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글을 봤어요..
에고 이뻐라~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마음이 더 예뻤군요..
참 잘 키우셨어요..^^
감동했어요~~~ 성경이의 마음씨가 너무 놀랍네요.
너무나 기특하고 예쁩니다!!!
그 아버지어머니에 그 딸인것 같아요.
울 아이들이 이렇지 못한건 제 덕분(?)인것 같아 반성도 되네요...ㅎㅎ
성경이 너무 훌륭하고 멋져요~~~~
완전 부럽습니다.^^ 신통방통 예쁜이 우리 성경이!!!!!^^
오우,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성경이의 마음이 저에게까지 전해져 옵니다.
우리도 어제 돼지잡았는데요, 우린 아빠저금통을 털었어요. 푸하하하하
동전을 세면서 나혁이가 "우리 진짜 부자다"하며 감탄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겐 동전의 상대적 양이 지폐보다 훨씬 가치가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성경이가 지폐로 바꿨을때 섭섭한 모습이 상상이 가는군요.^^
나혁파랑 그걸로 또 거북이를 사온다고 들떠 있길래 제가 한 마리만!!!!을 외쳤더니
둘이서 뭐할까 고민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새벽까지 둘이 고민을.......^^;
그 아빠의 그 딸이네요. 요즘 핸드폰 7~8년 쓰는 사람이 어디 흔합니까?
정말 알뜰하시고 검소하신 아빠네요. 성경이도 아빠의 영향을 받아서 돈을 아껴 모으는 것도 알고
값진 선물을 할 줄 알다니 ...정말 인성적으로 된 딸입니다.
에고~ 우리 민홍이 돼지도 잡을 날이 머지 않았는데...저걸로 뭘 할까요? ^^
아, 얼마나 행복한 순간입니까? 동정 600개를 모아서 아빠 드린다니.
저렇게 이쁜 녀석이면 이 담에 엄마 아빠한테 얼마나 효도를 할까나?
신통방통하네 정말.
어머~ 어머~ 이리 기특한 딸이~!
정말 성경이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맘까지~!
눈물 나게 이쁘고 마음이 즐거우셨겠어요~!
아구~ 아빠도 얼마나 딸이 이쁠까~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이럴때 맞는거 같아요~
칭찬 많이 해주셔도 될듯 합니다~ ~
제가 다 마음이 뿌듯하네요~ㅎㅎ
세상에.....
저렇게 이쁜 딸이 있다니....
저는 돼지를 잡았다기에... 이게 무슨 소린가 했었더니 이렇게 멋진 사연이 있었군요.
아... 성경이 탐나는 딸램입니다. ^^
아빠와 그 정성 가득 담은 스맛폰으로 더욱 더 돈독히 정을 쌓아 나가길...
성경아.. 너 참 멋지다 진짜.. 이모 보다 삼천만배 낫다 얘....
마음씨 이쁜 성경이~~~
앙~~ 이런 딸 가지고 싶단 말이어욧!! ㅋㅋ
현우는 아빠 돼지 저금통 언제 터나...... 맨날 물어보기만할 뿐!! ㅎㅎ ^^
뿐달이님의 맛깔스런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
12월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와~~~!! 울 성경이 정말 최고네요~!! d^^b
성경이가 이리 열심히 모은 돈으로 장만한 스마트폰...정말 애지중지 사용하실 듯 싶어요. ^^
얼굴도 마음도 예쁜 성경이~~ 다음에는 엄마 차례일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