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Abigail(도연)
#7,8
어째 주말이 더 바빠요 ^^
냉큼 퍼즐 맞추고 읽고 쓰고
이제는 속도도 빨라졌네요.
Dad did the dishes가 설거지하는거라고 눈치로 맞춰보더이다... ㅎㅎ




8번 Erika
# 7, 8
7번 문장은 쉽게 맞추고 읽었어요.
그러나 8번 문장에서는 아이가 do가 어디에 들어갈 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몇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잘 맞추었답니다.
봉투에 쓰는 건 혼자 쓸 수 있는건 보지 않고 쓰고
쓸 수 없는건 보고 쓰게 했어요.
큰애가 문장을 맞추어 놓고 잠깐 딴짓 하는 사이 둘째가 "아이~, 아이~" 하며 따라 읽고 있네요.
시간이 흐르면 둘째도 센텐스 퍼즐을 하는 날이 오겠죠?
대문 열어주신 엄마는영어쌤님 감사하구요.
다들 즐겁게 하고 계신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
9번 규찬
# 7, 8
지각이네요. 일찌감치 해놓고 김장한다고 주말에 좀 바삐움직였더니
어제밤에 규찬이 재우다가 같이 뻗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아침 일찍 아차 하고 올립니다.
do를 자꾸 to라고 하고 the를 a라고 하네요.
어제밤에는 #!에서 #8까지 한번 다시 복습했습니다.
1,2 번은 아주 잘 외우고 있더군요. 뒤로 갈수록......ㅠㅠ
자꾸 안외워진다고 #1,2 번만 하고 싶어합니다. ㅎㅎ


6번 Jenny
#7,8
숙제 부랴부랴 하고 올립니다.
wash the dishes에 익숙한 제니는 did the dishes가 무슨 뜻이냐고 묻습니다.ㅎㅎ
두세번 가볍게 읽고 잘 쓰네요.
yasterday라고 쓴 거 말고는 잘 썼습니다.




3번 수연(도로시)
#7,8
이제 조금씩 익숙해 지고 잇어요
쓰기도 조금씩 나아지고...
7번 카드 나열하기 끝나고 어느새 봉투에 넣어버렸네요
다시 만들자 하닌 귀찮다고..... 봉투들고 찍어 봣네요^^

11번 서호경
#7,8




이번주에 가장 어려웠던 단어는 yesterday인것같아요...
그건 왜 볼때마다 모르겠다고 하는지...
그래서 앞글자 yes만 보여주고 읽어보게하면 또 잘 읽네요...
지난주에는 clean을 볼 때마다 모른다고 하더니, 다행이도 이번주 첫문장때 한번에 읽더군요...
yesterday도 그렇게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네요... ^^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
7번, 장동하
#7,8
이번주에는 제가 노란색 싸인펜으로 미리 써놓고 따라 쓰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넘 예쁘게 잘 썼어요.
요즘은 영어 단어 스펠링에 무척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하루에 몇개씩 단어 스펠링을 이야기해줘요.
오늘은 외출했다가 간판에 피자헛을 보더니 스펠링을 스스로 외우고 있어서
기특했답니다.
일주일동안 문 열어주신 영어쌤님,,, 수고 많으셨어요. ^^



줄이다,,, 잘못해서 그냥 올립니다. ;;;
2번 클라라
#7,8
이번 주는 엄마는 영어쌤이 계속 수고 해 주시네요. 네~ 다음주에는 제가 받습니다.
은근 긴장되는데요?
얼굴은 뵙고나니,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이번 주도 즐겁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어는 아직 눈에 많이 안들어오고 해서, 아마 첫 글자만 기억해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아직 반복하며 가야할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14번 혜완 #7,#8
점점 눈에 익은 지 퍼즐 맞추는 건 잘하는 거 같아요.
글을 읽는 건 아니고, 그냥 모양대로 맞추는 거...
자기전에 읽어주는 영어책 한두권이랑 가끔 보는 영어DVD로만 영어를 접하는 데,
뭔진 몰라도 영어가 쌓여가는 거 같아요.
#8은 쓰기 싫다고 해서 안 썼었요.

13번 황수영 #7, #8
7번 문장을 한번에 맞춰서 와우~대단하다 해줬더니 역시나 8번 문장 헤매는 중...
아직 갈길이 먼 울 아들이지만 열심히 따라 가렵니다. 200문장을 향해~~


15번 jasmine
#7,8
엄마생각으로 노트에 두번씩은 더 쓰게 하고 싶은데...^^
한번씩만 쓰면서 인심 쓰네요..
연필로만 시키다가 사진에 잘 안나오는 것같아 싸인펜으로 시키니 더 좋아하네요.
점점 무지개 글씨가 되겠어요..^^



10번 조셉
#7, 8
엄마는 영어쌤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승연이도 손가락으로 꼭꼭 짚으면서 열심히 잘했네요.
발음까지 신경써서 꼼꼼하게 지도하시고 정말 엄마가 영어쌤 맞으세요...
저희 집은 하나만 하고 하나는 다른 날 했어요. 준성이가 좋아서 한다고 할 때 하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누나가 준성이가 쓴 이름 옆에 하트날개 하나 그려 줬네요. 누나한테 칭찬받아서 기분 good!이래요.



#7,8 4번 홍유진
와우.. 제가 일번으로 올리는 건가요?
유진이는 처음에는 호기심에 신나더니 매번 따라 읽고 하니 어려운지..
문장 외워서 한꺼번에 말하기 시키니 8번에서
자기는 Children이라 어려워서 못 말한다고 하내요.. 황당~~
이제 동기부여꺼리를 살짝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