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없는 뿡끼~~ 그래도 열심히 피자를 뜯어먹구... 귀여워서 어쩌누~~~
아유... 아이들이 정말 잘 먹는 군요.
전 애들이 먹는 사진만 봐도 흐뭇~~ 해요... 엄마가 되고 나서 참 많이 변한 것 같아...
아이들 보는 눈이 특히나 말입니다. 그 전에는 뭐.. 그게 당연한 거지... 하는 일이 많았는데
요즘은 작은 것도 대견하고 기특해 보이니... 제가 인간이 되어가는 가 봅니다.
뿡끼야~~ 맛난 거 많이 먹구 건강이 최고니까 운동도 많이~ 이도 튼튼하게 새로 나자!!
은끼야~~오빠랑 항상 사이좋게 놀구~~ 예쁘게 공주님 처럼 자라주렴!!
뿡끼군 이가빠져 먹기 힘들군요.. 얼렁 새이가 나야 할텐데....
이빠지면 발음도 약간 새는거 같던데.. ㅎㅎ
어쩜 저리 맛나게 보이고 잘 먹는지~
이밤에 야식 무진 땡깁니다~^^
그러나 식이조절해야하는지라.. 꾹~~~참습니다~...
암.. 그래도 맛나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