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꼴찌..인가요..^^;;
비우자맘님이 말씀하신 지우개가 제 머리속엔 영역별로 하나씩 포진해 있는 듯 싶습니다. 어쩜 그렇게 골고루 잘도 빼먹는지요..ㅋ이번엔 딸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였어용. 계속 미루다 결국 수욜밤 11시라니..
은교는 하루에 한문장씩 잘 했어요! 근데, 아직 읽기가 되지 않으므로, 당연히 동사에서 막힙니다. She는 알지만 her는 모르지요.. 문장의 뜻을 알고 진행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앞 문장과 연관지어 유추하도록 하는데,, 두번째 문장에서 her가 엄마를 의미한다는 걸 이해 못합니다. 왜! she대신 her가 오냐는거죵.. 설명해주면서도 이렇게 짚어주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죠??ㅋ
5살 동생이 찬조출연했습니다. 하고 싶다할 줄 알았더니, 언니꺼란 말에 당연히 언니만 하는 줄 알고, 옆에서 만지작만지작..ㅋㅋ
#21 황지후




지후가 혼자 열심히 쓰더니 띄어쓰기가 없네요. ^^
띄어쓰기 알려주었더니 다행히 #6번 에는 띄어쓰기좀 했는데 ...
그래도 편이왔다고 열심히 하네요 ㅋㅋ
#3.4 번 숙제는 숙제방에 제일 꼴지로 올렸답니다 ^^
다들 열심히 하네요.. 습관화 해야하는데 그게 어렵네요



23번. 애슐리, 줄리엣
# 5~8번
숙제를 한번에 제출해서 죄송해요..
제가 핸폰으로 찍어서 내게멜쓰기를 한후 그림을 바탕화면에 저장하고 그담에 항상 글을 쓰다보니..
대신 쑥은 자주 들어와서 답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컴맹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애슐리는 5~8번까지 알아서 맞추고 읽고 해석해 주네요.
해석까지 해보라는게 맞는거겠죠?
본인들이 봉투도 자르고 퍼즐도 잘라서 다 했는데 마지막 퍼즐 (8번)은 줄리엣이 잘라서 영... 모양이 아니네요 ㅎㅎ
그래도 울 줄리엣 열씸히 언니가 읽어주는거 따라서 읽네요. ㅎㅎ
25번 sarah
#1 ~ #8
에궁~~ 컴퓨터를 고쳐 이제야 되는구나 싶었는데
방금도 글 올리다가 인터넷이 안되어 다시 씁니다.
기계가 문제인지, 쓰는 사람이 문제인지~~~
지난 주 컴 고장으로 글만 올려서 지난번꺼까지 사진 올려요.
울 세라는 현재 영유를 다니고 있어 퍼즐은 빛의 속도(?)로 하는데
쓰기는 영 싫어해요. 당분간은 퍼즐 위주로 하고 쓰기는 이틀에 한번 정도만 하려구요.
1월부터는 그만 둘 예정이라 그때까지는 천천히 하다 본격적으로 읽기,쓰기 시켜보려 합니다.




27번 수아예요
숙제를 이제서야 합니다
지난주에는 다 해놓고, 하나만 올렸네요...
같이 올려요~




19번 하니
#5,6
ㅇㅎㅎ 이렇게 또 늦장 숙제 제출입니다.
sp해놓고 일자벌리기 하며 사진 찍기 미션 완성 ^^
제가 하라고 하면 안할까봐 홍박샘이 하루하루 해서 100개 채우면 선물준다니 ㅋㅋ 지난번 #1~4까지 하고서는
"엄마, 홍박샘이 뭐래?"하고 묻네요.
그래서 홍박샘이 잘했다고 칭찬했다고 하니 좋아하더라구요.
암튼 100번까지 포기안하고 늦더라도 꾸준히 했음 좋겠네요.
모두 홧팅
20번 김태윤
#5 6


늦었네요 --::
태윤이가 퍼즐만 맞추고 안 쓰려고 해서 미워서 사진 못 찍었어요
그래서 동생 도윤이 퍼즐 맞추고 사진 찍어줬네요
도윤이가 6살이긴 한데 아직 잘 못 써서 쓰기는 생략했어요
알파벳 쓰기부터 시작해보려구요
목요일엔 쓰기까지 같이 해볼게요^^
29번 정해은
제가 오늘 직장에서 아침부터 지금까지 쭈욱 사고치고 있어서 정신이 없어요.
속이 상하지만 이런 날도 있고 말게 게인 날도 있것죠.
해은이는 유치원에서 알파벳 쓰기를 배웠다며 2개를 10안에 써주네요.


17번 하은 # 5,6




울 집 5살 공주는 아직 문장을 완전히 자기 힘으로 맞추기 힘드네요
언니의 도움을 무지하게 받아서리 맞추어요
게임을 좋아하는터라
기본 문장에 단어 찾기 파리채 게임이랑
빙고를 했지요..
울 집 떨거지들이 다 모였네요
문장 맞추기는 5분에서 10분 사이에 종료 되는데
이 게임이 1 시간 가량이네요
사람 바꿔서 해야지
빙고 글자 써야지...
오늘도 sp 랑 잼있는 하루 보냈어요
22번/ 준이 #5~6


비우자맘님 저는 울산이에요. 가까운 동네라 더 반갑네요.
남쪽이라도 겨울인지라 춥죠. 이제 추위 시작인것 같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에 누나 안경을 바꾸러 갔는데 자기도 안경을 하나 고르더라구요.
알이 없는 안경인데 공부한다고 안경을 끼고 하네요.
스마트한 범생이 스타일처럼 보이지 않나요.ㅎㅎㅎㅎㅎㅎ
부산에 계시는 군요~^^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우리 아줌마들은 다들 머리속에 지우개가 하나씩 있나봐요~ 큰거 작은거 크기만 다를뿐~ㅎㅎㅎ
한주간 고생해주세요~
아무래도 대문연다는 것이 부담스럽죠~^^
그래도 하시다보면 재미날겁니다~
간단히 재미난 책소개나 이야기도 좋고, 음악소개도 좋고~
그런것도 같이 곁들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다음 대문 여실분께도 쪽지하나 보내주시구요~^^

24번 한유림이에요~~
전주에 밀린 sp 4를 하고 오는 #5, #6을 했어요~~
다른 공부보다 sp를 더 재미있어 하네요^^
비우자맘님 저도 부산에 살아요~~
어젯밤에 비가 온 이후로 날이 더 쌀쌀하네요~~
이렇게 만나니 넘 반가워요~~~
18 윤혜린 # 5~6
정신없는 월요일이네요. 가끔 영어동화책만 읽어줬는데 영어쓰는거보고 깜짝 놀랬네요. 넘 이쁘게 적어서요ㅎㅎㅎ 열심히하는 우리딸 화이팅!
---- 비우자맘님 제가 사진줄여올리느라 멘붕이와서 인사도 못드렸네요.^^;
제머릿속에도 지우개가 백만개쯤 있는듯한 요즘이네요ㅎㅎㅎㅎ 반가워요!~ 수고많으시네요^^


30 주원 5~6
주원이는 항상 주말을 애용합니다. 직장맘은 평일이 더 바빠서..^^


16 이지현 #5~6
학교 다녀오자 마자 앉아서 했어요..
우리 다 하고 놀자

28번 Julia #5. 6
아직 쓰기를 힘들어하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줄 맞추어 써 보았답니다. ^^
물론 지우개로 여러번 지우고 고쳐쓰긴 했지만 스스로 잘 써보고 싶었나봐요~~
제딸이지만 기특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