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가든님~^^
저도 오프에서 얼굴 뵌 기념으로 늦은 댓글 달아요.ㅎㅎ
지금쯤이면 슬럼프 극복에 성공하셨을까요? ^^;;;
슬럼프는 약하게든 심하게든 누구나 겪어요~
저도 시시때때로 겪어요.ㅎㅎ
관.여님께서 주옥 같은 댓글을 적으셨기에...저는 홧팅만
외칠게요~!!!

관여님 말따라, 확실한 아웃풋이 최고이지요~^ ^
저같은 경우도 오프에갔다오는게 쑥을 이어가는 최고의 약인거같아요. 온라인활동으로만은 혼자만의 생각이 사로잡혀 슬럼프가 시시때때로 옵니다~ㅋ (점점 자주;;;)
마음 잘 잡으셔서, 이사도 마치고 미니도 입학시키고 오프때 함 또 뵈어요. 사정이 여의치않을 수도 있을실텐데,, 먼저 화이팅하시길 바래봅니다~. 잘 지나가시길~~^ ^

워터가든님... 슬럼프가 오신 듯 한데...
사실 아이는 잘 따라주고 잘 하는데...
꾸준히 하는 걸 놓는 경우는 엄마가 슬럼프에 빠져서 그렇더라구요.
여기 쑥쑥에 계신 엄마들 중에 슬럼프 안 겪어보신 분은 한 분도 없으실 꺼예요.
당연한 거고요..
엄마도 뭔가 재미있는 걸 찾아야하는데.. 사실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럴때, 애가 한 번 빵~~ 터지는 아웃풋이 최고의 약이긴 한데..
그것도 딱! 맞게 안 터지는 게 대다수라...
그럴 땐, 오프 모임이 좋은 약이 될 수 있답니다~ ^^
속에 있는 고민을 털어놓고 나면.. 다시 힘이 생기더라구요.
역시 엄마들은 수.다.가 필요하단 말이죠~~ ㅋ
지금 고민이 수학이신건지... 아니면 영어이신건지...
복합적인 심정이겠지요?
조금 휴식을 취해보세요.
단조로운 패턴과 넘 달려서 기력이 쇠했을 수도 있어요.
아니면, 아이 초등입학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 때문에??
제가 얼마전에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만사가 다 귀찮아서
잠수를 탈까~~?? 도 생각했는데..
그럴 때일수록 더 쑥쑥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여기 저기 고민 털어놓고, 상담받기... ㅋㅋ
글은 길게 썼는데.. 뾰족한 묘수는 없네요... ㅎㅎ ^^;;

암튼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