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오늘에서야 이 게시글을 봤어요..
직접 안 가봐도 정말 눈이 호강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보면 더 멋질것 같아요..
전 브롯치 하나 가지고 있는데.. 멋진것들이 많네요..
지금은 어디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애들이 뭘 항상 뒤적거려 놔서 반지며 목걸이도 재정이가 걸었다 어디다 흘려놓고...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정말 좋은 모임에 좋은 전시회 보고 오셨네요.
완전 부러워요.
울 아들도 요렇게 반짝이는거 대박 좋아하는데
직접 보여줄수 없어서 완전 아쉽네요.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좋은 구경 너무 감사해요.
저 멋진 소품들 브롯지로 활용하더라도 손색없을거 같은데 아마 판매는 안했나봐요~
여자들은 저 작고 반짝이는 것들을 좋아하는디.....
정말 블링블링한 전시회이셨겠네요~
원영사랑님의 블링블링한 외모가 스와로브스키 주얼리와 함께 한다면 더 빛났을텐데 착요하고 함 찍어주시지~ㅎㅎ
오랫만에 마음이 풍성해지는 전시회 이셨겠어요~^^
이렇게 전시회를 둘러보는 모임하면 좋겠어요.^^ 정말 러블리한 모임이군요.
관람끝나고 커피 한잔 하면 기분이 정말 말랑말랑해지겠어요.
정말 멋진곳이네요. 눈이 호강.^^
예전에 나혁이 임신했을때 남편이 보여준 뮤지컬 "애니"를 보고 입이 한발 나온적 있어요.
날 위한 공연을 보여주라고, 뱃속의 아이가 아니라 나!!!!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위한 공연만 말고!!!!!
근데 어느 순간 정말 나를 위한 여행, 나를 위한 공연, 나를 위한 전시회를 잊고 살았어요.
이렇게 지인들 만나 함께 감상하는 전시회 즐거을것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도 안가고 집에만 있으니 개인시간이 전혀 없어요. 목욕탕도 못가요.....ㅠ.,ㅠ
나혁이 이젠 남탕 가야 하는데 주말에 남편이 데리고 가지 않으면 갈 수도 없지요....ㅋㅋㅋㅋㅋ
어느 새 어린이가 되어가는데 제 삶도 찾아야 되는데 말여요.^^ 부러워요.^^
와우 빨간 하이힐~~~탐납니다..
넘 예뻐 원영사랑님 인사도 잊은 채,,ㅋㅋ
잘 지내셨어요?^^
전시회 모임 넘 멋지네요...
나이가 들면서 좀더 일들을 해보고 싶던데..
얼마간 마음의 풍요속에 사시겠어요~~
정말 사진만으로도 눈이 호강하고 갑니당~~~~
바람이 차가워요...원영이랑 감기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