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할때..
노**으로 시작을 했어요.
음악도 신나고..율동도 재밌고...즐기기엔 좋았어요
근데...문장의 난이도가 둘쭉날쭉한 감이 있어서...
그것으로 계속 할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지금은 튼*영*를 하고 있어요
우선 난이도의 레벨도 잘 되어 있는 책읽기라 쉬웠어요
컨텐츠도 좋고...
책의 문장도 너무 좋구요
엄마인 내가 흥얼거리면서 영어를 즐기고 있네욤 ㅎ
영어 전혀 못했는데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있답니다.
저의 경우는 그렇구요...
다른 성공하는 엄마들 얘기도 들어보셔서
아이와 가장 잘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엄마의 몫이 아닌가 싶네요 ^^
7세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읽어야 되는 때인거죠? 잘 몰라서.. ^^;;
그러시면 파닉스와 리더스가 같이 되어있고 아이들의 창의력도 증진시켜주는 만들기가 있는 교재 추천합니다.
릭비스타~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91620&jc=10031266&sc=01-04
이것은 풀세트인데 단계별로 진행하셔도 되구요~
쑥쑥몰들어가셔서 검색하면 몇개 뜹니다~
가격은 좀 착하지 않은데 내용도 다양하고 파닉스도 하고 자기만의 책을 만드는 만들기까지 있어 좋더라구요~
제가 조카를 가르쳐봤는데 효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