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진현
이번 주는 올릴 시기를 놓쳐 걍 넘어갈까 하다가.. 오늘 올리신 맘이 있길래 저도 올려봅니다.^^;
1. 리딩(엄마): 1회
2. 집듣 5회
3. 워크시트 2장
4. 가족 가계도
낼은 동네 작은 소나무 도서관이 오픈 하는 날이라
영어책부터 부지런히 빌려 볼 생각에 맘이 들뜨네요.
원더와이즈만 집듣 시켰더니 싫어라 하진 않지만 살짝 지루해 하는 감이..^^;
그동안 느슨해졌던 엄마표 영어에 다시 힘을 싣고 화이팅~~!!
듣기를 세번 못했었는데 그래서 다른 미션도 안했다고 생각했네요...이런
집듣 1번, 엄마가 읽어주기 한번했구요.
독후활동지 - 이순신장군
가계도 만들기 했습니다...
까먹고 안 올렷습니다. 늦게나마 올릴께요.둘째 다현이
듣기 1회 5/24. 2회 5/25 3회 5/28
읽기 1회 7분 30초 2회 7분 17초
다음 미션부터 더 열심히 미리 하겠습니다.
8세 태희
에고 너무 늦어 버렸어요
리딩 1회 - 5분
집듣 5/24 5/25
제대로 이해 하고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좀 게을러지고 ㅠㅠ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직장에서 올려요 ~
4, 6, 8세
1. 엄마와 읽기
4-5번 읽었어요.
2. 동영상보기

4, 6살때 사진
석가탄신일때 하루종~일 밖에나가 놀더니
민주(금) 열감기... 하루차이로 원섭(토), 또 다음날 민섭(일) 그제부턴 제가 앓아누웠네요ㅠㅠ
덕분에 책만 그럭저럭보구...
동영상 틀어주고...
어렸을때 사진 찾느라 수요일(댓글기한)이 지났네요^^;
용서해주실거죠?
다음책부턴 열심히 할게요.
다른분 댓글은 낼 달게요.
지금도 겨우 앉아 컴하구 있어요^^
오랜 감기 후유증으로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려서 만사가 귀찮아지고 하루에 잠을 11시간씩 자대느라
북클럽을 포기??할까 하다가 그래도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아마 계속 리딩과 집듣 워크시트 딱 세가지밖에 못할듯해요 (아이 앞에 억지로 앉아있기만 하면 아이혼자 꾸역꾸역 합니다요.;;;;;;;)
7세
1. 집득: 5월 19일 .5월 24일. 5월 25일
2.리딩: 1회 (3분) 2회 (2분 50초)
3.워크시트: 딕테이션빼고 모두 풀었어요. 년도로 표시된 문제(3문제정도인가)는 헷갈릴까봐 책 맨뒤쪽 연표보고 풀라고 했어요.
예성맘님..제가 꼴지일까요???^^;;;;;;;;;;;;;;
투민맘님 꼴찌 아니세요.
제가 있습니다.
저희 집은 중간 점검이라는 것을 빌미 삼아 좀 쉬어 가고자 하는 게으른 마음이 있었네용~
리딩 ; 2회.
듣기 : 1회
ebse story land ; 밤똥참기, 풀싸움, 똥떡, 고무신 기차. 꼴따먹기, 도마뱀아 도마뱀아~~,
넌픽션보다는 재미있나봐요.
워크시트 ; 2장
큰아이가 영어 학원을 끊은 바람에 시간이 좀 나서 큰 아이를 시켰습니다. ^^
when i was young~ 책은 늘 책상위에 있었으나....
오늘까지 올리라고 하니까 맨 꼴찌 올려요.
가늘고 길게 갈께용~~~
헉헉~~왜이리 항상 헉헉대며 꼴찌로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슈~~웅하면 바로 댓글 끝날이거나 지나있거나 하네요...^^:
이번도 역시나 저희집은 리딩과 집듣입니다용~~
리딩: 1회 5.23 2회 5.24 3회 5.25
집듣: 1회 5.23 2회 5.24 3회 5.25
한글책: 우리 증조할머니 ,똥떡
이번주 주말엔 이사가네여~ 이사가 지나면 이바쁨이 이게으름이 좀 나아질까요?? ㅎㅎㅎ
다들 즐거운 5월 마지막 주 보내세요~~~^^
제가 일등 댓글이네요. 정말 무언가를 꾸준히 처음 그 마음 그대로 한다는 게 생각처럼 쉽진않죠.
하지만... 바로 그럴때가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해요.
힘들지만 언젠가 원더와이즈가 끝날 때즘 웃을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해봅니다.
미션하나> 월,화,수,목, 월 (금~일은 휴일이라 완전 놀았네요)
하루 1번을 기본으로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2번씩 듣습니다
운명처럼 받아들이는 우리집 미션이 되어버렸네요.
말이 집듣이지 아직 단어 완벽히 익혀가며 읽진 않는 듯해요.
의미가 파악되니까 답답하지 않은 모양인데
제가 한번씩 모르겠다 싶은 단어 물어보면 역시나~더라구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 색칠하며 읽으라고 했는데 원더 끝날때까진 습관이 들까요?
아무래도 나이(9세)가 있으니 어휘공부도 정확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절대 강요하지 않는다는 다짐을 제 스스로 한 바라 그냥 그럼 어떡겠냐고 의사표시만 했네요.
늦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열정을 찾아갈 수 있기를 제발제발제발 해요.
미션 둘> 워크시트지를 했습니다. 10장 모두 힘들어하면서 꿋꿋이 풀더군요.
책을 찾아가며 풀긴했지만 덕분에 이번에 과거형에 대해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따로 문법공부 안하고 워크시트지를 활용하면서 익히고 있어요.
벌써 5월이 끝나가네요. 야호~ (왜 야호~ 인지 아시는 분만 아실 듯.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