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97~100번 제출합니다^^
#93~96은 제출했는데 확인 못하셨나봐요ㅎㅎ 제가 매번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당~!!

기말고사 준비에 학교에선 매일 일기에 독서록에 받아쓰기까지 나오니 요즘 정신이 없네욤..
하지만 SP100까지 하면 주기로한 선물 받을 생각에 힘을내서 "엄마 벌써 100개 했어요"하며 열씨미 하는 모습이 예쁩니당!!
아들내미는 오늘 어린이집에 안가시겠다고 해서 책읽고있는데 계속 읽어달라고 불러댑니다...
컴퓨터하고있는것 들키면 뭐 보여달라고 졸라댈테니 오늘은 여기서 후퇴합니다..
그럼 점심 맛나게 드세요~~!!
휘리릭~~~~
6번 가희
지난주 동생이 아파서 일주일을 어린이집엘 안 보냈더니 제가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며칠에 걸쳐 천천히 진행했고 사진은 하루에 몰아서 찍었어요.ㅎ
가희도 cough라는 단어가 생소했는지 계속 물어봤네요.
가희는 아픈 사람쓰라는 얘기에 나나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냈구요
도와준 사람도 의사선생님이라더군요.ㅎ
드디어 100번이 끝났네요.
가희가 끝인줄 알았는데 200번까지 한다니까 실망하는 표정이...ㅋ
그래도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97, 98, 99, 100





10번 서연
#95,96

예전에 할머니가 중국여행에서 사오신 옷을 찾아입고는
I'm from china하면서 사진 찍어달라고 하네요^^
나머지도 부지런히 해서 올릴께요^^
날씨가 급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 찔린다 ㅠ.ㅠ
주말에 노라 부여잡고 좀 해볼라했더니만 뭔 이유가 그리도 많은지...
두 개밖에 못했어요. 근데 번호가 참 띄엄띄엄이라~~ㅠ.ㅠ
20번 노라
#97, #98
#97
앞의 이름에 Ji Woo라고 동생이름을 썼어요. 물론 제가 쓴 걸 보고 썼지만요. all weekend의 의미를 잘 몰라서 설명해주었습니다.
#98
아래 사진처럼 "She was coughing in a bed lot"라고 배열을 했어요. cough라는 단어를 모르고 있었구요, catch a cold를 다시 한 번 기억해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이 문장에 대해 be+동사 ~ing라고 힌트를 줬더니 coughing을 was 바로 뒤에 놓더라구요. in bed에도 친절하게 관사 a 붙여주시고~~ a lot, a lot of, lots of 이 숙어들이 아직은 생소한가봅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 주제의 문장 참 좋네요.
99, 100번도 하려고 했는데 에궁~ 노니라 정신이 팔려서 -.-
평일에 얼릉 해서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