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을때마다 어찌 그리.. 자리를 잘못잡는지.. 항상 너~무 날씬하신 원영사랑님과 관여 언니 사이에 자리를 잡는 이유가 뭘까요? 에공..
열심히 다욧했는데.. 그닥 늘씬해 보이지 않는거이.. 더 빼야 하나? ㅋㅋ
암튼. 모두의 얼굴을 보니 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이번에는 지서맘님도 오셔서 좀 큰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고민도 살짝 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외롭다.. 힘들다 느껴질 수 있는 엄마표를 함께 가는 이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부지런히 ... 꾸준히 가 보자구요~~
ㅋㅋㅋ 언제 저런사진을ㅋㅋㅋ
내 입속에 모있나 봐봐~하고 현우는 보고 있는듯ㅋㅋㅋㅋㅋ
음.. 와인 다음오프때 함 가져가죠~ 아님 관여님집으로? 아님 윤누맘님 이사간 집으로 집들이?^^
이거 만날 놀 궁리만 하는거 같아요~ㅎㅎㅎ
다음엔 꼬옥~!!!! 구석자리 앉아요~!!ㅎㅎㅎ
마지막 유승이와 현우 사진이 압권이네요. ㅋㅋㅋ
회식을 위한 오프모임...이 해가 가기 전에 함 날짜 잡아보셔요~~
(오프 후기에 이어..다음 오프 주최도 관.여님께 은근슬쩍 떠넘기기??ㅎㅎ)
하하하 이제 신도림 패거리가 되는 거여요?
알흠다운 그녀들 총 출동이네요..
윤누맘님 비결을 듣고도 아직 실천 못하고 있습니다.
문법수업 끝나고 다시 운동 끊었는데 이거 갔다 안갔다 내맘대로에요.. ㅋㅋ
그리고 원영이 옷이라면 재정이에게로 와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
내 준혁이옷을 보내 드릴께요.
사진 보면서 여기가 노래방 이었나? 했어요..ㅋ
학문의 사조, 훌륭한 철학의 탄생, 음악의 한 흐름 등이
다방 구석, 카페 골목에 모인 지식인들 패거리(?)에 의한 거여요.
우리 쑥쑥의 큰 물줄기가 요기 신도림 오프에서 성정해 유게 뿐 아니라
초게, 중게로 이어질 것을 믿슙미다!!
내 기필코 신도림파에 얼굴을 한번 내밀고 휩쓸리라!!
흐악 ㅠㅠ 마스크 쓰고 급친한척하며 원영님 옆에 최대한 숨었는데도 범접할 수 없는 저 거대함 ㅋㅋ
뒷벽에 완전 밀착해야 하는건데 실수여 실수 ㅋ
어제 정말 재미있었어요. 자주자주 봐요. 냐하하 다음번엔 꼭 잘 씻고 풀메컵하고 나갈께요. ㅎㅎ
어젠 꾀죄죄 극치였는데 어쩔수 없었어요. 감기기운도 있고 ㅜㅜ
그리고 엄생영 읽기방의 아름다운 단일화 완존 자축하면서 뿌듯한 맘으로 집에 갔답니다. ㅋ
윤누맘 얘기 듣고 위기 의식 바로 느끼고 얼른 와서 토크스테이션부터 무료 신청했어요. 잠시 제 공부 한답시고 지원이를 너무 내팽겨 친거 같아요. 유승이랑 현우 보니까 옛생각도 나고 ㅎㅎ
캐럿님 와인 담달엔 반.드.쉬. 접수하리닷!! 와인 완전 조아하는데 안주도 좀 싸갈까요. ㅎㅎ
원영님, 캐럿님,관여님은 두번째 보는거라 더 편했구요. 윤누맘은 드디어 안면 튼지 몇년?만에
말을 해봐써요. ㅎㅎ 정말 역시 날씬해져도 완전 날씬이 되셨더군요. 대박대박 ㅋ
원영이 못봐서 좀 아쉬웠네요. 담번엔 서진이랑 같이 놀수 있게 되었음 좋겠어용
유승이 빠마머리 완전 귀욤 돋고 ㅋㅋ 현우는 계속 볼수록 안철수 어릴때 생각나요. 우직하면서도 똘똘한 모습 남자아이 넘 이뽀.. ㅠㅠ 저야 딸딸이맘이지만 어제 남아들을 마음껏 보며 안구정화 마음의 안식을 좀 얻고 왔슴돠. ㅎㅎ
또 봐용 ^^
아, 이번에는 유승이도 왔군요.^^ 오우, 나혁이가 유승이 만날 기회를 놓쳐 버렸네요.
하지만 나혁이 코감기를 옮기면 안되니.....^^; 오늘 쉬고 약 잘 챙겨 먹으니 콧소리가 좋아졌어요.
어젯밤 코막힘이 절정에 달했는지 자다가 깨다가를 반복하더라구요.
오늘은 별 콧소리 없이 잘 자고 있네요. 저만 잠을 못자고 있어요.^^
다들 너무 날씬하여요~~~. 비결이 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