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 + 엄생영 여러분 반갑습니다.
으하핫
정말 오랜만이네요.
관여님, 글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 못생긴 당나귀 찾아봐야징~ ^^
문득 현우가 보고싶네요. ㅋ
책읽기는 3개월간 완전 소홀했다가 어제부터 정신차렸답니다.
이제는 글밥 많고, 페이지수 많아서 에너지가 마구 딸리네요. 그래도 하루 한 권!을 목표로 욕심내지말고 꾸준히 하자라는 생각입니다.
이제 여기서 자주 뵐 수 있기를... ^^

크크크.. 관여님..
되어요...
싸랑해요.ㅋㅋㅋㅋ 되요.크크크..
너무 무심한 엄마라는 생각에.. 요즘 괴롭습니다.ㅎㅎㅎ
며칠전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는데.
예인이가 생각보다 너무 쉽게 읽어서...
난 왜 애들을 이리 방치했을까.. 마이~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
비교는 금물이지만..ㅎㅎ
남들 7세면 줄줄 읽어야하는데..
우린 듣기만 했어요...참..
이제 시작입니다...
그래도, 영어를 무척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고 보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고마울뿐이에요.. --;
요즘 예인이가 An I can read 1단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읽어주지도 못했는데.. --;
겨울동안 이걸 다 읽는 목표를 세워보려해요..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일빠로 스타트 끊어주시는군요~ ^^
역시 깔끔히 정리해주신 엄영생문장~!
전 아직도 제몸이 제몸상태가 아닌지라 가끔밤에 컴퓨터조금하고나면 뒷날 여파가 대단하여 제대로 쑥에 많이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네요....
옆에서 응원만하고 댓글만 달고 할께요~^^
울 유승인 주말에 사촌들이 놀러와서 1박2일 합숙놀이를 하느라 지난주, 지지난주에 이주를 연짱 노느라 밤한시에 자고, 체력도 좋은 녀석들이 아침부터 얼마자지도않고, 낮잠도 자지않고 일어나서는 또~ 놀고^^;;
그러고도 밤에 늦게자고,...
ㅋㅋㅋ 결굴 월요일 늦게까지 자느라 유치원도 못가고... ㅎㅎㅎㅎ
암튼 책과는 거리가 먼~~~~ 주말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노는것도 잘 해야 다른것도 잘한다는 생각에 놀때는 그냥 놀게 놔뒀습니다~^^
엄영생과 읽기방의 만남~! 더욱더 활기차게 진행될거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그간에 나혁이맘님과 관심과여유님 읽기방 이끌어가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힘내세요~ 화팅~!

여기를 매일 들여다보는 여자 있음.
시그마, 예남매, 지서맘 수욜 선물 발송.
엄생영 선물 이제 끝났스.
뭐 이제 책도 덜 팔리는데 공부 하든지 말든지 흐흠....
난 야비한 홍박 ㅋㅋ
드디어 첫 대문이 열렸네요. 읽기방과 엄생영.. 어찌보면 같이 가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어요. 책만 읽어준다고 다가 아니고 생활영어만 줄창 쓰는걸로 끝도 아니니까요. 서로 서로 보완하고 자극도 받으면서 밀고 당기면서 가다보면 빵빵 터지는 아이들의 아웃풋~~ 서로 공유하면서 함께 가요~~
Let's tidy up the room.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clean the house.
이사로 집 정리 중인 제가 아주 자주 사용할 표현이예요.
이번 주 내내 입에 달고 살아야겠어요. ㅎㅎ
지난 주말 저는 조금씩 집 정리하고 버릴것들 추려내면서 보냈구요.
엄마의 바쁜 마음을 아는듯.. 아이들은 너무 잘 놀고 잘 자면서 보냈어요.
작년 이맘때는 밖으로 돌아다니느라 무진장 바빴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가다보니 주말에 집에서 뒹굴면서 마음껏 책도 읽고 평소 가지고 놀지 않은 교구들 장난감들 꺼내 노는걸 즐기네요.
어디 가자고 하면 집에서 노느게 더 좋다고 하는걸 보면 한동안은 밖으로 다니는 것 보다 집에서 자유를 만끽하게 해 주고 싶어요.
주말에 이 책을 읽어 달라고 해서 읽어 줬더니 딱 두마디로 책 한권을 완성해 주는 딸내미랍니다.
이맘때의 아웃풋이 엄마의 마음을 정말 즐겁고 의욕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요 무렵에는 오만가지 말들을 마음대로 만들어 내고 종알거렸는데.. ㅋㅋ
이젠 제법 과묵해 지셔서 듣기나 읽기만 해 주네요. 이 어여쁜 종알거림이 꾸준히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아들내미는 지난 유교전에서 사온 제로니모 세권에 푹 빠져있어요. 기존에 나온 시리즈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특별판으로 나온 이 책들은 용과 모험적인 요소가 조금 더 가미되어 있어서 아이가 푹 빠져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올컬러로 된 책들의 그림과 몇몇 글자만 보더니 이젠 제법 내용도 조금씩 읽어가고 한챕터 정도는 엄마를 위한 서비스로 읽어주네요. 점점 아이가 영어책도 재미로 집어들어 주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나아가면 나중에는 레벨업도 되겠지 싶어 지켜만 보고 있어요.
이번 한주.. 이사로 바쁘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지내려구요.
모두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셔용!!!!
월초 월말은 사무실이 많이 바쁘네요~
퇴근시간 다 되어서야 쑥에 들어왔는데~
우와~~~~~
읽기방이 북적북적해서 깜놀.....
그동안 썰렁한 읽기방 지키느라 맘고생하신 나혁맘님, 관여님께 큰 선물이 될듯하여
제가 다 기쁘네요~~^^
앞으로도 쭈~욱 요런 분위기였음 합니다.
12월이 시작되는 주말에 윤이랑 계획표를 세웠네요
학습뿐 아니라 생활습관도 좀 잡아야 할듯하여
귀가하자마자 옷걸이에 옷정리 하는것부터 시작하여 책읽기, 학습지, 잠자리 들기전 이불깔기까지...
세부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들을 목록으로 표시하고 체크해나가려구요
처음은 이렇게 체크하며 시작하지만 몸에 베여 습관이 된다면 리스트에서 하나씩 빠지겠죠?^^
윤이가 칭찬스티커는 재미없다며 칭찬용돈을 하고싶다고 해서 몇항목 실천했는지에 따라
동전을 챙겨주기로 했어요
그럼 저금통에 모아 사고싶은 책이나 레고장난감, 학용품을 하겠다네요 ㅋ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효과는 만점입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화 0 0 0 수 0 0 0 목 0 0 0 금 0 0 0 토 6 19 25 일 2 7 9 일주일 합계 8 26 34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8 26 34
내일까진 사무실 일이 많아 다른분들 글은 퇴근길에 폰으로 봐야겠네요^^
참, 퇴근길에 염생영도 외워야겠어요^^
관여님~
오전에 잠깐 들어왔다 열린것만 보고 그냥 지나갔다 지금 댓글남겨요~
왠지 책읽기 방이라 책읽기도 함께 병행해야겠다는 압박감이 있지만
아예 애들 책 안읽어주는 건 아니니 슬슬 글로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주말에는 금요일 저녁 생일파티와 행사등등으로 제대로 책읽기를 못했구요.
예전에 tidy up 관련 표현 한 것 같은데 또 이리 깜박깜박..ㅎㅎㅎ
여기서 보너스 한가지..
tidy up과 clean up의 차이를 말씀드릴께요.
Tidy up은 원래 물건이 있던 자리에 제대로 갖다 놓고 정리하는 것을 말하구요.
Clean up은 물이나 세제를 사용해서 깨끗이 정리한다는 뜻이에요.
저와 같이 초등생이 있는 분이라면 요런 표현은 어떠실지...
Why don't you tidy up that disorderly room? 방이 어지러운데 좀 치우지 그래?
Who's going to clean up this mess? 이렇게 엉망인 건 누가치워?
Are your hands clean? 네 손 깨끗하니?
오늘 울딸과 집에 들어가면서 Let's tidy up the shoes. 사용하고
집 청소하면서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라고 사용해 봐야겠네요.
관심과 여유님 반갑습니다..
절묘한 조화이네요...
책읽기 코너와 같이 하면 좋은데..전 당분간 엄생영 눈팅만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벌려 놓은 일이 있어서 매진 할 수가 없네요..
아~아쉽다...
(5세 재훈/7세 나림)
저도 오늘부터 겨울읽기방에 처음 참여하는 나림재훈맘입니다. 매번 읽기방 구경만 하다가 이번에 참여
하게 되었네요. 지난주에 병원에갔던 재훈이 약한 폐렴으로 계속 고생했는데 오늘은 이제 약 먹고 그만 오라네요. 일주일을 어린이집에 안 갔더니 가기 싫다고 하네요. 내일은 TOSEL 수업 들어야해서 강제라도 보내려구요. 토, 일요일은 집에서 빈둥거리고 끄적그리고 오리고 뒹구는 날이라서 애들이 책을 좀 읽더라구요.
영어책-3권/ 한글책 11권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으라고 하니 나림이가 그림과 글씨를 썼네요.
재훈꺼는 대신 적어 주었어요. 그리고 아빠한테도 선물을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이중으로 나가기 싫은데 아직까지 산타를 믿고 있으니.....다행히 비싼게 아니라서 다행이죠.


(준혁 5세)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겨울 읽기방 참여하기로 한 준혁재정맘입니다.
준혁 5세, 재정3세 구요,
어제밤에 재정이가 열이 나서 오전에 병원다녀왔어요..
오늘 첫날인데 간단히 인사만 하고, 주말동안 읽은 목록만 올리고 가야겠어요..
인사는 천천히 담날 할께요..
영어책-6권/ 한글책- 6권

dvd : 도라
잘 지내셨나요?
쑥은 이틀에 한번 꼴로 들어와 글은 읽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댓글 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을학기 쭉~~~ 쉬다 ^^;;
마음 다 잡고 시작해보렵니다!
음.. 무슨 얘기 부터 해야할지..
아! 우선
레오(진서)가 내년부터 병설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네요.
병설유치원에 대한 좋지 않은 말들이 너~~무 많고,
저희 학군엔 7세가 많이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6세 7세 합반 1학급으로 운영되는데
그런 부분도 고민이 되었구요.
아직 또래보다 말로 소통하는데 있어 미숙한 레오를
형 누나 사이에 끼워 보내도 괜찮을까?
어린이집 6개월 다니다 갑자기 너무 큰 곳, 딱딱한 환경에 보내는 것이 아닐까?
뭐 고민이 이만저만도 아니다가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오분 거리!),
저렴하다는 점!!(ㅋㅋㅋ),
방학이 길다는 점,
독립심을 일찍 기를 수 있다는 점
요 네 가지 장점을 보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결정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초등학교 8년 다닌다~ 생각하려구요^^
다음은 제 마음을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하는
우리 미카(진산)!
드디어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책 좀 보여주려고 들이밀면 책 밀쳐내고 장난감 가져오곤 했는데
어느 순간 읽어주면 듣고 앉아있더라구요.
이제는 형 책 읽어주고 있으면 자기 책 읽어달라고 울고 떼써서 난감합니다ㅡ,.ㅡ;;
자기전 30~40분 책 읽어주는데
미카가 책을 보는 순간부터 보드북 위주의 한 두줄 짜리 책을
레오가 같이 보고 있습니다.
또 레오가 그런 책만 골라오고요.
덕분에 아~~주 쉽게 쉽게 책 읽고 있는 요즘이랍니다.ㅋ
듣기로는 형 보는 걸 동생이 같이 본다는데
저희는 반대로네요~ㅎㅎ
마지막으로 저는
여전히
매일 시부모님께 혼자서 속으로 삐지고 우울해하고 있습니다.ㅋ
남편이 퇴근길에 붕어빵 사다주면 그걸로 위로하구요.ㅎ
그리고
레오 영어책 읽어주면서 제 책도 영어로 된거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급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Twilight 한 챕터 읽고 너무 힘들어ㅜ.ㅜ
wordly wise 3000, 고난도 능률 voca 외우고 있습니다.
문법책도 한권 보고 싶은데
뭘 사야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는데
혹 괜찮은 문법책 있음 소개해 주세요~~^^;;
엄생영은 관여님이 고른 주제로 하는건지?
아님 제가 주제를 골라서 하는건지요?
암튼 엄생영도 추가해서 실천해야겠네요.
무튼! 반갑습니다!
추운날 건강 주의하시고,
즐거운 겨울학기 보내보아요~^^
주말동안 영어책 5권, 한글책 13권 읽었습니다.
관여님..
히히히..
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읽기방은 안해봐서,
어찌하나 고민했는데.. 이렇게 화려한 글을 올려주시니,
살짝 긴장이 되어요^^
저희는 줄창 듣고 보기만 하다가
이제야 제대로 된 읽기를 하는것같아요.ㅎㅎ
한 일주일 됐어요.
듣기를 오래 하니, 읽는건 생각보다 쉽게 하더라구요.
An I can read에 있는 little bear로 요즘 읽는데, 하루 다섯페이지도 정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꼭 동영상을 찍어요.ㅎㅎ
" 엄마, 안찍어? 시작됐어" 이러면서..ㅎㅎ
둘이라 그런지 그런것도 경쟁을 해요..무척 잘하고 싶어합니다.ㅎㅎ
부드럽게 읽기 시작하면 동영상도 올리고 할께요.^ ^
근데, 현우는 좋겠어요. 아빠가 책도 읽어주시고.
저희애들은 둘을 동시에 봐야할때,(갑자기 자기먼저봐달리고 소리지르고.. 난리~)
아빠한테 읽어달라고 할래? 하면..
무슨 게임에서 진 사람처럼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ㅎㅎㅎ
주말에 놀아주고 해도, 평소 아빠가 맨날 늦는 집의 티가 확 나지요?ㅋㅋㅋㅋ
관여님 감사해요..
요즘은 듣기를 휴대폰에 넣고 다니면서 틈날때마다 들어줘요.. 계속 틀어주니,
듣기 좋아하는 예인이가..
" 엄마, 지금은 그만.."ㅋㅋㅋㅋ
요즘
영어책은 little bear랑 little bear' friend 듣고 있습니다.
엄생영 다시 활기를 찾으니, 너무 좋아요.
let' tidy up the shoes
글쓰면서 외웠어요... 집에가서 써먹어야지.크크.
관여님..좋은하루보내세요.^^
수욜에 글 올릴께요.^^
짝짝짝~~!!! 관여님 문 여시느라 넘 수고 많으셔용.. ~!!
현우의 자세는 마치 코브라 같아요. ㅎ 하품? 아니고 포효하는 코브라죠? ㅋ
뭘 해도 귀여운 현우. 4살,5살이 제일 전성기에요. 경험상 6살부터는 확 ㅋㅋ
전 뱀, 개구리, 지렁이 이런 차가우면서 미끌거리는 피부의 느낌 좋아하는데 -..-
시원하고 부드럽지 않나요. ㅋㅋㅋ
이구아나는 좀 거칠더라구요. 발톱도 나름 날카롭고 ㅎㅎ
못생긴 당나귀책 현우가 이렇게 글이 많은 책도 읽는군요. 와우~!
책 읽어주는 아빠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우리집 아빠는 야~ 런닝맨 한다 무도 한다 빨리 와서 같이 보자~! 이러는 아빠에요.
책 좀 읽어주라고 하면 인생이 다 책대로 되는게 아니라나. 암튼 저는 그냥 침묵입니다. ㅋㅋ

책 보고 정리하는 설정샷~!! 유치원 샘한테 카톡하라고 포즈 잡는중 ㅎ

서진이가 좋아해요. 주로 부채,총 이런거처럼 가지고 놀다가 드디어 관심을 ㅎ
태어나기도 전에 샀는데 이제서야 ㅠㅠ
아침 일찍 글이 올라왔네요. ^^ 어젯밤 저희집은 브레인퀘스트를 읽었어요. 58번부터 85번까지 쭉 다 문제 읽고 맞추고 생전 처음으로 한면을 다 해봤습니다. 보통 몇페이지 하다 집어 던지기 일쑤였는데 ㅋㅋ
리틀프린세스도 읽고 어젠 거의 영어책만 읽었네요.
요즘 서진이는 자기 전에 팟캐스트로 세서미를 두어개씩 봐요. 재미있어 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립패드 익스플로러를 사줄까 눈팅중인데 쑥에는 전혀 사용 후기가 없더라구요.
세이펜도 좋아보이긴 하지만 그냥 게임기 같은거 하나로 들고 다니기 편한거 같아서 살까말까 무지 고민중 ㅠㅠ
그나저나 I will give a big~ hug when she tides up the shoes~!!!
저 지난 주말에 수원에 가서 유치원 등록하고 왔어요. 다행이 6세 여아반은 모집 인원에 비해 지원자가 제일 덜 모여서 무조건 당첨~!!! ㅋㅋ 이사갈 아파트에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앞에 있어서 버스 안타고 되고~!! 교복도 넘 이쁘고 그 외엔 몰라요. ㅎㅎ 설명회도 못가고 집앞에 있는곳을 가야한다는 신념으로 고른거라서 ㅠ
요즘 다시 서진이는 제가 영어로 물어봐도 꼬박꼬박 우리말 사랑이더니 가끔 예스는 해주네요. 어제부터 ㅎ
지원이도 토크스테이션 무료신청했는데 그냥 무조건 해보려구요. 윤누맘 믿고 ㅎㅎ 차일드유도 레벨테스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레벨이 잘 나왔어요. 제일 높은 단계로 했는데 그 수준으로 가라고 앗~ 우리딸 영재? 알고 봤더니 마우스 대면 단어 해석 되서 리딩은 그렇게 몇개 풀었다는 자백을 ㅎㅎ 그럼 그렇지 ㅉㅉ
암튼 엄생영도, 읽기방도 열심히 새마음으로 해봐요~!!
전 책 권수 잘 체크 안하는 편이라 그냥 막 읽어서 아직 틀이 안잡혔지만 일단 도전도전~!!!
오우 <못생긴 당나귀>를 보니 갑자기 <메밀꽃 필 무렵>이 생각나네요.^^
그와 동시에 저 조랑말은 "노새"? 오오~~~~. 이거 흥미진진한데요?^^
어학 공부하다보면 잼있는 사실들..... 노새,버새,튀기,매기.....아시고 계셨나요?
나혁이가 잠에서 깬 관계로 나중에 다시.^^
【명사】노새
[동물] 말과(科)에 속한 잡종 동물. 수나귀와 암말 사이에서 이루어진 종간 잡종으로, 나귀를 닮았으나 몸빛은 암갈색이다. 힘이 세어 무거운 짐과 먼길에 잘 견딘다. 성질이 온순하고 병에 잘 걸리지 않으나, 정자가 성숙하지 못하여 생식력이 없다. 미국, 중국, 에스파냐 등지에 많다. 학명은 수노새는 Equus asinus이고, 암노새는 Ecaballus ecaballus이다.
노새’는 《월인석보》(1459, 21:81)에 ‘로새’의 형태로 처음 나타난다. 이 ‘로새’는 두음 법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외래어일 가능성이 짙은데, 중세 몽골어 ‘lausa’ 또는 몽골 문어(文語) ‘luusa’로부터 차용된 것으로 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다만 중세 몽골어 ‘lausa’가 본래 중국어 ‘騾子[luo-tsï]’에서 들여온 말임을 고려한다면 이 말의 기원을 중국어 ‘騾子[luo-tsï]’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騾子’는 ‘암말과 수탕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 즉 ‘노새’를 가리키는 중국어 단어이다. 이와 비슷한 단어로 ‘암탕나귀와 수말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인 ‘버새’와 ‘암소와 수말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인 ‘튀기’, ‘암소와 수퇘지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인 ‘매기’가 있다.
나혁이가 요즘 깨워도 잘 안 일어나고 늦게 일어나더니 오늘 왠일로 알아서 일어났어요.
잘때 뭔가 좀 해보려고 했더니만 쩝쩝쩝~~~.^^;
암튼 이렇게 늦게 쓰는김에 오늘것까지 올려봅니다.^^
우린 주말동안 그냥 빈둥대며 놀기만 했어요. 오래간만에 백화점가서 쇼핑도 좀 하고,
날씨가 조금 풀렸길래 공원에 가서 공차기도 좀 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뭐 그냥......
그렇게 놀기만 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아침 오래간만에 칼데콧전집에서 몇 권꺼내 읽었어요.
1. 옛날에 오리 한 마리가 살았는데
2. 마법침대
(요 두 권은 같은 전집에 있는건데 수상작이 아니더군요.)
3.괴물들이 사는 나라
4.어리석은 판사
5.꼬리를 돌려주세요.
모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책들입니다.
글밥이 적은데도 자주 안 읽어줘서 올 겨울 한 삼독정도 목표입니다.^^
나혁이 그리스로마 신화 읽던것은 이제 조금만 더 읽으면 한 권 다 끝날거예요.
이것도 다 읽고 나면 처음부터 다시 읽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마트갔다가 사 온 건담 삼국전(만화책) 1권은 혼자 다 읽었어요.
요건데요, 벌써 만화에 빠져서 참.....어떻게 해야할지 몰겠어요. 완전 순식간 완독입니다. ㅠ.,ㅠ
오늘은 문화센터에서 과자집 만들고 왔어요.




식빵에 생크림을 바르고 과자로 데코하여 만든 과자집입니다.
그 다음 그림을 그려서 표현해 보기..... 뭐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엄생영도 열심히 외워보도록 할께요.^^ 우리집 영어는 참 어렵게 가는듯합니다.
나혁이가 첨엔 영어를 좋아해서 시작한거라 사실 좀 쉽게 갈 줄 알았는데 말여요.
어린이집에서 배우는걸로 그냥 냅뒀어야했는지...... 암튼 별 진전이 없어요.
아.. 읽기방과 엄생영이 통합되었군요..
뒷북치며 요며칠 글들을 거슬러 올라가 읽어보았어요.
오프후기도 우선 대충 읽고..
지난주 중반부터 쑥에 잘 못들어왔거든요.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북클럽 들어와서 댓글하나 달고 나갔는데 그때 나혁맘님이 읽기방 모집글을 올리셨었네요. 유게방 안들어오고 바로 나가서 못보았어요. 이제 겨울학기 시작하겠다 싶어서 주섬주섬 들어와봤는데.. ^^
우선 출근준비하고 이따 다시 들어올게요.
어떤 식으로든 읽기방은 계속될거라 생각했고, 계속 되어야하고,,
쉬었던 저는 이리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그저 감사하기만 하니까요.
관여님과 나혁맘님.
고민 많이 하셨던 흔적이 글들에 뭍어나요.
함께 걸어와주셨던 분들께도 박수를 쳐드리고,, 고맙습니다..
저도 겨울학기 복귀한다는 이야기를 이제서야 드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대문지기 비는 주 저 시켜주세요.. ^^
주말에 친정에 내려가 김장을 하고 왔어요.
다들 김장하러 내려오셨는지 올라오는 도로가 많이 막혀 밤에 도착했답니다.
짐 제대로 못 풀고 소중한 김치만 냉장고에 제대로 모셔두고... ㅎ 잠들었어요.
읽은 책도 별로 없었고 정리도 제대로 못했네요.. ^^;
관.여님 고생이 많으셔요. ^^;;
저도 불규칙적이라도 참여해보도록 노력을 해볼게요. 히히히~
엄생영도 첫번째 표현은 무지 써먹을 일이 많을 것 같아요. ^^
원영양은 주말 동안 아주 열심히~~~놀았네요. ^^
토요일은 인천 외갓집에 다녀오고...어제 오늘은 집더하기 마트에서 사온 7천원짜리 중국산 트리를 열심히
장식했어요. 7천원이래도 높이는 90cm라서 그럭저럭 봐줄만하네요. ㅎㅎ
장식은 만들어서 달 생각으로 나무만 사왔어요.
집에 장식이 몇 가지 있어서 달아주었더니...그 다음부터는 집에 있는 자질구래한 물건들...
트리에 달 수 있는 것은 모조리 찾아와서 매다는 바람에...트리인지...무엇인지...
정체가 점점 불분명해지고있어요. ㅋㅋㅋ
아무래도 반짝거리는 전구를 얼른 사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