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이 계속된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사람들이 좋은 정보를 제공해도 글을 보고는 댓글도 잘 달지 않는데 뭔가 이익이 되지 않고 글을 매일 쓴다는게 힘들겠죠
저도 그러니까요^^ 글을 읽기도 바쁜데 댓글까지 달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카페나 블로그에도 정보를 얻고 활동을 하려면 댓글이 정해져 있고 활동갯수 미션이 정해져 있는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사이트 자체가 유지되지 않나봐요^^
요즘 추세에 맞게 읽기방이 뭔가 바뀌고 구미가 땡겨야 오시려나봐요 ㅎㅎㅎ
그 추세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월수금 여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매일 문은 열리는데 글이 적혀있지 않은 읽기방 보며 조금 슬펐거든요
월수금 연다고 글을 더 많은 분들이 적을거라는건 아니지만 대문지기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덜 수고하시면 될거 같아서 월수금도 괜찮다는 거네요^^
엄생영은 한번도 하는 것을 보지도 못했고 참여도 해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말을 하면 뱉은 말에 책임을 좀 져야 마음이 편한지라 저는 이 부분은 지켜보고 참여하던지 하겠습니다
어제는 회식하고 와서 책 3권 읽고 쓰러져서 잤어요
두통으로 게보린을 두번이나 먹고 컨디션이 별로였거든요
책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좀 읽었어요
오늘도 4천원짜리 스티커 하나 사러 가서 몇배에 되는 돈을 쓰고 왔네요
미술학원 친구가 신세계백화점에서 그 스티커를 샀다며 꼭 사야된다고 해서 갔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이제 트리가 벌써 장식되어 있더라구요
대형트리 앞에서 사진 한방 찍고 왔네요^^

한 글 영 어 합계 5 5 10 3 4 7 5 5 10 5 5 10 0 0 0 0 0 0 0 0 0 18 19 37 336 376 712 354 395 749
이미 합치기로 말 나왔으니 합쳐서 해보고...
아니면 봄부터는 따로 하면 되지요^^
날마다 참가는 못하지만, 날마다 읽기방 열었으면 싶어요....
월수금은 읽기방이랑 엄생영.
화목은 읽기방만...
일주일에 두번만 문연다면 저도 가능할 것 같은 데...
어제는 영어책 두권 읽었어요.
It looked like spilt milk, Dinosaurs dinosaurs...
요새 영어읽기가 뜸했더니 어찌나 생색을 내면서 들어주는 지,,,,
월말 마감하고 차한잔 느긋하게 하면서 들어왔어요~
월말은 힘드네요 ㅋㅋㅋ
어제 오프모임이 있었군요^^
즐거우셨겠어요^^ 부산에서도 오프모임가져보니 좋더라구요^^
선배맘님들한테서 좋은 정보도 얻고 엄마표 진행하면서
어려운점도 털어놓을수도 있고... ㅎ
11월의 마지막날을 보내는 마음이 어찌 뒤숭생숭합니다
큰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네요
올해초 처음으로 쑥을 알고 무작정 영유를 시작하면서 천천히 지금까지 해오긴 했는데...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조바심이 나요...
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어젠 알파벳 틀리게 적은 모습에도 버럭했답니다
나쁜엄마죠잉~ ㅡ.ㅡ
그래서 오늘은 겨울학기동안 어떻게 보낼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나름 플랜을 짜야겠어요.
내 아이만 보고 가야쥐 다른집 아이들 까지 보니 버럭쟁이 엄마만 되네요 쩝.
어제본 한글책은 이큐의 천재들과 매직스쿨버스
영어책은 step into reading, hello reader 위주네요^^
같은 책을 반복해서 보다보니 읽기방에 보고하기도 민망 ㅋㅋㅋ
읽기방을 조금 새롭게 진행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엄생영까지 한다는건 공부도 되고 좋을듯한데요~
이틀에 한번 문여는건..... 장단점이 있을듯합니다만,
제 경우는 책 카운트 하는거야 뭐 몰아서 하면되니 크게 반대할 이유가 없네요^^
전 찬성~^^
11월의 마지막날 근사하게 보내셔요~, 주말두요^^
전 정~~ 말 오랜만에 신랑과 치킨과 맥주 들이키며 대화좀 나눠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드려요. 이런 맛?^^에 읽기방에 들어오는거죠~~~
오늘 울 딸래미 어린이집 재롱잔치해서 일찍 재우려했더만 그래도 매일 읽기방 수~~년 경력으로 그냥 자는건 안된답니다. ㅋㅋ
1.메리다와 마법의 숲 -책을 보니 영화의 감동이 다시 물밀듯 밀려든다. 특히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엄마가 곰에서 다시 엄마로 바뀔 줄 알았던 장면에서 여전히 곰인 엄마를 부여잡고 메리다가 하는 말… 책 읽어주다 울컥했다.
2.바바의 미술관 - 도서관 대여도서중에 많이 읽는 책 중 하나인듯 싶다. 혹시나 하고 "바바의 미술관 중에서 어느 그림이 맘에 들어?"했더니 ㅋㅋ 역시나 "그림보다 이야기가 난 재미있어." ^^;ㅇㅎㅎ 딸래미 엄마의 마음을 벌써 간파한거니? 미술관 가자고 할까봐 선수친건가?
3.공주님과 함께 하는 예절 배우기
[신데렐라 친구들과 항상 웃으면서 말해요]편 - 헉. 한번 읽으면 한시간 후딱 가버리는 책을 또다시 들고오다니.. ㅠ.ㅠ 딸에게 사정??!!! 해서 한편만 보기로… ㅋㅋ 고른 부분이 친구들과 항상 웃으면서 말해요편.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미소를 띄는 신데렐라는 그래서 왕자님이 좋아하는거란다. 7살 무렵 여아에게 잘 먹히는 말이다. ^^
The Tree in the Tree Mom ort3 11/29 고양이 구출작전. 한글책 사이 끼어읽기용 영어책 ㅇㅎㅎ Kipper the Clown Mom ort3 11/29 영어책은 아무래도 엄마가 그다지 재미있어하지 않아서 딸래미도 반응이 약한걸까?
저도 대의를 따르죠. 넘 줏대없이 보이진 않죠? ㅋㅋ
주말 잘 지내세요.
the door is on your left/right.그러던데 ㅋ 아니면 exit 이라고 해야 하나. 그건 비상용 출입문 뉘앙스고 암튼 욜심히 해요. 화이팅~!!!
음.....전 어제 오프에 참석하지 않은 관계로 갑작스런 얘기에
관여언니와 오늘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벌써 글을 올리셨네요.......
우선 여기 매일읽기방에 어떻게 하다보니 자주 대문을 여는 한 사람이 되어
사람도 별로 없는 읽기방을 매일 연다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졌어요.
남아계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인원이 적다보니 바쁘시면 매일 못 들어 오실수도 있는데
2-3분 정도가 다라면 그 분들이 바쁘신 날은 거의 아무도 없게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올린게 모집공고를 내보고 10분 이상이 되면 함 계속 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읽기방을 맡아서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지만
그럼 매일 5분 정도는 오실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또 이 기회에 모집을 통해서 읽기방이 활성화 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모집결과 기존에 계신분들과 새로운 분 포함하여 대략 10분 정도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읽기방이 유지되는 걸로 결과가 결정되나보다하고 저포함 참여하시는 분들이 생각하고 계실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3일만 하게 되고, 엄생영과 같이 하게 된다면 다른 분들과 또 좀 조율을 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먼저 좀 여쭈어보면서 의견을 들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댓글로 의견들 올려주세요.^^
처음 읽기방을 들어오기 전에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우리집 책읽는 스타일이 별로 할 말이 없다는 겁니다.
북클럽에서 지금까지 해오던 책들을 그냥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주는지라 매일 똑같은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그리 활발하게 하지 않는 지라 올릴만한 것도 제대로 없어서요. 우리집은 공연보고,
나들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지라 그냥 예전처럼 복작거릴때는 부담없이 놀러다녀온 얘기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자주 대문을 열면서 읽기방과 어울리지 않는 사연들로 채우면서
읽기방을 침체기로 몰아넣은 주범이 된건 아닌가 혼자 고민도 했더랍니다.^^;
사실 읽기방이 예전처럼 복작복작할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사람이 별로 없는 요즘
제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좀 부담스러워지고 있었어요.
저야 어떤 결과가 나오던 대의를 따라가렵니다. 좋은게 좋은거지요.^^
뭐 엄생영과 같이 한다고 해도 하기 싫은 분은 그냥 책읽기만 올리면 될것이고,
문제는 3일만 문을 연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더이상 매일읽기방이 아니니까.
하지만 매일 들어오시는 분은 매일 들어오셔서 날짜 달리해서 두 번 적어도 될 듯하고,
뭐 편한대로 하셔도 될듯한데 우려되는 부분은 생동감이 떨어지지는건 아닐까하구요.
다른 분들이 매일매일 활동하는 것만 봐도 자극이 되는 부분도 있었으니까요.
암튼 이 기회에 나혁맘은 총대메는 역할에서 빠지게 되니 살짝 맘이 편하기도?^^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왜 이리 쑥이 조용한거지요? 그래도 다들 어디선가서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계신거죠?^^
놀자판 나혁이네만 늘 노는것 같아요.^^;
전 요즘 놀이의 경지에 이르려고 해요.ㅋㅋㅋㅋㅋ 놀다보니 정말 할게 많네요.^^
나혁이의 다시 돌아오지 않는 유년시절을 행복하게 해 주려고 하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책은 나혁이 혼자 눈의 여왕읽고, 제가 씰리 틸리스 발렌타인 읽어줬어요.
나혁이가 깔깔대며 듣고 있는걸보니 알아듣기는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