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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1(누구나참여)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12-04 18:52
답댓글

읽기방 + 엄생영 여러분 반갑습니다.

으하핫

정말 오랜만이네요.

 

관여님, 글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 못생긴 당나귀 찾아봐야징~ ^^

문득 현우가 보고싶네요. ㅋ

 

책읽기는 3개월간 완전 소홀했다가 어제부터 정신차렸답니다.

이제는 글밥 많고, 페이지수 많아서 에너지가 마구 딸리네요. 그래도 하루 한 권!을 목표로 욕심내지말고 꾸준히 하자라는 생각입니다.

이제 여기서 자주 뵐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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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9:14
시그마님... 환영해요~~~ 보고 싶었어요... *^.^*
이렇게 함께 하시니 넘 기뻐요~~^^
이젠 좀 바쁜 일은 지나가셨나요??
우리 게시판에서 얘기 많이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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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2-04 19:38
시그마님~ 완전 반가워요~ 요즘 어찌 지내고 계신지요~~ 넘 잠수타셔서 제가 보고파 한다는거.. 아실라나요? ㅎㅎ 이제 여기서 자꾸 만나면 되니까.. 넘 좋아요. 하루 한권~ 꾸준히~~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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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4 22:25
이제 잠수 접으시고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이번 겨울이 학교 가기전 마지막 겨울이라 의미가 남다르실것 같아요.
이번 겨울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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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22:29
시그마님
대환영입니다^^

자주봅게된다니
너무신나용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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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18:01
답댓글

 

 

 

 

 

 

 

크크크.. 관여님..

되어요...

 

 

싸랑해요.ㅋㅋㅋㅋ 되요.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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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9:11
와~~ 오랜만에 보는 예인이...
수줍은 아가씨가 다 되었네요~~~ 이뻐요~~
이렇게 읽기가 되니.. 얼마나 감동이셔요~^^

저도 현우한테 많이 들려주면서 기다려보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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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16:55
답댓글

 

너무 무심한 엄마라는 생각에.. 요즘 괴롭습니다.ㅎㅎㅎ

며칠전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는데.

예인이가 생각보다 너무 쉽게 읽어서...

난 왜 애들을 이리 방치했을까.. 마이~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

비교는 금물이지만..ㅎㅎ

남들 7세면 줄줄 읽어야하는데..

우린 듣기만 했어요...참..

 

이제 시작입니다...

그래도, 영어를 무척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고 보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고마울뿐이에요.. --;

 

 

요즘 예인이가 An I can read 1단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읽어주지도 못했는데.. --;

겨울동안 이걸 다 읽는 목표를 세워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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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16:59
계속 재시도 했는데.. 왜 안되지용..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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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7:47
소스 복사하실때...
'복사하기' 글자 위에 있는 두 가지 항목을 고치세요~
[IFRAME] 글자 옆에 있는 조그만 삼각형을 클릭하면....[OBJECT]가 나와요~
[OBJECT]로 설정하시고....
크기도... [720x480] 보다는 [512x321]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설정하고... HTML 소스를 복사하면... 아마 되실꺼예요~^^

예전에는 그냥 소스 복사하기 하면 되었는데...
어느 순간 바껴서.. 저도 한참을 헤매다가..
혼자 터득하느라 얼마나 진땀을 뺐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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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04 18:54
예남매맘님은 듣기라도 시키셨고, 엄생영도 갖고 다니며 열심히 외우셨잖아요.
저야말로 저 자신에게 올인하느라 나연인 손 놓고 살았네요. ㅠ.ㅠ
며칠전, 엄생영 카톡 덕분에 화들짝 놀라 다시 정신차렸지요. ㅋ
우리 내년 학부형, 잘~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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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22:28
시그마님

말이그렇지 방치였어요T T
예비초등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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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2:06
답댓글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일빠로 스타트 끊어주시는군요~ ^^

역시 깔끔히 정리해주신 엄영생문장~!

전 아직도 제몸이 제몸상태가 아닌지라 가끔밤에 컴퓨터조금하고나면 뒷날 여파가 대단하여 제대로 쑥에 많이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네요....

옆에서 응원만하고 댓글만 달고 할께요~^^

 

울 유승인 주말에 사촌들이 놀러와서 1박2일 합숙놀이를 하느라 지난주, 지지난주에 이주를 연짱 노느라 밤한시에 자고, 체력도 좋은 녀석들이 아침부터 얼마자지도않고, 낮잠도 자지않고 일어나서는 또~ 놀고^^;;

그러고도 밤에 늦게자고,...

ㅋㅋㅋ 결굴 월요일 늦게까지 자느라 유치원도 못가고... ㅎㅎㅎㅎ

암튼 책과는 거리가 먼~~~~ 주말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노는것도 잘 해야 다른것도 잘한다는 생각에 놀때는 그냥 놀게 놔뒀습니다~^^

 

엄영생과 읽기방의 만남~! 더욱더 활기차게 진행될거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그간에 나혁이맘님과 관심과여유님 읽기방 이끌어가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힘내세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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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4 12:57
고생은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함께 해요. 울집도 맨날 놀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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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4 13:38
오프 사진에서 유승이 챙기시는 모습 뵈었어요. 지난 여름의 모습이 다시 생생히 떠올랐답니다. ^^
올려주시는 공연 후기글들 고맙게 읽었었구요.
최근에는 댓글도 못달았었네요. ^^;;
곧 한번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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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04 18:55
설거지하는 유승이가 떠올라요. ㅋㅋㅋ
자꾸 몸이 안좋으셔서 어쩐대요? 하긴, 제 코가 석자긴 하지만.
오늘도 치과, 피부과 다녀왔네요.
캐럿님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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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2-04 09:33
답댓글

여기를 매일 들여다보는 여자 있음.

시그마, 예남매, 지서맘 수욜 선물 발송.

엄생영 선물 이제 끝났스.

뭐 이제 책도 덜 팔리는데 공부 하든지 말든지 흐흠....

난 야비한 홍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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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0
ㅋㅋㅋ 박사님 삐치셨네용~^^;; 등돌리고 창밖보고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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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4 12:56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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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6:01
ㅋㅋ 여기 매일 보는 뇨자...^^
저기 긴~~~~다리 보니...박사님 맞으시네요...====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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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이....ㅋㅋㅋㅋㅋ


전 선물받기가....--;


예인아, 어서 열심히 열심히 영어 읽자... ㅋㅋ
예준이는 아직 반복되는 Go go 이런책 읽고^^
예인이는 언 아이캔 리드 읽기 시작했어요..
줄창 듣기만 하다 이제 읽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좀 들어서인지, 책도 생각보다 금방 읽더라구요.
한번씩 읽어주니, 자기가 해보겠다고 해서,
하루 다섯쪽도하고 그랬어요..

감사해요..박사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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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04 18:42
아, 찔린다 찔려~~
올만에 읽기방 출몰했습니닷!

전 오전에 문자받고 쑥에다 전화하려고 했어요.
주문도 안했는데 결제됐다고 문자가 왔길래...
박사님, 아~~~ 정말 선물 주신다니 넘 감사하지만 이걸 넙쭉 받아도 될런지요~~~? 호호호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냉큼 받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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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2-03 17:23
답댓글

드디어 첫 대문이 열렸네요. 읽기방과 엄생영.. 어찌보면 같이 가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어요. 책만 읽어준다고 다가 아니고 생활영어만 줄창 쓰는걸로 끝도 아니니까요. 서로 서로 보완하고 자극도 받으면서 밀고 당기면서 가다보면 빵빵 터지는 아이들의 아웃풋~~ 서로 공유하면서 함께 가요~~

 

Let's tidy up the room.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clean the house.

 

이사로 집 정리 중인 제가 아주 자주 사용할 표현이예요.

이번 주 내내 입에 달고 살아야겠어요. ㅎㅎ

 

지난 주말 저는 조금씩 집 정리하고 버릴것들 추려내면서 보냈구요.

엄마의 바쁜 마음을 아는듯.. 아이들은 너무 잘 놀고 잘 자면서 보냈어요.

작년 이맘때는 밖으로 돌아다니느라 무진장 바빴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가다보니 주말에 집에서 뒹굴면서 마음껏 책도 읽고 평소 가지고 놀지 않은 교구들 장난감들 꺼내 노는걸 즐기네요.

어디 가자고 하면 집에서 노느게 더 좋다고 하는걸 보면 한동안은 밖으로 다니는 것 보다 집에서 자유를 만끽하게 해 주고 싶어요.

 

 

주말에 이 책을 읽어 달라고 해서 읽어 줬더니 딱 두마디로 책 한권을 완성해 주는 딸내미랍니다.

이맘때의 아웃풋이 엄마의 마음을 정말 즐겁고 의욕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요 무렵에는 오만가지 말들을 마음대로 만들어 내고 종알거렸는데.. ㅋㅋ

이젠 제법 과묵해 지셔서 듣기나 읽기만 해 주네요. 이 어여쁜 종알거림이 꾸준히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아들내미는 지난 유교전에서 사온 제로니모 세권에 푹 빠져있어요. 기존에 나온 시리즈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특별판으로 나온 이 책들은 용과 모험적인 요소가 조금 더 가미되어 있어서 아이가 푹 빠져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올컬러로 된 책들의 그림과 몇몇 글자만 보더니 이젠 제법 내용도 조금씩 읽어가고 한챕터 정도는 엄마를 위한 서비스로 읽어주네요. 점점 아이가 영어책도 재미로 집어들어 주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나아가면 나중에는 레벨업도 되겠지 싶어 지켜만 보고 있어요.

이번 한주.. 이사로 바쁘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지내려구요.

모두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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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15
이사준비하시는 윤누맘이랑 정말 어울리는 영어표현이네요.^^
아무리 이삿짐센터에서 다 해준다고 해도 정말 신경쓰이는게 이사지요.
이래저래 바쁘실것 같아요. 아이들 특히 누리 감기는 다 나은거예요?
집에서 알아서 공부하고, 책읽고, 노는 기특한 아이들~~~ 참 사랑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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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03 21:02
맞아요. 어쩜 저랑 맘이 쪽쪽 들어맞을까나 ㅎㅎ

저도 매일 책 읽어 주고 매일 엄생영 하니까 같이 잘 살아봐요. ^^

이사가시는구나 저도 좀 있으면 이사가야 하는데 이사갈때 정리하고 가는거군요. ㅜㅜ

전 그냥 가는데 가서 정리하기도 빠듯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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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1
이사준비에 힘드신데 정리대충하고나면 부산조카들까정 챙기고~^^
암튼 대단해요~!
이사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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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4:58
이사준비로 많이 바쁘죠?
매일 쌓여가는 짐들 보면서 저도 가끔은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항상 생각뿐이라...-.-;
윤누맘 부산갈때 일정과 맞추려했는데 우짜다보니 먼저 가네요~^^
난 지금 부산 가는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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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22:32
이사하시는거에요?
넘바쁘시겠어요
전좀 심한 예지만 8월에이사하고도
아직 건드리지않은곳이있어요
다용도실이ㅋㅋ엉망

엄마들 일은
끝이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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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2-03 17:08
답댓글

월초 월말은 사무실이 많이 바쁘네요~

퇴근시간 다 되어서야 쑥에 들어왔는데~

우와~~~~~

읽기방이 북적북적해서 깜놀.....

그동안 썰렁한 읽기방 지키느라 맘고생하신 나혁맘님, 관여님께 큰 선물이 될듯하여

제가 다 기쁘네요~~^^

앞으로도 쭈~욱 요런 분위기였음 합니다.

 

12월이 시작되는 주말에 윤이랑 계획표를 세웠네요

학습뿐 아니라 생활습관도 좀 잡아야 할듯하여

귀가하자마자 옷걸이에 옷정리 하는것부터 시작하여 책읽기, 학습지, 잠자리 들기전 이불깔기까지...

세부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들을 목록으로 표시하고 체크해나가려구요

처음은 이렇게 체크하며 시작하지만 몸에 베여 습관이 된다면 리스트에서 하나씩 빠지겠죠?^^

 

윤이가 칭찬스티커는 재미없다며 칭찬용돈을 하고싶다고 해서 몇항목 실천했는지에 따라

동전을 챙겨주기로 했어요

그럼 저금통에 모아 사고싶은 책이나 레고장난감, 학용품을 하겠다네요 ㅋ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효과는 만점입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화 0 0 0 수 0 0 0 목 0 0 0 금 0 0 0 토 6 19 25 일 2 7 9 일주일 합계 8 26 34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8 26 34

내일까진 사무실 일이 많아 다른분들 글은 퇴근길에 폰으로 봐야겠네요^^

참, 퇴근길에 염생영도 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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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20
우리집도 얼마전부터 칭찬용돈을 주고 있어요. 주로 안마용돈이지요.
이거 모아서 레고산다고 얼마나 열심히 모으고 있는지 몰라요.^^
어릴때부터 경제개념도 알려줄겸 아빠,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버는지도 알려줘서
돈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하려구요. 그랬더니 자기는 부자가 되고 싶대요.^^
학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맘이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학교 가면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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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09:53
요즘 많이 바쁘셨죠...
월말, 월초.. 회사가 많이 바쁜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읽기방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와~~ 체크리스트까지 챙겨가면서 생활잡아주기!!
넘 멋진걸요~~ 아직 아가들이라.. 엄마의 손이 하나에서 열까지 다~~ 필요하니...
요렇게 해주면 금방 자립(?)하겠는걸요.... ㅎㅎ
게다가.. 칭찬 용돈까지!! ㅋㄷㅋㄷ
그렇죠... 얼마나 사고 싶은게 많을까요.. ^^
현우도 벌써.. 돈 맛(?)을 아는지... 다른 분들이 돈을 주시면...
일단 저한테 주는 것까지는 하는데.. 그 담엔.. 자기가 사고싶은 걸 읊더라구요~
빼빼로, 아이스크림.....
최근에 빼빼로와 아이스크림을 맛 본 현우는 신기한 세상에 현혹이 되어서리..ㅋㄷㅋㄷ

유니은이맘님~~ 힘내시고..
저 오늘 부산가요~~ 담주 월요일에 올라오니..
혹시 시간되면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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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2
칭찬용돈~ 그것이 눈으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유용히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귀염둥이의 선택이겠쬬?ㅎㅎ 영특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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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16:19
크크..

저희는 스티커가 아주 약발이 좋더라구요.
왜 진작 안했나 싶게요.

5권에 스티커 하나 붙이기 하니,
둘이서 잠을 안자고 스티커를 붙이려합니다.ㅎㅎ

다만 안좋은점이라면, 새로운 책을 계속 보는게 아니라,
스티커에 모든걸 걸려한다는 점이.. --;

그래도, 약발이 좋으니, 기분은 좋더라구요.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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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2-03 16:04
답댓글

관여님~

오전에 잠깐 들어왔다 열린것만 보고 그냥 지나갔다 지금 댓글남겨요~

왠지 책읽기 방이라 책읽기도 함께 병행해야겠다는 압박감이 있지만

아예 애들 책 안읽어주는 건 아니니 슬슬 글로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주말에는 금요일 저녁 생일파티와 행사등등으로 제대로 책읽기를 못했구요.

 

예전에 tidy up 관련 표현 한 것 같은데 또 이리 깜박깜박..ㅎㅎㅎ

여기서 보너스 한가지..

tidy up과 clean up의 차이를 말씀드릴께요.

 

Tidy up은 원래 물건이 있던 자리에 제대로 갖다 놓고 정리하는 것을 말하구요.

Clean up은 물이나 세제를 사용해서 깨끗이 정리한다는 뜻이에요.

 

저와 같이 초등생이 있는 분이라면 요런 표현은 어떠실지...

Why don't you tidy up that disorderly room? 방이 어지러운데 좀 치우지 그래?

Who's going to clean up this mess? 이렇게 엉망인 건 누가치워?

 

Are your hands clean? 네 손 깨끗하니?

 

오늘  울딸과 집에 들어가면서 Let's tidy up the shoes. 사용하고

집 청소하면서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라고 사용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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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22
호호하하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묶어서 하니 오래간만에 반가운 분도 뵙네요.^^
역쉬 유용한 표현도 알려주시고, 감사드려요.^^
날 추운데 건강은 어떠신지......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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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09:54
와~~~ 이렇게 정리를 잘 해 주시니....
수욜에 다시 한번더 정리해서 제가 올릴께요~~
역시!! 엄생영의 정리담당 호하님!!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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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5
역시 호하님의 정리는 항상 깔끔하고 표현의 차이까정 확실히 이해시켜주시는 고수의 냄새가 풀풀~^^
주말은 아이들이 정말 미친듯이 노는것 같아요~ 잠도 안자고^^
암튼 깔끔한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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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12-03 14:04
답댓글

관심과 여유님 반갑습니다..

절묘한 조화이네요...

책읽기 코너와 같이 하면 좋은데..전 당분간 엄생영 눈팅만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벌려 놓은 일이 있어서 매진 할 수가 없네요..

아~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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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2-03 15:56
뱅이맘님~
눈팅하지 마시고 이렇게 몇 글자라도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저도 뱅이맘님 이름 한 번 더 부르죠 ^^
엄생영만 할때보다 아이들 책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어 1석 2조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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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23
안녕하세요? 담에 기회되면 같이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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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09:56
뱅이맘님 반가워요~~
절묘한 조화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해요! ^^
엄마들은 정말 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몸이 열이라도 모자라죠~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쉬엄쉬엄 하시고..
읽기방도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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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6
벌여놓은일이 많으신가보군요~ 할게 많으면 지칠수도 있는데 쉬엄쉬엄지치지않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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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03 12:46
답댓글

 

(5세 재훈/7세 나림)

저도 오늘부터 겨울읽기방에 처음 참여하는 나림재훈맘입니다. 매번 읽기방 구경만 하다가 이번에 참여

하게 되었네요. 지난주에 병원에갔던 재훈이 약한 폐렴으로 계속 고생했는데 오늘은 이제 약 먹고 그만 오라네요. 일주일을 어린이집에 안 갔더니 가기 싫다고 하네요. 내일은 TOSEL 수업 들어야해서 강제라도 보내려구요. 토, 일요일은 집에서 빈둥거리고 끄적그리고 오리고 뒹구는 날이라서 애들이 책을 좀 읽더라구요.

 

영어책-3권/ 한글책 11권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으라고 하니 나림이가 그림과 글씨를 썼네요.

재훈꺼는 대신 적어 주었어요. 그리고 아빠한테도 선물을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이중으로 나가기 싫은데 아직까지 산타를 믿고 있으니.....다행히 비싼게 아니라서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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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2-03 16:07
나림재훈맘님 반가워요~
예전에 뵌 적있죠? 오프때..ㅎㅎ
재훈이가 폐렴때문에 힘들었군요...ㅠ.ㅠ 벌써 트리도 완성하시고.. 저도 얼릉 꺼내서 해야할텐데...
아이들이 산타를 믿고 있는 그 동심 너무 이뻐요.
다행히 선물이 곰인형과 또봇 ..필히 사주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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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25
나림이가 그린 산타 정말 멋져요!!!! 와 나림이가 그림솜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이렇게 예쁘게 그림을 그리는데 선물을 안줄수가 있나요~.^^ 꼭 주셔야겠어요.
나림재훈맘님 읽기방 식구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책 많이 읽으셨네요.^^

재훈이가 열이 많이 나더니 감기가 아니라 폐렴이군요....ㅠ.,ㅠ
나혁이도 아기때 폐렴에 자주 걸려서 제가 고생했는데
슬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애가 아팠는데데 제가 고생한것만 생각이 나다니.....^^;
암튼 아이가 아프면 아이도, 엄마도 둘다 고생이니까요~~~.
재훈이 이제 나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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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03 23:15
아이들이 둘이라서 경쟁이 되면 서로 꺼내오내요. 항상 이러면 좋을텐데 여전히 나림이는 한글책만 가지고 오고 재훈이는 영어책을 가지고 와서 수준이 맞는 영어책, 한글책을 더 챙겨줘야 합니다. 이렇게 환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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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0:18
저도 두팔 벌려 환영해요~~^^
크리스마스선물편지~동생것까지 챙기는 나림이 이뻐요~^^
재훈이가 이제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폐렴까지 갈 정도였다니...
이제 아프지말고 쑥쑥 크길~~~
테슬 수업 들으시는군요~~즐거운 시간이 되실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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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8
에구.. 폐렴~
저도 이번년도엔 두번이나 폐렴이 걸렸는데 진짜 힘들어요~다 나아도 계속 기력 떨어지고. 재훈이 몸에 좋은거 많이 챙겨먹이세요~
얼렁 뚜욱~! 폐렴이 떨어져서 다시오지 말아라~!
벌써 트리장식하셨네요~ ^^저도함 해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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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4 16:21
와...

그림 완전 잘그렸어요.
넘 귀여워요..^^

우리애들도 아직 산타를 믿어요.
그래서 이번에 책을 잘읽어 선물사주는데, 젤 좋은건
산타할아버지가 사줄꺼니까, 자기는 작은거 고른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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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03 11:50
답댓글

(준혁 5세)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겨울 읽기방 참여하기로 한 준혁재정맘입니다.

준혁 5세, 재정3세 구요,

어제밤에 재정이가 열이 나서 오전에 병원다녀왔어요..

오늘 첫날인데 간단히 인사만 하고, 주말동안 읽은 목록만 올리고 가야겠어요..

인사는 천천히 담날 할께요..

 

영어책-6권/ 한글책- 6권

 

dvd : 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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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2-03 16:10
준혁재정맘님~
겨울학기 읽기방 합류하신 거군요..
저도 해야하는디.... 일단 엄생영과 단일화라 매번 참석은 할 것 같은데...
큰애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와서 숙제와 공부 봐주다보면 책읽기 시간이 확 줄어버리네요.
그래도 책 한 권 읽혀줘야 겠지요? ㅋㅋㅋ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들 병원신세를 많이 지내요.
열날때가 가장 무서워서 ... 저도 오늘 둘째 민하델고 병원갔다와야 겠어요.
기침소리가 안좋은 거보니 목이 부을 듯 싶어서...
얼른 재정이 열 툭 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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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03 16:14
읽기방 같이 하셔서 좋아요^^
그런데 재정이는 괜찮나요ㅜㅜ
오동통 볼살이 빠지면 안되는데
재정이가 아파서 저도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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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32
재정이 감기는 좀 어때요? 가장 무서운 열감기에 걸렸군요. ㅠ.,ㅠ
재정이 감기 빨리 낫기를~~~~.
겨울 읽기방에 준재맘이 합류하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여기서 복짝복짝 수다떨면서 겨울을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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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0:21
준재맘~~방가...ㅎㅎ
그런데 재정이가 아파요? 어쩌나....
애 아프면 정말 아무 정신이 없더라구요...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읽었네요~

오늘 부산가는데 1주일 정도 부산에 있어요
시간되면 얼굴봐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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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49
와~ 책에 DVD까지~
아이들 아픈데 책읽어주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얼렁 감기 낫기를~
요즘 감기가 너무 독한디...
읽기방 꾸준히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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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12-03 11:13
답댓글

잘 지내셨나요?

쑥은 이틀에 한번 꼴로 들어와 글은 읽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댓글 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을학기 쭉~~~ 쉬다 ^^;;

마음 다 잡고 시작해보렵니다!

 

음.. 무슨 얘기 부터 해야할지..

아! 우선

레오(진서)가 내년부터 병설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네요.

병설유치원에 대한 좋지 않은 말들이 너~~무 많고,

저희 학군엔 7세가 많이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6세 7세 합반 1학급으로 운영되는데

그런 부분도 고민이 되었구요.

아직 또래보다 말로 소통하는데 있어 미숙한 레오를

형 누나 사이에 끼워 보내도 괜찮을까?

어린이집 6개월 다니다 갑자기 너무 큰 곳, 딱딱한 환경에 보내는 것이 아닐까?

뭐 고민이 이만저만도 아니다가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오분 거리!),

저렴하다는 점!!(ㅋㅋㅋ),

방학이 길다는 점,

독립심을 일찍 기를 수 있다는 점

요 네 가지 장점을 보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결정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초등학교 8년 다닌다~ 생각하려구요^^

 

다음은 제 마음을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하는

우리 미카(진산)!

드디어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책 좀 보여주려고 들이밀면 책 밀쳐내고 장난감 가져오곤 했는데

어느 순간 읽어주면 듣고 앉아있더라구요.

이제는 형 책 읽어주고 있으면 자기 책 읽어달라고 울고 떼써서 난감합니다ㅡ,.ㅡ;;

자기전 30~40분 책 읽어주는데

미카가 책을 보는 순간부터 보드북 위주의 한 두줄 짜리 책을

레오가 같이 보고 있습니다.

또 레오가 그런 책만 골라오고요.

덕분에 아~~주 쉽게 쉽게 책 읽고 있는 요즘이랍니다.ㅋ

듣기로는 형 보는 걸 동생이 같이 본다는데

저희는 반대로네요~ㅎㅎ

 

마지막으로 저는

여전히

매일 시부모님께 혼자서 속으로 삐지고 우울해하고 있습니다.ㅋ

남편이 퇴근길에 붕어빵 사다주면 그걸로 위로하구요.ㅎ

그리고

레오 영어책 읽어주면서 제 책도 영어로 된거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급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Twilight 한 챕터 읽고 너무 힘들어ㅜ.ㅜ

wordly wise 3000, 고난도 능률 voca 외우고 있습니다.

문법책도 한권 보고 싶은데

뭘 사야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는데

혹 괜찮은 문법책 있음 소개해 주세요~~^^;;

엄생영은 관여님이 고른 주제로 하는건지?

아님 제가 주제를 골라서 하는건지요?

암튼 엄생영도 추가해서 실천해야겠네요.

 

무튼! 반갑습니다!

추운날 건강 주의하시고,

즐거운 겨울학기 보내보아요~^^

 

주말동안 영어책 5권, 한글책 13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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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2-03 16:20
조제님~
레오와 미카 두 형제를 키우고 계시군요..ㅎㅎ
병설 유치원과 일반 유치원 다 차이점은 있지만,
위에 언급하신대로 방학이 길고, 집과 가깝고, 저렴하고, 독립심을 일찍 키울 수 있다면
이것 보다 좋은 건 없다고 봐요.
통학거리가 멀면 힘들텐데 가까우니 좋고 방학이 기니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과 체험학습도 가능하고
거기다 교육비도 저렴하니 아이들을 위해 좋은 책도 사줄 수 있쟎아요..ㅎ
Twillight 챕터책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지난 번 초등게시판에 제이맘님께서 소개하신 Big fat cat이라는 어른이 읽을 수 있는
챕터북 소개해주셨는데 쉽게 설명되어 있어 보시기에 괜챦으실 거에요.
함 검색 또는 도서관에서 대출해 보세요.
문법책은 저도 잘 모르겠구요.
홍박사님께서 문법강의도 하시는데 .. 전 그 강의 오프로 한달 들었는데 추천이요.
요즘은 화상도 하시던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엄생영은 대문지기가 알아서 고른 주제 가지고 같이 공부하는 거에요.
만일 원하시는 주제가 있으시면 미리 찜하셔서 댓글로 남겨두셔도 될 듯 싶어요..
또는 원하는 주에 대문지기에게 쪽지 보내셔도 될 듯 싶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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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37
조제님 오래간만이어요. 정말 반갑습니다.^^
예전에 조제님 이런저런 사는 얘기 들으면서 저도 참 생각이 많았었는데
못 뵈어서 참 안타까웠어요. 다시 돌아오셔서 기뻐요.^^
글구 미카의 책읽기 축하합니다, 짝짝짝!!!!
아마 레오가 책다지기중인가 봅니다. 곧 레오가 긴 책 가져와서 읽어주기 힘들다고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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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51
망설이다가 시작하셨군요~ 망설이다 하신만큼 열심히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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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5:18
조제님~넘 반가워요~~~^^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풀어주셨군요~
친정가는 기차안에서 조제님 글 읽고있어요~(이럴때 스마트폰이 좋네요~^^)

레오의 병설유치원이야기...아이들이 커가니 기관에 보내는것이 고민 많이 되더라구요
뭐니뭐니 해도 집에서 가까운 것이 최고인것같아요
레오도 잘 다닐꺼예요~^^
둘째 미카...둘째의 엉뚱함을 그대로 가지고 있나봐요~ㅎㅎ
전 아이가 하나라 그런 맛은 모르지만...많이 힘드신만큼 행복도 크실듯해요

그리고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나봐요~
그래도 맘 풀어주는 신랑있으니 힘내셔야죠~~^^

엄생영은 올려드린 문장 중심으로 익히시고...아이들에게 써보심 더 좋구요~
공부하는 엄마!!! 멋져요~ ^^
저도 저만의 공부를 해야하는데...실천이 잘 안 되네요~~^^;;

레오와 미카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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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2-03 10:06
답댓글

관여님..

히히히..

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읽기방은 안해봐서,

어찌하나 고민했는데.. 이렇게 화려한 글을 올려주시니,

살짝 긴장이 되어요^^

 

저희는 줄창 듣고 보기만 하다가

이제야 제대로 된 읽기를 하는것같아요.ㅎㅎ

한 일주일 됐어요.

듣기를 오래 하니, 읽는건 생각보다 쉽게 하더라구요.

 

An I can read에 있는 little bear로 요즘 읽는데, 하루 다섯페이지도 정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꼭 동영상을 찍어요.ㅎㅎ

 

" 엄마, 안찍어? 시작됐어" 이러면서..ㅎㅎ

 

둘이라 그런지 그런것도 경쟁을 해요..무척 잘하고 싶어합니다.ㅎㅎ

부드럽게 읽기 시작하면 동영상도 올리고 할께요.^ ^

 

근데, 현우는 좋겠어요. 아빠가 책도 읽어주시고.

 

저희애들은 둘을 동시에 봐야할때,(갑자기 자기먼저봐달리고 소리지르고.. 난리~)

아빠한테 읽어달라고 할래? 하면..

무슨 게임에서 진 사람처럼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ㅎㅎㅎ

 

주말에 놀아주고 해도, 평소 아빠가 맨날 늦는 집의 티가 확 나지요?ㅋㅋㅋㅋ

 

관여님 감사해요..

 

요즘은 듣기를 휴대폰에 넣고 다니면서 틈날때마다 들어줘요.. 계속 틀어주니,

듣기 좋아하는 예인이가..

" 엄마, 지금은 그만.."ㅋㅋㅋㅋ

 

요즘

영어책은 little bear랑  little bear' friend 듣고 있습니다.

 

엄생영 다시 활기를 찾으니, 너무 좋아요.

 

 

let' tidy up the shoes

 

글쓰면서 외웠어요... 집에가서 써먹어야지.크크.

 

관여님..좋은하루보내세요.^^

 

수욜에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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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03 10:11
나도 바로 외웠다는 전에는 organize line up 이런말 썼는데 맞는지 틀리는지 그냥 몰랐어요. tidy up
~!!! 저도 현우 부러워요 책 읽어주는 아빠가 있어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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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40
쌍둥이들과 함께 하는 영어공부 정말 서로 경쟁이 되어서 긴장도 되고 실력 쑥쑥 늘겠어요.
듣기를 많이 하셔서 아이들이 읽기를 쉽게 간다니 귀감이 됩니다. 우리도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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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52
아이들이 동영상 잘 찍다가도 변덕이 나면 안찍을 때가 있던데 찍으랄때 열심히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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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5:29
읽기방 문열때 쓸 말은 별로 없고 말 주변도 없으니...사진으로 꽉!! 채우는 저만의 노하우?ㅋㄷㅋㄷ
줄창 듣고 보기!!! ㅋ 저도 현우한테 책 많이 읽어주면서 글자는 자연스럽게 깨치게 하고 싶은데..
그게 정말 효과가 있군요~~ 좋아요~~ ^^

현우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읽기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아빠가 책읽어 준다면 싫다고 했는데...
아빠가 책읽어주는 횟수가 반복하니 이젠 좋아해요~^^

예남매의 책읽는 모습!! 기대하고 있을께요~~~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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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03 10:00
답댓글

짝짝짝~~!!! 관여님 문 여시느라 넘 수고 많으셔용.. ~!!

 

현우의 자세는 마치 코브라 같아요. ㅎ 하품? 아니고 포효하는 코브라죠? ㅋ

뭘 해도 귀여운 현우. 4살,5살이 제일 전성기에요. 경험상 6살부터는 확 ㅋㅋ

 

전 뱀, 개구리, 지렁이 이런 차가우면서 미끌거리는 피부의 느낌 좋아하는데 -..-

시원하고 부드럽지 않나요. ㅋㅋㅋ

 

이구아나는 좀 거칠더라구요. 발톱도 나름 날카롭고 ㅎㅎ

 

못생긴 당나귀책 현우가 이렇게 글이 많은 책도 읽는군요. 와우~!

 

책 읽어주는 아빠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우리집 아빠는 야~ 런닝맨 한다 무도 한다 빨리 와서 같이 보자~! 이러는 아빠에요.

책 좀 읽어주라고 하면 인생이 다 책대로 되는게 아니라나. 암튼 저는 그냥 침묵입니다. ㅋㅋ

 

 

 

책 보고 정리하는 설정샷~!! 유치원 샘한테 카톡하라고 포즈 잡는중 ㅎ

 

서진이가 좋아해요. 주로 부채,총 이런거처럼 가지고 놀다가 드디어 관심을 ㅎ

태어나기도 전에 샀는데 이제서야 ㅠㅠ

 

아침 일찍 글이 올라왔네요. ^^ 어젯밤 저희집은 브레인퀘스트를 읽었어요. 58번부터 85번까지 쭉 다 문제 읽고 맞추고 생전 처음으로 한면을 다 해봤습니다. 보통 몇페이지 하다 집어 던지기 일쑤였는데 ㅋㅋ

리틀프린세스도 읽고 어젠 거의 영어책만 읽었네요.

 

요즘 서진이는 자기 전에 팟캐스트로 세서미를 두어개씩 봐요. 재미있어 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립패드 익스플로러를 사줄까 눈팅중인데 쑥에는 전혀 사용 후기가 없더라구요.

 

세이펜도 좋아보이긴 하지만 그냥 게임기 같은거 하나로 들고 다니기 편한거 같아서 살까말까 무지 고민중 ㅠㅠ 

 

그나저나 I will give a big~ hug when she tides up the shoes~!!!

 

저 지난 주말에 수원에 가서 유치원 등록하고 왔어요. 다행이 6세 여아반은 모집 인원에 비해 지원자가 제일 덜 모여서 무조건 당첨~!!! ㅋㅋ 이사갈 아파트에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앞에 있어서 버스 안타고 되고~!! 교복도 넘 이쁘고 그 외엔 몰라요. ㅎㅎ 설명회도 못가고 집앞에 있는곳을 가야한다는 신념으로 고른거라서 ㅠ

 

요즘 다시 서진이는 제가 영어로 물어봐도 꼬박꼬박 우리말 사랑이더니 가끔 예스는 해주네요. 어제부터 ㅎ

 

지원이도 토크스테이션 무료신청했는데 그냥 무조건 해보려구요. 윤누맘 믿고 ㅎㅎ 차일드유도 레벨테스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레벨이 잘 나왔어요. 제일 높은 단계로 했는데 그 수준으로 가라고 앗~ 우리딸 영재? 알고 봤더니 마우스 대면 단어 해석 되서 리딩은 그렇게 몇개 풀었다는 자백을 ㅎㅎ 그럼 그렇지 ㅉㅉ

 

암튼 엄생영도, 읽기방도 열심히 새마음으로 해봐요~!!

전 책 권수 잘 체크 안하는 편이라 그냥 막 읽어서 아직 틀이 안잡혔지만 일단 도전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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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03 10:58
서진이 오랜만에 얼굴보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
지서맘님 쑥에 오시니 활기찬 분위기라서 더욱 좋구요~~~~
울 지서맘님 자주 들르셔야 하옵니다~~제~~~바~~~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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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8:43
지서맘님 반갑습니다.^^
우리도 책 읽으면 권수도 잘 안세지만, 별로 읽는것도 없는지라 마음만 새마음 잡았어요.^^
이사가시게 되면 준비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 정말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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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54
어머~ 서진이 아가씨태가 조금씩 나려하는거 같아요~ 이뻐라~!
드뎌 지원이 토크스테이션 신청했군요~
레벨테스트에서 찍기도 실력아닐까요?ㅎㅎ 암튼 서진이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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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2:00
어머어머....이 요염한 아가씨는 누구래요??
서진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정말 4,5세가 유아기의 절정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 어린이집 가는 것도 사실은 고민중!!
엄마 껌딱지인 현우에게.. 충격을 주느냐.... 6세까지 기다려주느냐....?? ㅎㅎ

암튼.. 요렇게 많은 분들의 호응속에 시작하니...
어제부터 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역시 지원맘의 지원이 가장 큰듯!! 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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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08:43
답댓글

 오우 <못생긴 당나귀>를 보니 갑자기 <메밀꽃 필 무렵>이 생각나네요.^^

그와 동시에 저 조랑말은 "노새"? 오오~~~~. 이거 흥미진진한데요?^^

어학 공부하다보면 잼있는 사실들..... 노새,버새,튀기,매기.....아시고 계셨나요?

나혁이가 잠에서 깬 관계로 나중에 다시.^^

 

【명사】노새

[동물] 말과(科)에 속한 잡종 동물. 수나귀와 암말 사이에서 이루어진 종간 잡종으로, 나귀를 닮았으나 몸빛은 암갈색이다. 힘이 세어 무거운 짐과 먼길에 잘 견딘다. 성질이 온순하고 병에 잘 걸리지 않으나, 정자가 성숙하지 못하여 생식력이 없다. 미국, 중국, 에스파냐 등지에 많다. 학명은 수노새는 Equus asinus이고, 암노새는 Ecaballus ecaballus이다.

 

노새’는 《월인석보》(1459, 21:81)에 ‘로새’의 형태로 처음 나타난다. 이 ‘로새’는 두음 법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외래어일 가능성이 짙은데, 중세 몽골어 ‘lausa’ 또는 몽골 문어(文語) ‘luusa’로부터 차용된 것으로 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다만 중세 몽골어 ‘lausa’가 본래 중국어 ‘騾子[luo-tsï]’에서 들여온 말임을 고려한다면 이 말의 기원을 중국어 ‘騾子[luo-tsï]’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騾子’는 ‘암말과 수탕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 즉 ‘노새’를 가리키는 중국어 단어이다. 이와 비슷한 단어로 ‘암탕나귀와 수말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인 ‘버새’와 ‘암소와 수말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인 ‘튀기’, ‘암소와 수퇘지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인 ‘매기’가 있다.

 

나혁이가 요즘 깨워도 잘 안 일어나고 늦게 일어나더니 오늘 왠일로 알아서 일어났어요.

잘때 뭔가 좀 해보려고 했더니만 쩝쩝쩝~~~.^^;

암튼 이렇게 늦게 쓰는김에 오늘것까지 올려봅니다.^^

 

우린 주말동안 그냥 빈둥대며 놀기만 했어요. 오래간만에 백화점가서 쇼핑도 좀 하고,

날씨가 조금 풀렸길래 공원에 가서 공차기도 좀 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뭐 그냥......

그렇게 놀기만 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아침 오래간만에 칼데콧전집에서 몇 권꺼내 읽었어요.

 

1. 옛날에 오리 한 마리가 살았는데

2. 마법침대

(요 두 권은 같은 전집에 있는건데 수상작이 아니더군요.)

3.괴물들이 사는 나라

4.어리석은 판사

5.꼬리를 돌려주세요.

모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책들입니다.

글밥이 적은데도 자주 안 읽어줘서 올 겨울 한 삼독정도 목표입니다.^^

 

나혁이 그리스로마 신화 읽던것은 이제 조금만 더 읽으면 한 권 다 끝날거예요.

이것도 다 읽고 나면  처음부터 다시 읽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마트갔다가 사 온 건담 삼국전(만화책) 1권은 혼자 다 읽었어요.

책표지를 클릭하시면 창을 닫습니다.

요건데요, 벌써 만화에 빠져서 참.....어떻게 해야할지 몰겠어요. 완전 순식간 완독입니다. ㅠ.,ㅠ

 

오늘은 문화센터에서 과자집 만들고 왔어요.

 

 

 

식빵에 생크림을 바르고 과자로 데코하여 만든 과자집입니다.

그 다음 그림을 그려서 표현해 보기..... 뭐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엄생영도 열심히 외워보도록 할께요.^^ 우리집 영어는 참 어렵게 가는듯합니다.

나혁이가 첨엔 영어를 좋아해서 시작한거라 사실 좀 쉽게 갈 줄 알았는데 말여요.

어린이집에서 배우는걸로 그냥 냅뒀어야했는지...... 암튼 별 진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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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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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3 16:17
노새, 버새,튀기 ᆢ 이런 단어뜻이네요
기억은 다 못해도 다르다는건 기억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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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57
역시 나혁이맘님~ 짱~!
이런 자세한 것까지 공부하고 계시다니~ 그러니 나혁이가 그렇게 박식하겠죠? 엄마 닮았어~!!
마녀가 살거 같은 맛난과자집~ 헨젤과 그레텔이 뜯어먹고 갈거 같아요~ㅋㅋ
나혁이 벌써 만화책을 읽네요~ 역시 나혁이는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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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1:57
노새, 버새, 튀기, 매기...???
부산가서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어....
지금 짐 챙겨야하는데.. 또 댓글질(?) ㅋㅋ

나혁이의 마지막 사진의 저 오묘~~한 표정은... ㅋㄷㅋㄷ
귀욤 나혁이!! 1주일 못 보면 넘 보고싶을텐데.. 어쩌나?? ^^

칼데콧 전집!...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이 모여있겠네....
만화... 그것도 능력이 되는 아이들이나 읽은 수 있는 것 같아..
현우처럼 까막눈은.. 모... 그림의 떡!!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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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03 07:10
답댓글
이렇게라도 읽기방이 시작되어 기쁘네요
아직 엄영생은 차후 지켜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문장은 정말 유용할것 같아요
매일 써봐야겠어요
현우는 한글책도 열심히 잘 보네요
글밥이 현우한테는 약간 많을거 같은대도 역시나 기특하네요
예원이는 5세에 저 전집을 보기 시작했거든요^^
요즘은 일주일에 책의 종류를 다양하게 넣어보려고 시도중이예요
창작,다문화, 자연관찰, 과학동화,명작,백과사전 등등 창작을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책들을 보여주는게 지금의 단기 목표입니다^^ 어제는 환경에 관한
어린이백과를 봤어요 환경을 이제 들어갑니다.
북극곰의 내일이였던거 같아요 당연히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문제를 다루면서
북극곰의 내일과 우리의 내일이 같아질수 밖에 없고 그래서 뭐... 지구의 온난화를
막아야한다라는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지구의 온난화에 대해 설명하며 지구가 아파서 열이난다.. 지구가 아프지 않고 열이
내리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대체에너지까지 이야기 했어요
생각보다 잘 듣고 자신의 생각을 손가락을 꼽아가며 이야기 하네요^^
어린이 백과라도 어려운 말이 나오고 글밥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이야기
하듯이 바꿔서 했어요 그림만 보더라도 좋은 책들이니까.... 도서관에 환경에 대한
창작이 많던데 한권씩 빌려와서 읽을 거네요^^
이제 6세가 되니 조금 더 읽던 책들을 주제를 다양하게 해서 조금 봐야하기에
일주일에 한권씩 다른 종류들의 책들을 보기로 했는데 그전에도 이렇게 보긴
했지만 이제 더 주제를 넓혀보려구요
다들 책 어떻게 보세요?? 비법들을 좀 풀어 놓으세요
그리고 토요일에 읽은 창작중에 그건 내 쪼끼야 라는 일본 창작책은 울집에서
지금 대박났습니다.
생쥐의 조그만 조끼를 큰 동물들이 빌려입다가 나중에 늘어나 생쥐가
슬퍼하는데 코끼리가 채치있게 생쥐를 위로하는 내용입니다ㅋㅋㅋ
완전 사랑받고 있어요 글밥도 적어서 저도 사랑한답니다. ㅋㅋㅋ
한주가 시작되는데 다들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주말에 한글책 13권 영어책 10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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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03 11:00
그러네요...벌써 6세~~~^^;;
6세가 된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마굴마님 글을 읽으며 다시금 새로이 각인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읽기방도 다시 시작하니 저도 원영이와 함꼐 이번 주에는 책 좀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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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9:10
환경문제에 대해서 저도 좀 짚어줘야지 했는데 잘 안되네요.
어려운 주제는 아무래도 접근하기가 수월치 않습니다. 관련책을 보면서 얘기해 봐야겠습니다.
주제를 다양하게 넓혀서 읽기는 정말 우리의 과제이지요.
그냥 요즘은 신기한 스쿨버스로 과학은 해결하고 있어요. 혼자 열심히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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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4 11:53
아직 글을 모르는 현우는 듣기만하니.. 글밥수가 조금 많은 것도 읽게되네요~ㅎㅎ^^
저도 현우에게 다양한 분야를 보여줘야하는데..
역시 엄마가 아는만큼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하는데... 어려워요~~~ ㅎㅎ

어린이백과!! 꼭 들이고 싶은 책인데....
또 검색질에 들어가야겠는데..... 요즘 힘이 없어서.... ^^;;

저.... 오늘 부산가요~~
시간되심 함 볼까요?? ㅋㄷㅋㄷ (막 들이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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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3 06:59
답댓글

아.. 읽기방과 엄생영이 통합되었군요..

뒷북치며 요며칠 글들을 거슬러 올라가 읽어보았어요.

오프후기도 우선 대충 읽고..

지난주 중반부터 쑥에 잘 못들어왔거든요.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북클럽 들어와서 댓글하나 달고 나갔는데 그때 나혁맘님이 읽기방 모집글을 올리셨었네요. 유게방 안들어오고 바로 나가서 못보았어요. 이제 겨울학기 시작하겠다 싶어서 주섬주섬 들어와봤는데.. ^^

우선 출근준비하고 이따 다시 들어올게요.

어떤 식으로든 읽기방은 계속될거라 생각했고, 계속 되어야하고,,

쉬었던 저는 이리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그저 감사하기만 하니까요.

관여님과 나혁맘님.

고민 많이 하셨던 흔적이 글들에 뭍어나요.

함께 걸어와주셨던 분들께도 박수를 쳐드리고,,  고맙습니다..

저도 겨울학기 복귀한다는 이야기를 이제서야 드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대문지기 비는 주 저 시켜주세요.. ^^

 

주말에 친정에 내려가 김장을 하고 왔어요.

다들 김장하러 내려오셨는지 올라오는 도로가 많이 막혀 밤에 도착했답니다.

짐 제대로 못 풀고 소중한 김치만 냉장고에 제대로 모셔두고... ㅎ 잠들었어요.

읽은 책도 별로 없었고 정리도 제대로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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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3 07:37
민은맘님 오시길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
민은맘님 오신다니 더 힘이 나는걸요~^^
민이 은이 남매의 이야기 들을 수 있다니 설레기도 하고...

주말에 정말 큰일을 하고 오셨네요~^^
김장...전 매년 택배로 받아먹기만해서..-.-;;

그리고 그동안 나혁맘이 고생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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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03 10:10
누구나 책 읽기는 해주는 것이고 생활영어도 해주면 좋은것이도 좋은게 좋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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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03 10:56
그러게요~ 민은맘님 인천을 비우신 사이 저는 인천에 다녀왔네요. ㅋㅋㅋ
민은맘님 방학때 방학기념 오프해서 꼭 얼굴 뵈어요~!! ^^*
오프 전에 우리 읽기방에서 많이 친해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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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9:13
겨울방에는 민은맘님이 오시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두요.^^
민은맘님의 화려한 복귀 환영합니다.^^ 완전 기대되는군요.^^
주말에 김장까지 하고 와서 정말 바쁘셨겠어요.
김장철때마다 도로가 엄청 막혀요. 우리도 제작년 깜짝 놀랐답니다.
완전 명절도로사정 저리가라더라구요. 우린 멋 모르고 갔다가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그 뒤론 김장철 완전 바짝 긴장하고 도로 살피고 있어요.^^;
푹 쉬시고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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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1:58
김장하시느라 온몸이 천근만근이셨겠네요~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되었겠어요~
직장일에 아이들챙기고 집안일까지 빠짐없이 완벽히 해내시는거 보면 너무 멋져요~ 부럽구~^^
그럴수록 건강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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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02 23:57
답댓글

관.여님 고생이 많으셔요. ^^;;

저도 불규칙적이라도 참여해보도록 노력을 해볼게요. 히히히~

엄생영도 첫번째 표현은 무지 써먹을 일이 많을 것 같아요. ^^

 

원영양은 주말 동안 아주 열심히~~~놀았네요. ^^

토요일은 인천 외갓집에 다녀오고...어제 오늘은 집더하기 마트에서 사온 7천원짜리 중국산 트리를 열심히

장식했어요. 7천원이래도 높이는 90cm라서 그럭저럭 봐줄만하네요. ㅎㅎ

장식은 만들어서 달 생각으로 나무만 사왔어요.

 

집에 장식이 몇 가지 있어서 달아주었더니...그 다음부터는 집에 있는 자질구래한 물건들...

트리에 달 수 있는 것은 모조리 찾아와서 매다는 바람에...트리인지...무엇인지...

정체가 점점 불분명해지고있어요. ㅋㅋㅋ

아무래도 반짝거리는 전구를 얼른 사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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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03 00:25
쑥패(?)에 계셨던 벌로.. 이렇게 참여를 해주신다니...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저도 그 7천원짜리 트리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요~
크기나 부피감이 나름 괜찮더라구요~
현우도 그 트리 사주면.... 집에 있는 건 뭐든 다~~ 걸어서...
할로윈의 스푸키 하우스를 만들지않을까... 싶어요~ 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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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3 07:03
원영사랑님. 반가워요.
저희가 인천을 비운 사이 인천을 다녀가셨군요...ㅎ
크리스마스 트리도 사셨으니 이제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겠어요.
저희집도 12월 되었으니 흘려듣기 CD목록에 캐롤을 넣어야겠네요.. ^^
트리 사주면 아이들 너무 신나할텐데.. 저도 오늘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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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03 10:14
저두 일단 환영 ㅎㅎ 참 크리스마스 장식 며칠안에 해야겠어요. 나무가 예전엔 큰게 있었는데 물론 쇠줄로 만든 우수수 떨어지는 그런거 먼지 타도 닦을수도 없고 골치더라구요. 그 대신 조그만거로 하면 예쁘고 조명 많이 달면 분위기 나고 아이들하고 장식 하는 것도 추억이겠죠. 저 어렸을때는 그런거 해보는게 소원이었으나 먹고 살기 바쁜 관계로 그냥 꿈만 꾸고 성탄 특집 만화만 보는게 다였으니 아이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야겠슈 ㅎ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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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3 19:15
우린 그 사이즈로 저번에 장만했어요.^^ 저번부터 불 켜두고 있다가 크리스마스 즈음에 켜야겠다하고
다시 불을 꺼두었답니다.ㅋㅋㅋㅋ 밤마다 번쩍거려 정신 사납더라구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오면 다시 불을 켜고 분위기를 느껴 보려구요.^^ 오셔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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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03 19:32
읽기방 오셔서 환영합니다^^
읽기방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
저희도 트리는 작년에 하던건 금색 반짝이 가루가 떨어져서 다시 구입해야되네요^^
우찌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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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04 12:00
ㅋㅋ 반짝이는 전구가 있어야 트리의 제맛이~ 아무래도 밤에도 반짝 반짝 켜놓으면 자다 물마시러 나왔다가 크리스마스분위기에 혼자 취해보기도하고~^^
원영이도 무진 좋아할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 다~~~ 중국산이여서 중국산아닌거로 생활하려면 생활이 안된다데요.....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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