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까지 블럭을 혼자서 잘 하다니 정말 놀랍네요.@@
저도 얼마전에 나혁이 데리고 블럭방을 갔는데 어려운 거를 하겠다고 해서 맘대로 하라고 두었더니
2시간 내내 이거 한다 저거 한다 바꾸기만 하고 제대로 못 만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동네서 천원짜리 미니 레고블럭을 한 20개는 샀나봐요.
25p 짜리라 혼자서 설명서 보고 맞추는 연습 많이 하라고 사주었는데 이제 조금 하는 것 같아요.
역쉬 말씀대로 오빠가 있으니 뭐든지 쉽게쉽게 가는 둘째입니다.
요즘 나혁이를 보니 아무래도 외동티가 많이 납니다. 노력해도 안되는 것은 있나봅니다.^^;
<5세 나혁>
요즘 뼈다귀 심층분석중이예요. 뼈다귀송 들어 보고 강좌하나 들었는데
각 뼈들의 명칭을 알려주는데 저도 어렵고 이런것까지 알아야하나 싶다가
혹시 알아 의사되고 싶다할지 싶어서 냅뒀더니 끝까지 듣고는 있네요....^^;
아까부터 하는데 동영상이 잘 올라가지 않아요.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괜찮을듯 한데......
Make me genius 라는 싸이트를 처음 봤는데 과학적인 내용이 많네요.
함 찾아봐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정말 징글징글 안 올라가네요....^^;
ㅋㅋ 소개해주신 책들이 딱~ 공주들이 좋아할 스퇄이어요
하은이한테도 분명 사랑받을 책일듯해요
물론 하은이는 한글로 해석해서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럼 한글로 한번 읽어주기도 하고 영어로 읽어주기도 하고 그래요 ㅋ
여튼 관심만 가져준다면 고맙쥐 하는 마음으로 읽어주네요 ㅋㅋㅋ
누리도 레고프렌즈를 했다니 신통방통하네요~
전 레고 프렌즈 하나 사줬는데 좀 큰거 고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잘 못하던데 하은이는 ㅋㅋㅋㅋ
어젠 아들의 축구타령이 심해
스텝인투리딩 워크북 반권정도 풀게 하고는 밖으고 고고씽
깜깜하고 늦은 시간에 축구찼네요...ㅡ.ㅡ
축구 조금차고 동생데려오니 잘시간....^^ ort를 빠르게 쭈욱 읽고는 재웠어요.
작심일일되면 안되니까 하하하
덕분에 한글책은 하나도 못읽었네요 ㅋㅋㅋㅋ
주말에 많이 추워진다니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재미난 주말 보내셔요
와.. 누리 레고 잘하네요. 생각보다 작아서 어렵다고 느껴지던데 잘하네요. ^^
울 딸래미도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에게 레고 프렌즈 부탁할거라고 하더군요.
레고 프렌즈 이층집은 이미 작년에 받아서 올해는 경마장?이랑 뭐라고 했더라 하여간에 두가지 소원빌거라네요.
이번 크리스마스도 거덜날듯 싶습니다. ㅠ.ㅠ
어제 간만에 마음먹고?ㅋㅋ 책 읽어줬답니다.
바바의 미술관
Mom
미술
11/22
요즘 책 읽어주는 시간이 적어서 오늘은 두시간 읽어준다고 어제 말했는데, 그걸 기억하네. ㅇㅎㅎ 10권도 넘게 낑낑대며 가져오는데, 헉… 저걸 다 읽어줄 수 이을까? 일단 첫번째 당첨 책.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야 보다니. 딸래미가 도서관에서 고른 책. 항상 책 고르는 선별능력에 감탄이 절로^^. 유아입장에서의 그림 감상법도 알려주고 코끼리를 통해 좀더 명화와 친해질 수도 있고 유익한 책. 인디언 할아버지가 얘기해주는 미술관 이야기도 좋아하더니… 명화와 관련 동화책을 구해봐야겠다.
공주님과 함께 하는 예절 배우기
Mom
사회
11/22
디즈니 공주들이 총출동하여 식사예절, 초대받았을 때 예절, 대화시 예절 등등 여러 예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잘못된 부분도 고쳐준다. 지루할 법한데 의외로 잘 듣고 있네. 잘못된 부분은 엄마가 읽고 고친 부분은 딸이 읽고 오호 효과가 있으려나? ㅋㅋ
아빠에게 가는 길
한희
사회
11/22
목이 점점 갈라지기 시작하여 이건 글밥이 적어 딸래미가 읽기로 했다. 한페이지 읽고 한참 있다가 - 읽는거 기다리다 졸정도로 정말 한참이었다. ㅠ.ㅠ- 한페이지 또 읽고 또 한참 있다가 한페이지 읽고… 계속 빨리 읽으라고 재촉했는데, 알고보니 딸래미가 한글을 읽으면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림을 먼저 쭉 훑고 한글 읽고 또 그림먼저 훑고 한글읽고 나니 시간이 오래걸린 것. 엄마가 읽어줄 땐 귀로 들으면서 그림을 보면 되는데 본인이 읽으면서 그림을 보려니 그랬던거였다. 그림책의 그림은 그리 좋아하면서 왜 미술시간은 싫은게냐?
Pond Dipping
Mom
ORT3
11/22
일석이조. 쓰레기도 치우고 물고기도 쉽게 잡구 ㅇㅎㅎ
The Barbecue
Mom
ORT3
11/22
으악~~~ 아빠의 수난시대. 지난 여행에서 땀 뻘뻘 흘리며 바베큐하는 아빠랑 오버랩되면서 울 아빠가 불쌍해지네.
On the Sand
Mom
ORT3
11/22
hiding좋아라하는 딸래미 이거 보고 또 필받겠네.
아주르와 아스마르
(~42p)
Mom
애니
11/22
아.. 이제 겨우 절반 넘어갔네. 휴~~ 아주르가 유모를 만나는 장면에서 울 딸 너무 감격하셨다. 흥미 진진해서 얼굴 완전 긴장모드. ㅋㅋ 그리도 재미있더냐. 이 책 다 읽으면 엄마 성대결절이 다시 시작되는건 아닌지 몰겄다.
와~~~ 블럭놀이....
역시 아이들은 놀라워요..
현우랑도 블럭방에 가보려구요~~^^
4세 현우
어젠 나혁이네랑 실내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고... 점심 먹고... 또 실컷 뛰어다니고..
특별한 놀이가 없어도 둘이서 술래잡기를 땀나도록하면서 제일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은 놀이방법, 장소가 중요치않은 듯해요....
단지 함께 놀 친구가 필요한 것이지!! ^^
집에와서 저녁먹고, 씻고는.....
step into reading 11권, Winnie책 1권 읽고 잤어요~
한글책을 또 놓쳤네요... -.-;;
사실 한글책보다 영어책이 짦아서 읽어주긴 편하지만....
오늘 오후에 2박3일일정으로 순천을 가기로해서...
지금 짐도 챙기고.. 엄마 마음은 바쁘네요~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