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양한 조명으로 종명박물관이라는 제목이 무색하지 않군요~
멋지고 화려하고~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아빠가 고생해주셨겠어요~^^
옛날부터 좋다는 소리는 들었는디 너무 먼지라 꿈만 꿨는디...
나중에 기회되면 함 가봐야 겠어요~^^
아니...여기 완전히 러블리한 공간이네요.^^ 예뿌다!!!!!
전시회에 체험전에 완전 바쁘신 원영사랑님입니다.
여기가 먼 관계로 전 구로에 있는 라이트 환타지아 지금 생각중이거든요.^^
여기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죠.^^
원영양 신났어 정말!!!! 언제 원영양과 나혁이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요?^^
원영양 방학때 신도림 부르미즈 정도에서.....?^^ 마구 대쉬하는 나혁맘입니다.^^
와~~~ 화면에 코박고 봤어요~~^^
귀염 원영이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원영사랑님의 셔터누르는 손도 정말 바빴겠어요~ ㅋㅋ
안그래도 요즘 크리스마스 트리만 보면 현우가 급흥분을 하는지라..ㅋㅋ
12월이 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라도 하나 만들어야할듯합니다~
우찌 만들까?? 고민 고민 중입니다~ 확~~ 사부러??
또... 폭풍검색 들어가야할 듯 한데....
요즘 제가 쪼~~금 다운된 상태라.... 왜이리 다~ 귀찮은지.. ㅋㄷㅋㄷ
이번엔 조명박물관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엔틱 조명기구들이 탐나는데요.
크리스마스 조명에 서있는 원영이는
완전 모델포스가 느껴지네요.
저는 집순이라 돌아다니는거 별로 좋아라하지않지만
이렇게 다니는집 보면 왜 이렇게 부러운지 ~~~
즐거운 시간 완전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