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사춘기를 넘어서면 더 혼자서 안 하는 듯 해요.
스스로 해야할 일과 하고싶지 않은 일의 구분이 분명해서인 듯도 하고요.. ㅋㅋ
그래도 엄마가 하자고 했을 때 이렇게 해 주는 아이들이 기특하네요. ^^
대부분 엄마 말에 건성건성 대답을 많이 하잖아요.
꾸준히 참여하는 우리 딸과 아들~ 그냥 이뻐요~~ ^^
아이들이 감기 걸렸나요?
목소리가 아픈 듯 들려요..
늦었지만 그냥 넘기지 않고 숙제 내줘서 고마워요!!
e지경님. 그리고 우리 아들. 딸~~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