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랑...
모든것이 사랑에 기초하여서 그런것이군요.. 그런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다시한번 겸허히 주변을 받아들이며 생각하게하는 시이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또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아이들이 사랑이 충만하여 다른이에게도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데,
넘치도록 사랑해 주어야 겠어요..
그리고 멋진 노래도 좋아요~
몇년전에 거리에 나가기만 하면 흘러나오던 이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그러게요~ 항상 남 탓을 하게 되죠...
내 속의 사랑... 그게 문제였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해인 수녀님....
성당 가서 마음의 안식을 찾고 싶네요~
호하님 올려주신 글 잘 읽었어요.
정말 그러네요. 내 속의 사랑....^^
사랑아~~~부디 잘 버텨다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