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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60(누구나참여)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2-11-30 18:28
답댓글

읽기방이 계속된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사람들이 좋은 정보를 제공해도 글을 보고는 댓글도 잘 달지 않는데 뭔가 이익이 되지 않고 글을 매일 쓴다는게 힘들겠죠

저도 그러니까요^^ 글을 읽기도 바쁜데 댓글까지 달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카페나 블로그에도 정보를 얻고 활동을 하려면 댓글이 정해져 있고 활동갯수 미션이 정해져 있는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사이트 자체가 유지되지 않나봐요^^

요즘 추세에 맞게 읽기방이 뭔가 바뀌고 구미가 땡겨야 오시려나봐요 ㅎㅎㅎ

그 추세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월수금 여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매일 문은 열리는데 글이 적혀있지 않은 읽기방 보며 조금 슬펐거든요

월수금 연다고 글을 더 많은 분들이 적을거라는건 아니지만 대문지기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덜 수고하시면 될거 같아서 월수금도 괜찮다는 거네요^^

엄생영은 한번도 하는 것을 보지도 못했고 참여도 해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말을 하면 뱉은 말에 책임을 좀 져야 마음이 편한지라 저는 이 부분은 지켜보고 참여하던지 하겠습니다

 

어제는 회식하고 와서 책 3권 읽고 쓰러져서 잤어요

두통으로 게보린을 두번이나 먹고 컨디션이 별로였거든요

책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좀 읽었어요

오늘도 4천원짜리 스티커 하나 사러 가서 몇배에 되는 돈을 쓰고 왔네요

미술학원 친구가 신세계백화점에서 그 스티커를 샀다며 꼭 사야된다고 해서 갔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이제 트리가 벌써 장식되어 있더라구요

대형트리 앞에서 사진 한방 찍고 왔네요^^

 

 

한  글 영  어 합계 5 5 10 3 4 7 5 5 10 5 5 10 0 0 0 0 0 0 0 0 0 18 19 37 336 376 712 354 395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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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30 22:44
네.. 엄생영 활동은 쭉~~~ 있었지만...
이 또한 워낙 소수의 사람만이 호응을 하다보니... 별로 눈에 띄지 않았죠...
여기 가시면 보실 수 있어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B_002&period=&recommend_count=&sel=title&search=%BE%F6%BB%FD%BF%B5

일단 읽기방 하시면서 결정하셔도 되죠~ ^^

와~~~ 신세계 백화점의 트리... 가보고 싶네요~~~
신랑이 다음주에 부산가서 한 1주일 쉬고 오라는데... 이쁜 트리 보러 갈까나~~?? ㅋㅋ
제가 요즘 많이 지친 상태라... 신랑이 친정에서 좀 쉬다 오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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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2-11-30 16:28
답댓글

이미 합치기로 말 나왔으니 합쳐서 해보고...

아니면 봄부터는 따로 하면 되지요^^

 

날마다 참가는 못하지만, 날마다 읽기방 열었으면 싶어요....

월수금은 읽기방이랑 엄생영.

화목은 읽기방만...

 

일주일에 두번만 문연다면 저도 가능할 것 같은 데...

 

어제는 영어책 두권 읽었어요.

It looked like spilt milk, Dinosaurs dinosaurs...

요새 영어읽기가 뜸했더니 어찌나 생색을 내면서 들어주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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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17:40
ㅋㅋㅋㅋ 생색을 내면서 들어준다느 표현을 들으니 정말 잼나요. 캬캬캬캬....
나혁이도 그렇거든요. 나혁이가 골라온 한글책 한권, 제가 골라온 영어책 한권을
꼭 번갈아서 읽어야해요. 책보다 그 순서를 혹시 엄마가 바꿔치기할까봐 노심초사해요. ㅋㅋㅋㅋ
저도 매일 읽기방 여는것도 괜찮으것 같아요. 구슬동자님이 해주시면 완전 읽기방 수준 업!!!
어차피 월요일날 문 여는 것이니 월날 의견조율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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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30 22:35
생색... ㅋㅋㅋ
혜완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읽기방 매일 문 여는 거... 그것도 생각해봐야겠네요.
읽기방과 엄생영이 함께한다고는 했지만.. 아직 틀이 잡힌 것이 아니니....
구슬동자님이 문 열어주심 완전 감사하죠~~~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듯하여 더할나위없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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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1-30 16:10
답댓글

월말 마감하고  차한잔 느긋하게 하면서 들어왔어요~

월말은 힘드네요 ㅋㅋㅋ

 

어제 오프모임이 있었군요^^

즐거우셨겠어요^^ 부산에서도 오프모임가져보니 좋더라구요^^

선배맘님들한테서 좋은 정보도 얻고 엄마표 진행하면서

어려운점도 털어놓을수도 있고... ㅎ

 

11월의 마지막날을 보내는 마음이 어찌 뒤숭생숭합니다

큰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네요

올해초 처음으로 쑥을 알고 무작정 영유를 시작하면서 천천히 지금까지 해오긴 했는데...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조바심이 나요...

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어젠 알파벳 틀리게 적은 모습에도 버럭했답니다

나쁜엄마죠잉~ ㅡ.ㅡ

그래서 오늘은 겨울학기동안 어떻게 보낼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나름 플랜을 짜야겠어요.

내 아이만 보고 가야쥐 다른집 아이들 까지 보니 버럭쟁이 엄마만 되네요 쩝.

 

어제본 한글책은 이큐의 천재들과 매직스쿨버스

영어책은 step into reading, hello reader 위주네요^^

같은 책을 반복해서 보다보니 읽기방에 보고하기도 민망 ㅋㅋㅋ

 

읽기방을 조금 새롭게 진행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엄생영까지 한다는건 공부도 되고 좋을듯한데요~

이틀에 한번 문여는건..... 장단점이 있을듯합니다만,

제 경우는 책 카운트 하는거야 뭐 몰아서 하면되니 크게 반대할 이유가 없네요^^

전 찬성~^^

 

11월의 마지막날 근사하게 보내셔요~, 주말두요^^

전 정~~ 말 오랜만에 신랑과 치킨과 맥주 들이키며 대화좀 나눠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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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17:47
저도 학교에 보낼 시기가 되면 엄청 심난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할것 같아요.
등교하기 전에 학군 신경써서 이사가야 하는건 아닌가 고민하고 있어요.
학교가 멀어서 초등학교를 버스타고 다녀야 하는데 매일 등하교는 어떻게 할것이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께서 학교처럼 규율이 엄격한데서 잘 버틸 수 있을것인가......
어린이집도 못 버티고 집에서 놀고 있는 강태공께서 말입니다. ㅠ.,ㅠ
살짝 사립학교에 눈도 돌려봤지만 우리 형편에 가당치도 않을듯해요. ㅠ.,ㅠ
남편과 저는 공립으로 맘을 굳혔지만 오히려 주변에서 더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나혁이처럼 감성이 여린애는 상처받고 힘들꺼라고......
그러니 지금도 어린이집 그냥 보내면서 연습시키라고.....
학교공부나 실력보다 그런 점이 벌써부터 더 걱정되고 그래요.
에이 그거야 뭐 다 팔자소관이지 어쩌겠어요. 걱정접고 그냥 하루를 즐겨야지요.^^
이번 겨울 윤이 읽기 레벌업되기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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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30 22:30
버럭쟁이 엄마... ㅋㅋ 버럭해도 유니은니맘님은 귀여우실듯한데.... ㅎㅎ^^
아이가 커 갈수록 엄마 마음은 바빠지는 것 같아요
이 시기를 놓치고... 혹시 다른 아이들보다 뒤쳐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더 해줄 것은 없나?? 고민하고...
역시 유니은이맘님은 좋은 엄마에요~^^

읽기방의 바뀔 모습을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해요~
사실 어제 밤 글 쓰면서 무지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다들 나가버리실까봐.....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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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1-30 11:48
답댓글

좋은 책 감사드려요. 이런 맛?^^에 읽기방에 들어오는거죠~~~

오늘 울 딸래미 어린이집 재롱잔치해서 일찍 재우려했더만 그래도 매일 읽기방 수~~년 경력으로 그냥 자는건 안된답니다. ㅋㅋ

1.메리다와 마법의 숲 -책을 보니 영화의 감동이 다시 물밀듯 밀려든다. 특히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엄마가 곰에서 다시 엄마로 바뀔 줄 알았던 장면에서 여전히 곰인 엄마를 부여잡고 메리다가 하는 말… 책 읽어주다 울컥했다.

2.바바의 미술관 - 도서관 대여도서중에 많이 읽는 책 중 하나인듯 싶다. 혹시나 하고 "바바의 미술관 중에서 어느 그림이 맘에 들어?"했더니 ㅋㅋ 역시나 "그림보다 이야기가 난 재미있어." ^^;ㅇㅎㅎ 딸래미 엄마의 마음을 벌써 간파한거니? 미술관 가자고 할까봐 선수친건가?

3.공주님과 함께 하는 예절 배우기
[신데렐라 친구들과 항상 웃으면서 말해요]편 - 헉. 한번 읽으면 한시간 후딱 가버리는 책을 또다시 들고오다니.. ㅠ.ㅠ 딸에게 사정??!!! 해서 한편만 보기로… ㅋㅋ 고른 부분이 친구들과 항상 웃으면서 말해요편.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미소를 띄는 신데렐라는 그래서 왕자님이 좋아하는거란다. 7살 무렵 여아에게 잘 먹히는 말이다. ^^

The Tree in the Tree Mom ort3 11/29 고양이 구출작전. 한글책 사이 끼어읽기용 영어책 ㅇㅎㅎ Kipper the Clown Mom ort3 11/29 영어책은 아무래도 엄마가 그다지 재미있어하지 않아서 딸래미도 반응이 약한걸까? 

저도 대의를 따르죠. 넘 줏대없이 보이진 않죠? ㅋㅋ

주말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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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17:51
메리다와 마법의 숲 책이 있군요. 이번에 영화홍보물은 보긴 했는데 말이죠.
재미있나봐요. 제가 함 보고 싶네요.
7살이니 가져오는 책 수준이 장난 아니죠? 이런건 좀 알아서 혼자 읽었으면 하는데 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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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30 22:26
하니맘님 댁의 이야기는 항상 유쾌해요~ ㅋㅋ
미술관갈까봐 선수친 하니.. ㅎㅎ 귀욤!! ^^
공주님과 함께 하는 예절 배우기...라.... ㅎㅎ
저도 현우가 내용이 긴~~~ 책을 가져오면... 겁부터 슬슬... ㅋㅋ

줏대가 없으시다뇨??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읽기방 나간다고 하실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는데... ㅎㅎ
이렇게 함께 해주신다니 영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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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1-30 09:57
답댓글

the door is on your left/right.그러던데 ㅋ 아니면 exit 이라고 해야 하나. 그건 비상용 출입문 뉘앙스고 암튼 욜심히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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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17:51
넵, 열심히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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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30 22:22
앞으론 버스나 지하철 방송도 현우랑 유심히... ㅋㅋ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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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03:57
답댓글

음.....전 어제 오프에 참석하지 않은 관계로 갑작스런 얘기에

관여언니와 오늘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벌써 글을 올리셨네요.......

우선 여기 매일읽기방에 어떻게 하다보니 자주 대문을 여는 한 사람이 되어

사람도 별로 없는 읽기방을 매일 연다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졌어요.

남아계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인원이 적다보니 바쁘시면 매일 못 들어 오실수도 있는데

2-3분 정도가 다라면  그 분들이 바쁘신 날은 거의 아무도 없게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올린게 모집공고를 내보고 10분 이상이 되면 함 계속 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읽기방을 맡아서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지만

그럼 매일 5분 정도는 오실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또 이 기회에 모집을 통해서 읽기방이 활성화 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모집결과 기존에 계신분들과 새로운 분 포함하여 대략 10분 정도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읽기방이 유지되는 걸로 결과가 결정되나보다하고 저포함 참여하시는 분들이 생각하고 계실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3일만 하게 되고, 엄생영과 같이 하게 된다면 다른 분들과 또 좀 조율을 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먼저 좀 여쭈어보면서 의견을 들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댓글로 의견들 올려주세요.^^

 

처음 읽기방을 들어오기 전에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우리집 책읽는 스타일이 별로 할 말이 없다는 겁니다.

북클럽에서 지금까지 해오던 책들을 그냥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주는지라 매일 똑같은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그리 활발하게 하지 않는 지라 올릴만한 것도 제대로 없어서요. 우리집은 공연보고,

나들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지라 그냥 예전처럼 복작거릴때는 부담없이 놀러다녀온 얘기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자주 대문을 열면서 읽기방과 어울리지 않는 사연들로 채우면서

읽기방을 침체기로 몰아넣은 주범이 된건 아닌가 혼자 고민도 했더랍니다.^^;

사실 읽기방이 예전처럼 복작복작할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사람이 별로 없는 요즘

제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좀 부담스러워지고 있었어요.

 

저야 어떤 결과가 나오던 대의를 따라가렵니다. 좋은게 좋은거지요.^^

뭐 엄생영과 같이 한다고 해도 하기 싫은 분은 그냥 책읽기만 올리면 될것이고,

문제는 3일만 문을 연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더이상 매일읽기방이 아니니까.

하지만 매일 들어오시는 분은 매일 들어오셔서 날짜 달리해서 두 번 적어도 될 듯하고,

뭐 편한대로 하셔도 될듯한데 우려되는 부분은 생동감이 떨어지지는건 아닐까하구요.

다른 분들이 매일매일 활동하는 것만 봐도 자극이 되는 부분도 있었으니까요.

암튼 이 기회에 나혁맘은 총대메는 역할에서 빠지게 되니 살짝 맘이 편하기도?^^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왜 이리 쑥이 조용한거지요? 그래도 다들 어디선가서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계신거죠?^^

놀자판 나혁이네만 늘 노는것 같아요.^^;

전 요즘 놀이의 경지에 이르려고 해요.ㅋㅋㅋㅋㅋ 놀다보니 정말 할게 많네요.^^

나혁이의 다시 돌아오지 않는 유년시절을 행복하게 해 주려고 하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책은 나혁이 혼자 눈의 여왕읽고, 제가 씰리 틸리스 발렌타인 읽어줬어요.

나혁이가 깔깔대며 듣고 있는걸보니 알아듣기는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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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30 07:25
어젯밤 글을 올리면서 혼자 고민을 했지...
엄생영과 함께한다는 말을 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모임에서 하기로 한 시작날짜는 담주이고...
시간을 두고 물어보고 해야되는 일인데...
12월이란 숫자가 다음주에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나혼자 마음이 급해서...
말주변, 글 주변... 게다가 주변머리 없는 내가 뭔가를 하려니..
일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네...
일단 여기 분들의 의견을 들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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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1-30 09:53
저야 읽기방 멤버는 초창기에만 잠깐이었지만 호응도가 떨어지면 과감한 변화도 필요하다고 봐요. 열심히 아이들과 영어환경 만들어주려는 마음은 같으니 잘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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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30 10:26
나혁맘님 일단 여기에 읽기방 겨울 신청해 놓고 갈께요..
유게의 읽기방이 문을 닫으면 안되니..
일단 문닫을 위기는 넘긴 것 같지만,^^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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