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Erika(은우)
#3, 4
문장을 미리 읽어 주지 않고 봉투도 보여주지 않은 상태에서
퍼즐만 주고 맞추어 보라고 했어요.
첫번째 시도에서는 cleaned up이 같이 와야 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위치를 틀리게 맞추었어요.
다시 설명을 해주고 맞추게 하였더니 쉽게 맞추고 잘 읽고, 썼답니다.
두번째 문장의 toys에서 왜 -s를 붙일까 물어봤더니
한개는 안 붙이고,두개부터는 -s 붙인답니다. 유치원에서 영어시간에 배웠다고
과거형은 이해를 하는것 같다가도 아직은 어려워하네요. ^^
아이는 매일 잘 하고 있는데 엄마는 뭔 할일이 그리 많은지... 이제야 늦게 올리네요.
다들 잘 하셨어요^^
5번, Abigail(도연)
#3,4
다들 열심히 잘 하고 올리셨네요^^
저는 목요일에 김장하고 완전잊어버리고 있었다는..... ㅠㅠ
이번에 저희는 김장을 어머님댁에서 모여서 어머님댁 김장을 하고, 속을 받아와서 우리집 김장을 마저했어요.
아직 김치를 혼자 할 만한 내공이 안 생기네요....
하기 전에는 엄청 신경쓰이고, 걱정도 되고, 부담되었지만, 하고 나면 든든한 마음이 생기는 김장.
다들 힘내고 김장하셔서 맛난 김치 드세요~~~~~
우리 애비게일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부담없이 잘 따라 읽고, 퍼즐 맞추고, 쓰기도 했어요.



3번 수연
#3,4 번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 그림그리기 생략합니다.


8번 규찬
# 3, 4
남규찬이 아니고 남자아이라서 남 규찬이라고 썼는데 그걸 성으로 아셨네요.
세번째 문장을 만나고는 '헷갈린다'를 연발을 하며
첫번째, 두번째 문장을 하겠다고 계속......
글자는 안보고 입으로만 자꾸 외워서
처음에 퍼즐맞출때는 입으로 중얼거리며 맞추고
정리할때는 손가락으로 퍼즐조각하나씩 읽으며 피융~~하고 날리기를 하면서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재밌어서 글자에 눈이 가네요.
쓰기는 요즘 싫어하는 가나다라 쓰기는 몇자씩 하는 바람에
영어까지 쓰라고는 못하겠어서 통과했습니다.
숙제 제출일이 수,일 맞습니까? 아닌가요? 저만 헷갈리는지 ...

14번 혜완
#3,4
문장 맞추기는 대충하네요.
정말로 퍼즐을 맞추기해서 맞추긴 하지만요. (모서리를 맞춰보는 식으로...)
문장 완성하고 나면 칭찬해주고, 섞어서 I spy 'toys'하면 찾는 데, 못 찾아서
T says 트 트 토이즈 라고 하니 t보고 겨우 찾아줬어요.
칭찬 듬뿍해 주고 써보기.
쓰기를 싫어하니 혼자서 쓰는 것 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중이에요.
대소문자가 섞여있어요^^;;

11번, 서호경
#3,4
아직은 읽는것을 좀 힘들어는 하지만 문장 맞추기를 좋아하네요...
오늘은 문장 배열을 해주지도 않았는데 불러주는 대로 찾아서 잘 배열해줬네요...
그런데 다시 한번 혼자 읽어보게했는데 못읽네요...
읽기는 아직 힘든가봐요...^^*



6번 Jenny
#3,4
내일은 친구 생일, 주말은 김장으로 바쁠 것 같아 오늘 부랴부랴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서너번 읽고 쉽게 외워 썼네요.
언니가 하고 있는게 재미있어보였던지...까막눈 5살 둘째가 저리 달려듭니다.
봉투에 쓰인 것 보고 나열은 하는데 읽는 것은 통~~ㅎㅎ
언제쯤 우리 둘째도 sp방에 이름 올리고 숙제 제출할런지...
둘째라 느긋하게 기다리고만 있네요.둘째라 우리집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말이 특권이지 완전 방치되고 있지요 ㅎㅎ
제니는 5살때부터 JFR, ORT 엄마랑 무쟈게 읽어댔는데...
둘째라 엄마의 열정이 없는건지...느긋해진건지...
저도 헷갈리네요.
오늘은 둘째 사진도 요로코롬 넣어봅니다~





7번, 장동하
#3, 4
사진을 줄이는 걸 생각 못하고... 대문짝만하게 올린 접니다. ;;;
유게에 사진올리는게 처음이라서... ㅎㅎ
이번 숙제도 쉽게 잘 읽었는데,, 쓰기는 스펠링도 빠뜨리고 썼어요.
사진찍고 올리다 알아서 그냥 올려요.
요즘 영어 문자에 급 관심을 갖어 왔는데,, sp가 아마 더욱 동기부여가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태권도 다녀와서 했어요. ~~~
캐럿님, sp 선배맘님들 감사드립니다. ^^ 열쒸미 하겠습니다. ㅎㅎ



1번 엄마는 영어쌤/ 승연
#1,2은 지난 번 숙제 제출방에 올렸습니다. 혹시 몰라서 다시 올립니다.


#3,4번 올립니다. 3번은 태권도 가기 전에 4번은 저녁먹고 나서해서 의상에 변화가 있네요~^^
맨처음엔 할까말까 하더니, 다른 친구들 사진올라 온 거 보고 힘내서 하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4번 홍진 (#1,2 올렸습니다... 확인해주세요)
#3,4
이번에도 눈 뜨자마자 아침에 했어요.. 잠이 덜 깬상태로 해서인지
첫날 의외로 재미있다며 하더니 오늘도 잘 따라오내요...
물론 쓰기는 못하고.. 따라 읽기와 만들기만 해 보았습니다.
사실은 제가 넘 잼나요^^*


13번 황수영 #3,#4
저도 사진 줄이고 싶으나 방법을 몰랐는데 이리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사진 올리는 법도 테슬수업받으면서 박사님이 알려주셔서 알게 된것.ㅎㅎ
제가 다 오려놓고 띵동~!황수영님에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오늘의 미션을 완수한 후 인증샷을 찍어주세요~하면서 봉투 아래만 살짝 열어 문장퍼즐만 쏟아줍니다. 그러면 한참 헤매다 맞추면서도 쉬운척 재미있어하네요. 사진에 찡그리고 있는 애는 4살 동생입니다. 오빠만 편지준다고...ㅋ 결국 하나 프린트해서 쥐어 줬슴돠.

10번 옥준성
#3, 4
dkcarrot님 깔끔하고 정확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진 넘 크게 올린 장본인인데요...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당...
바쁘신데 2기까지 신경써 주시고...앞으로 저희들도 열심히 할게요.
더듬거려도 읽으려고 하고 글씨 따라 쓰기도 곧잘 해 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