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소피아~새해 복 많이 받아요~!!!
라니94님도 새해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요~^^*
소피아~동글동글 야무진 글씨로 멋지게 잘 적어주었네요.
자기생각도 너무 잘 적어주었어요~짝짝짝~!!!!!!!!
똑 부러지는 녹음도 감탄하면서 잘 들었어요.
다음주에도 멋진 녹음과 글로 다시 만나요~^^*
소피아는 정말 스피디하게 읽는데도 유창하네요. 매우 매끄럽게 잘 읽어내리네요.
이제 중학생이 되면 얼마전까지 초등이었을텐데.... 사고가 성숙된 언니 다움이 쓴 글이나 녹음에서 느껴지네요.
저도 소피아와 같은 의견이에요.
굳이 관광을 목적으로 남극을 가지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
요즘은 다큐멘터리 등이 너무 잘 되어 있잖아요.
직접 보지 않아도 지켜줄 건 지켜줬으면 ... ^^
소피아는 새뱃돈 많이 받았나요?
중딩 된다고 친척들이 조금 더 줘서 우리 marblelin은 mp3 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