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놀이를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밀가루에 숫자써보기, 낙엽에 써보기, 뻥튀기에 쨈 묻혀서 해보기.....와우, 어찌 이런 생각을....ㅋㅋㅋㅋ
나혁이 구*학습지에서 숫자를 120까지 했는데 솔직히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곧 더하기 나가기로 했는데 그만두고 다시 1-10까지 개념이나 제대로 잡아야할듯해요.
예전에 저도 팥 100개 가지고 열개씩 묶어 묶음 개념 한 번 했는데 이것도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잡아주어야 할 개념같아요. 수학때문에 걱정이라는 사람들은 평소에 이런 개념을 잡아주지 못하고
걱정만 하는데 언니는 이렇게 아이에게 재밌으면서도 쉽게 접해주니까 별 걱정을 안 하셔도 될듯.^^
진짜 이제 고민은 그만하고 실천에 옮기려구요.^^ 좋은 팁 많이 배워가요.^^
현우 넘 올만이어요~~~~~
제가 올만인지도^^
우선 저 내복이 넘 반갑네요..ㅋㅋ
유성이도 같ㅌ은걸로 있었거든요..지금은 헤져서 버렸지만...
밀가루에 숫자쓰기...넘 좋아하겠어요..애들...
낙엽밟기도..부스럭거렷나요?..
제가 좋아하는 플라타너스 잎,,,맞죠?....
고딩때 한창 저거 말려 거기다 편지쓰는거 마니했는데..
현우덕에 추억에도 잠겨보네요..언니덕인가요/..ㅎ
그저 쉼없이,,꾸준히...제겐 경이 그 자체이옵니다...
현우랑 감기 조심하시공...내일 내려오시나요?...
전 어쩌죠?...결혼식이 있어 토욜 서울 올라가야할거 같어요...ㅡ,.ㅜ
하필......
순천 지금가면 참 좋을거 같어요...현우랑 좋은데 마니 다녀오셔요^^*
현우 서있는 모습을 보니 현우가 휙~!하고 커버린거 같네요~
아구 이쁜것~ 저렇게 만들기도 잘하고 토끼는 토끼같고, 뱀장어는 뱀장어같고, 날치 날치 같고.......
현우가 글을 모르긴요~ 저렇게 숫자를 바뀌지도 않고 잘쓰는디요~!
아마 나중에 관여님이 보면 헉~ 현우가 이런걸 알고있었는가? 할겁니다~
이 밤에 이글 올리시느라 아직 이러고 계셨군요~ 얼렁주무세요~ 몸도 약한분이~!
저도 간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