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윤누맘의 믿음에 금이.... 찌지직~~~ ㅋㅋ
현우가 더~ 어릴땐 뭔가 감자, 고구마, 밤 등등 뭔가를 준비했던 것 같은데..
이젠 제일 손 쉬운 빵을 사서 주네요.... ^^;;
아니면 우유 한잔!!??
밥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요거트를 먹는지라.. 저희 집은 간식을 별로 먹지 않지 않았는데...
현우가 점점 크면서 먹성이 더 좋아진건지... 배고픈 것을 못 참아서 요즘은 간식을 챙기는 편이네요~ㅎㅎ
예전에 유산균 종균을 구한 것이 있어서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서 엄마는 먹는데....
현우는 마트에 파는 요거트를 더~~ 좋아합니다. ㅍㅎㅎ
부지런히 간식을 만들어 먹이는 엄마들 보면....부럽긴한데... 따라하긴 힘드네요~ ㅋㅋ
4세 현우
어젠 일찍 퇴근한 아빠랑 점심을 빕스에 가서 먹었어요~ 짠~ ^^V ㅋㅋ
오랜만에 시간이 난 아빠와의 평일 외식!! 색다른 기분이었어요~
(할인권이 있어서 갔던건데.... 이거 1인에게만 적용되는 할인권... 모... 낚인거죠..ㅠ.ㅠ)
역시 성인 한사람 몫을 거뜬히 먹어치운 현우...
밥 한그릇, 훈제연어, 새우, 빵, 크림 스파게티, 옥수수, 망고, 파인애플, 감귤주스, 아이스크림...
들어간지 2시간 만에 저희는 식당을 나왔습니다~~ 음하하하 ^^
전 잘때까지도 점심때 음식이 소화가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현우는 저녁을 또! 챙겨먹더라구요~~
쪼그만 놈의 뱃속에 뭐가 들었는지... ㅋㄷㅋㄷ
그리고 문화센터 수업을 듣고 집으로 와서, 한글책 4권과 영어책 3권 읽고 잤습니다.
읽은 책 중에서
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글-나카에요시오, 그림-우에노노리코) 라는 책이 있어요~

높은 나무에 달린 사과를 먹고 싶은 생쥐가, 사과를 따 먹는 여러 동물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지만 사과를 따 먹을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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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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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실망하는 물개를 만났어요~
물개에게는 물건을 공중으로 위로 굴리는 재주가 있잖아요~
이런 물개의 장기를 발견한 또또는 물개의 도움으로 사과를 먹게 되고,
물개도 사과를 먹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간식요.....이런게 전 항상 어렵더라구요.
이런거 대충하면 나쁜 엄마같아요......ㅠ.,ㅠ
근데 그냥 시중에서 사서 많이 주는 편이에요.
원래 요리에 취미가 없는지라 잘 안되더라구요.^^;
<5세 나혁>
이번주 북클럽 9기 책이 브레인뱅크예요.
책 읽고 화석 만들기, 박물관 화석 구경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것 같으나
이번주는 그냥 쉽게~~~ 가고 싶네요.^^;
4절지만한 크기의 종이에 해골을 그려서 나혁이에게 붙여주었어요.
각 뼈의 명칭을 알려주려고 했는데 아빠에게 보여준다고 회사간 아빠에게 사진전송 후 확 떼어버려서
크게 활용을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워요. 오리느라 힘들었는데......ㅠ.,ㅠ
자기 전에 관여언니가 소개시켜준 뼈다귀댄스 보면서 정리하려구요.
요즘 책보다 동영상으로 대충하려는 저 자신에게 좀 부끄럽군요.
근데 체력이 고갈인지 하루 종일 자도 또 졸려서 한 삼일 감기약 먹고 잠만 잤어요.
이제서야 조금 기운이 나서 뭐 해볼까~~~ 하는 중이랍니다.^^
초간단으로 만든 뼈다귀 나혁군입니다.


간식으로 과일 우유 제일 많이 챙겨주고
고구마 떡 가끔.... 예원이가 미술학원을 다니니까
학교앞에 파는 쫄쫄이 너무 좋아하다가 이젠 슈감자..
떡볶이는씻어서 기본으로 먹습니다.^^
못먹게 하기엔 벌써 미술학원에서 언니오빠들한테 얻어먹었더라구요
그렇게 잘 챙겨 먹이는 편이 아니랍니다. 사실 밥하기도 바빠서 간식까지 만들기는 힘들어요
그냥 시중에 파는 것들로 해결합니다
어제 과학실험하나 했어요
한달에 하나만 꼭 하자라고 생각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책에 과학실험 제목은 '물이 거꾸로 올라가요'입니다.
초가 타다가 꺼지면서 거꾸로 올라가는 물을 통해 공기의
양에 따른 물의 높이 변화를 눈으로 확이하는 실험이네요
작은 페트병으로 하니 별차이 없어 큰 페트병으로 하니 확실히 보이더라구요
물기둥이 조금 올라간거 보이시죠 ㅎㅎㅎ
초등학교때인가 책에서 봤는지 직접해봤는지 모르겠지만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초가 타기 위해 공기가 필요하고 그 공기가 없어진 자리에 물이 들어갔다라고 설명만 해줬어요
당연히 잘 못 알아듣습니다. 그래도 상관없네요 그냥 엄마랑 한다는거에 의의를 둡니다.
그리고 과학실험 보고서는 못 적으니 본 것 그려보기까지만 했어요
물기둥이 변하다고 목이 터져라 이야기 했는데 그림에 물기둥은 똑같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한글이랑 뭘할까 생각중입니다.^^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
그렇군요~ 불가**랑 우유가 만나면 요플레가 되는군요~
우유랑 매실액기스 소량 섞으면 요플레 된다는 말은 들어봤네요 맛도 아주 좋다고
사촌동생이 강추천해주던데 ㅋㅋㅋㅋ
전 간식은... 1. 고구마 2. 과일 3. 떡 이정도네요
빵은 사다놓으면 너무 먹어서 되도록 안사려고 하구요
과일은 2-3종류별로 상자로 사놓아요 과일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으니 ㅋㅋㅋ
어젠 북클럽 웍싯 하면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는 핸드폰 게임하고 싶다는 윤이한테
영어책먼저 읽으면 하게 해주겠다고 하니 영어책 읽자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미끼를 덥석 문 녀석에게 이때다 싶어 영어책 10권 가져와서 읽어줬어요 푸하하
그리고 핸폰게임은 2번하니 4분만에 끝.... 푸하하하하하하
제가 하루에 영어책 10권정도씩은 매일 읽자 그랬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더라구요
오늘부터 꼬옥 지켜보려구요^^
어젠 하은이도 선생님 놀이 할까 그러며 웍싯할때 끌어들였네요 ㅋㅋㅋ
하은이랑도 간단한 수세기 웍싯과 동물얼굴 그리기 했는데
내빼기 일쑤였떤 하은이가 어젠 제법 같이 앉아서 한것 같아요.
오늘 벌써 목욜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금방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일하면서 주말을 늘 기다렸는데
요즘은 주말 기다리지 않아도 너무 빨리 주말이 다가오네요 ㅋ
늙었다는 말이겠죠?ㅋ
오늘저녁시간에도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 퇴근길에 생각하며 가야겠어요^^
그렇지 않음 시간이 금~방 흘러가버리니까요.
맛난 저녁들 드셔요
다들 바쁘신가 읽기방이 썰렁~ ㅡ.ㅡ
저라도 몇글자 남기고 갑니다요~!
The Snowman
Mom
ORT3
11/21
역쉬 반전있는 ort는 재밌어. ㅇㅎㅎ 덕분에 SP#2 The story was very fun을 바로 써먹어줬다.
아주르와 아스마르
(~29p)
Mom
애니
11/21
[이 책에서 파란 눈에 하얀 피부의 아주르는 유럽(백인)을, 까만 눈에 갈색 피부의 아스마르는 아랍인(동양)을 상징합니다. 아주르와 아스마르, 두 주인공의 모험담 속에는 유럽과 이슬람,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두 문화의 차이와 그 이해라는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 영화 주간지「필름 2.0」 중에서 ]
토요장터에서 우연히 걸려든 책임에도 불구하고 비닐만 뜯은 듯한 책을 단돈 1000원에 득템. 2006년 애니메이션으로 [프린스 앤 프린세스] 감독 미셀 오슬로의 작품이란다. 애니메이션의 장면을 그대로 그림책속에 넣어서 생생한 화면을 보는 듯 하다. 오~~ 엄마가 반한 책 딸래미도 반해버렸네. ^^ but, 초등학생용으로 글밥과 페이지가 엄청 나다는거~~~며칠 걸리겠다는 거~~~
사진이 초등용은 복사가 안되서 유아용으로 보여드립니다.
어제는 찜질방갔다가 완전 체력 소진되어 책도 겨우 읽어주었네요. ㅠ.ㅠ
딸도 딸이지만 제 몸도 좀 챙겨야겠어요.
건강한 겨울 보내자구요. 으샤으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