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유승
# 99, 100
울 아들이 월욜부터 기다려오던 100번째문장~
매일같이 오늘은 100번이야? 100번이야? 묻더만 정작 100번문장은 지쳤는지 안묻더군요~ㅋㅋ
그래서 이게 100번째문장이야~ 그랬더만 오마~너무 즐거워합니다~ㅎㅎ
사실 울 아들은 글씨 쓰는 것이 괴발개발이라 크게 확대하면 이거이... ^^;;; 눈뜨고 보기힘들죠...
그래도 잘썼다고 칭찬해줘야하는 마음... ㅠㅠ
언젠가는 잘쓰는 날이 있겠죠.... 그날까지 화팅~!



34번 레이첼입니다.
100문장 오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네요..
홍박사님, 캐럿님, 호호하하님, 원영사랑님..정말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을 SP를 위해 보내셨는지 짐작이 가요..
아무런 댓가 없이 그러기가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그러기에 SP를 소홀할 수 없게 되네요.
그리고 우리 아그들 위해 글올리고 댓글 달아 주시는 SP맘님들도 정말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지난 주 동안 슬럼프인지 무엇인지 조금 기운이 없었네요...
SP100문장까지 오는 동안 여러가지 갈등이 조금 있었어요..
레이첼에게 영어가 학습적으로 가는 것은 아닐까..
분명 박사님은 퍼즐처럼 즐기면서 하길 바라셨을텐데 제 욕심도 있고, 완벽주의 성향도 좀 있었던거 같구요...영어가 SP말고 다른 쪽으로는 좀 소홀했던 것에 대한 후회도 있었구요..
이제는 조금 마음의 정리가 된 것 같아요..
SP는 가벼운 마음으로..그리고 레이첼에게 부족한 집듣 습관과 유창성 부분에 좀더 비중을 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97-98은 지난번에 한거고
#99-100은 오늘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으로 가게 되어서 차안에서 SP했네요..^^
남은 100문장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길...
#97-98
건강관련 표현들은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인지 모두 처음 배우게 되네요.
그래서 영작보다는 퍼즐 맞추고 익히는 정도로 끝내게 되었어요.
시작 전 집중 안해서 저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그래서 표정이 안좋아요.^^';
#99-100
99번 문장은 영작 잘 해주었고, 100문장에서 cough syrup을 몰라서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take대신 eat, drink라는 동사를 쓰더라구요..퍼즐 맞추면서 take가 쓰이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99, #100
하루하루 오다 보니 벌써 100문장이네요~
모두들 함께해서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홍박사님과 ,호하님, 캐럿님,원영사랑님
수고하시는 분들 덕에 거저 가는 느낌입니다~
모두모두 , 감사합니다~~~~

#11 -하은 -#99,100
100번의 문장을 완성한 친구들... 어머님들... 축하드려요.
때로는 달래고 얼르고 부탁하면서 저는 여기까지 왔는데... 다들 쉽게 오셨나요?
진행기 올라오면 엿볼수 있겠지요.ㅋ
글씨도 좋아지고 문장력도 많이 좋아지고... 아직은 단어를 보고 쓰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도 대만족합니다.
지금까지 넘~~ 잘했다 울딸~~~
사진은 뭘 올릴까 했더니 발,엉덩이 하면서 딱 골라주시네요.
덤이다 하면서 브이도 날려주시고... 원~~참.
문장두개는 같이 탑으로 올리고... 그래도 잘 했다...^^*


14번 민하.
한꺼번에 숙제 올려요.
#93~#100


아이들 심리 혼자 공부하면 왠지 억울한 느낌.
그래서 숙제 다 한 오빠가 동생과 함께 동생이 쓰면서 읽으면 그대로 오빠는 영어 받아쓰기를 했답니다.
민하는 자기가 부른 단어를 오빠가 척척 쓰는 걸 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나름 자극을 받더라구요.
오빠가 한 글자라도 틀리면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ㅎㅎ
읽고 쓰기 했구요.. 퍼즐은 오늘 섞어놓고 찾아 맞추기 게임하려구요.
자꾸 늦게 제출하다보니 숙제현황이 텅빈것이 .....ㅠ.ㅠ
와우~~ 정말로 뿌듯합니다.
sp1기 팀의 100번째 문장 성공을 축하합니다!!!!!!
31번 박민홍
#99 #100

99번 문장은 영작을 시켰더니 잘 하더라구요.
100번째 문장에서는 cough syrup를 유추해내지 못해서 가르쳐주었어요.
날씨가 정말 점점 추워지니 cough syrup이 필요하네요.
시기적절한 문장을 엄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주에는 호호하하님의 의견대로 sp과정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셔요^^*

5번/명기
sp#99 100


이것으로 100문장 달성~ ↖(^_^)↗ 완전 뿌듯하네요.
몇달동안 일주일에 4문장씩, 한달에 16문장을 익히고
복습 주간에는 배운 것들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기초적인 문법과 문장 구조, 단어들을 익혀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처음 sp시작할 때가 생각나서 명기와 sp#1(My mom read a book for me)을 찾아보았네요.


엄마 잘 보라고 거꾸로 맞춰주는 센스~ 글씨를 크게 쓰다보니 꽉 찼어요.- 지난 4월 30일 월욜
이렇게 시작한 sp였는데...
본인도 글씨체가 좋아지고 문장 이해력도 많이 나아진 걸 인정하더라구요.ㅎ
꾸준함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sp1기 여러분~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SP팀 여러분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
드디어 100문장 고지 달성이옵니다~~~~아싸~!!
22번 신원영
#99, 100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에게 드디어 100문장을 완성했다고 말해주었더니....
100개나요?? 하면서...그럼 이제 끝이에요? 하기에...아니 100개 더해서 200개까지 할거야~했더니만...
실망하는 표정으로...나는 100개까지만 하고 싶은데...하더라구요. ^^;;;
그래도 열심히 꼬드겨서 끝까지 해볼게요. ㅎㅎㅎ
친구 이름은 이번에도 애미메이션 캐릭터 이름으로...' 미미'와 '엠버'가 등장했어요. ㅎㅎㅎ
미미는 스스로 'Mimi'로 적더니..엠버는 'A'만 적고 모르겠다고해서 철자 불러주었네요. ^^

읽기 동영상입니다~~
여전히 cough에서 좀 막히네요.
다시 읽어보자고하자...'아잉~~~~'하는 원영이 모습....이 정도면 애교랍니다. ㅋㅋㅋ
SP 100번 달성 !!!!
홍박사님 SP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함께 한 모든 SP 식구들 축하드려요~
SP 초반에 안할려고 꾀부르는 딸래미 어찌할까 고민도 하고
손유희에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서 구슬리고 하다보니
어느새 100번이라는 고지에 와 있네요.
지금도 하라면 한 번 튕기고 보는 Sally 이지만,
영어로 말하는 거에 거부감 없고 오히려 오늘 아침에는 자기가 아는 영어로만
조잘거리며 Mommy, Come on... Brush my teeth and wash my face ??
하며 행동하더라구요.
쓰기도 이젠 후다닥 줄에 맞쳐 쓰려고 노력하고,
혼자 쓰면서 큰 소리로 읽으면 오빠는 그 소리 듣고 받아쓰기 하고..ㅎㅎ
그리고 서로 맞춰보고~
참 많은 발전이죠? *^^*
갑자기 쓰면서 드는 생각인데 담주 워크싯 분량이 많지 않은데
SP #100 기념으로 한 분씩 아이들의 SP 진행기 게시글에 올리시면 어떨까요?
지금 제가 쓴 것처럼 간단해도 좋고 사진이나 동영상도 좋고...
우리의 진행기를 게시글에 올리면 다른 분들도 읽고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요.
와~~~ 정말 축하드려요....
100이란 숫자!! 저도 제 일인양 기쁘네요...
현우가 글자를 깨우쳤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순간이라면!
아마 SP팀을 볼 때 일 것입니다~
그동안 이렇게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리러 들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