린이집엘 안 가니 제가 너무 힘드네요.ㅠ
이번주것들도 해야하는데... 이번주에 올릴수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100번인데 열심히 해야죠.
#95, 96



30번 윤이~ 요번주 숙제제출요
#97, 98 오~ 100이란 숫자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감회가 새로와요^^
아픈사람이 없어서 누굴하나 고민하다~
윤이는 제일 좋아하는 여자친구 이름을 넣겠다는거에요~
여자친구 영어이름이 샐리랍니다
미술학원도 같이 다니는데 얼레리 꼴레리한 사이래요^^

7세라 부쩍 개구지네요 센턴스 퍼즐 읽으면서도 개구리처럼 얼마나 폴짝거리는지....
정신사납게 굴어서 잔소리 하려다..... 꾸욱 참고~ 읽기 5-6번씩 시켰네요 ㅋㅋ
짧아서 너무 쉽다며 읽는데 틀리게 읽기에 얼마나 우스운지 ㅋㅋㅋ
암튼 자신감만큼은 일등이지 싶어요^^
#11 -하은 #97,98
저희 집 딸내미에게는 제 눈에는 안 보이고 자기에게만 보이는 롤라친구 소찰퐁 같은 친구인
서윤이가 있지요.
혼자라 그런지 집에서 잘 노는데 심심한지 늘 서윤이랑 뭐~~ 하러 간다며 제게 말하곤 하지요.
약간 안쓰럽기도 하고는 하지만 뭐하고 노는지 맞장구 쳐주며 그냥 들어주는게 제가 하는 다이지요.
이번 주 주제에 누구를 아픈사람으로 내세워야 하는데 떠오르는 사람이 없는지
만만한 서윤이를 내세우네요.
그래... 미지의 인물 서윤이가 제일 적합하겠다 하며 쑥쑥했지요.
퍼즐을 하면서 옆으로 하쟀더니 이번엔 두개를 한번에 탑으로 세우네요.
그러면서 발 한번 엉덩이 한번...
소심하고 낯가림심하고 얌전한 녀석이 집에서나마 이렇게 까불고 놀아줘서 고맙기도 하고
안도하기도한답니다. ^^*



1번 정현 #97 #98 #99 #100
한번에 다 해서 같이 올립니다.
이번주에 프린트를 해 놓고보니 우리집에는 아픈사람이 없어서
누구를 적어야하나 고민하는데
마침 토욜 오후부터 조금씩 시름시름하던 신랑이
일욜 오후부터 많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아빠 써 놓고 하니까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이해도 훨씬 빠르네요.
아픈 아빠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드뎌 100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정현이 첨에는 재미있어하다가
글쓰기를 힘들어하며 한동안 하기 싫어했어요.
단어를 하나도 모르는데 스펠링을 하나씩 보고 적기가
많이 힘들었나보더라구요.
지난주에는 영어 받아쓰기를 해봐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안보고 쓸줄 아는 단어는 겨우 I, we, a, the, is, at, on, to등 아주 간단한 거지만
자신감이 조금 붙은 것 같아요.
100번까지 하고 끝이라고 하니까 좋아라 합니다.
근데 낼 부터는 1번부터 100번까지 공책에 한번씩 다 써보겠다고 하네요.
수고하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끝까지 같이 하신 분들도 모두 축하드려요~




7번, 성경이입니다.
#97,#98
원영사랑님이 제공해 주신 이미지 그림의
여자 아이 이름을 딸이 만들어 해 봤네요~

22번 신원영
#97, 98 숙제 제출합니다.
#97 문장은 유치원 친구의 이름을 넣어서 해봤는데...
그 순간 떠오르는 친구 이름이 '린아'였나봐요. ^^
문장을 쓰고는 스스로 잘했다며 칭찬도장까지 찍어주었네요. 헐헐~~~^^;;

읽기 동영상입니다. ^^
100문장 완성하신 분들 축하드려요~!! ^^*
35번 애니
#97,98,99,100 드뎌 드뎌 100문장 완성입니다
요기 100고지에 점 딱 찍고 또 200까지 가는 기분이란~~~~ 꾸준히 해온 자 만이 느끼는 성취감
여기 쑥의 많은 분들과 함께 여서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애니도 눈 똥그랗게 뜨고 엄마 이제 100이예요 ~~하며 좋아하니다









울 아이들 다 모여서 영어공부 하는 시간~~~
형아 누나 틈에 끼여 같이 놀고 싶은 막둥이도 한컷 ㅋㅋ
우리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으샤으샤 힘냅시다 ^^
정말 어느덧 100번째 문장이 코앞이네요.
캐럿님! 항상 여러가지로 애써 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하구요..^^
31번 박민홍
#97 #98

이번 문장들이 짦아서 그런지 쉽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요즘 '브라우니'에 빠져서 어디를 가나 끌고 다녀요.
센텐스 퍼즐을 할 때도 옆에서 지켜보라고 하더니 같이 사진을 찍어달라기에 ^^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sp맘들 그리고 우리 아가들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비교하는 엄마는 되기 싫었는데 .....에휴~~~~
한숨만 나오는데요...
년말이라서 그런가 자꾸만 나태해지는데 맘을 추스리려고 해도 쉽지 않네요
벌려놓은 일은 많고 또 벌려야할 일도 있는데
정리가 잘 안되고 있어요.....^^;;;;;
29맥스
#89 90 91 92 93 94 넘넘 늦은 숙제 제출이네요
그러고도 아직도 지각중이라니...ㅠ.ㅠ
일단 찍어둔 사진부터 올릴께요
진행했는데 못 찍은것도 있네요 ㅎㅎㅎ




아~ 책 제목만 봐도 찔리는데요~? ^^
ㅋㅋㅋ
일단 저번숙제 제출합니다~
#95, 96
30번 윤이입니다~



ㅋㅋ 찍을때 몰랐는데 코파는 모습이 찍혔네요 ㅋㅋㅋ
요즘은 복습을 거의 안하고 있어요~!
다른분들은 복습 어찌 하시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하다못해 자주 읽기라도 시켜야할듯한데~ 쩌업~~
이번엔 쓰기도 귀찮다는듯 휘갈기고는 얼른 지 방에 가서 뭔가 만들꺼라며 꼼지락 거리고 있더라구요 ㅋ
암튼 이번엔 건성으로 한듯하여 복습 시켜야겠습니다~
그럼 이번주 숙제도 얼른 해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