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이 설기분이 낫겠는걸요.
붓을 들어 일필휘지로 명문을 써내려가는 것처럼 볼펜으로(^^) 써내려갔군요.
대단한걸요.
후니주니맘님도 명절 고생많으셨죠? 화이팅하시길...
(저도 기름냄새에 쩔어 본의아니게 다이어트중입니다. 냄새에 뱃속이 그득한 느낌^^)
케빈~ 설 세뱃돈 넉넉해서 좋겠다~
볼펜으로 거침없이 이렇게 잘쓰다니~@@
언제들어도 멋진 케빈 목소리 들으면서 댓글 다는 기분이 좋으다요~^^*
케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뉴스 내용을 바탕으로 알차게 써머리를 해 주었네요. ^^
머리 속에 남극에 대한 생각이 가득찬 듯 합니다.
녹음도 역시 차분하고 여유롭게 잘 했어요. ^^
케빈은 진중함 속에도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써머리도 참 잘했네요
이번 과제는 케빈이 올렸나봐요 ^^
설 인사도 깍듯하고 ... 반가워 케빈 !
글 잘 읽었어요 ^^ 정말 그렇겠지요? 지금은 여러가지 기술적 제약으로 그곳으로의 여행이 자유롭진 않겠지만 인간의 욕심? 스러운 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결국 인간이 그곳을 갈 수 있는 여러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겠지요....결국 그것의 남극의 오염과.....남극을 보존하는데 반하는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하겠지요?
정말 우리는 지구를 아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학년이 높으니 친척분들이 세배돈도 두둑히 챙겨주셨나봐요. 좋겠어요 ^^
kevin의 이번 writing은 아주 맘에 들어요~~!!
받은 세뱃돈으로 무얼 하려나??
아이들에게 이 시즌은 참 좋을 듯 합니다. ^^
우우~ 격려 차원에서 친척들이 액수를 많이 올려서 주었나봐요? 좋겠다~ ^^ 그래서 그런가? 늦은 시간 더 가라앉은 목소리인데 살짝 기분 좋은 느낌이 전달되어요. ㅎㅎ
우리 집 7살 꼬맹이 챠니와 같이 듣는데, '와~ 케빈형이다~' 하면서 좋아하네요! 지난 주에도 그 지난 주에도 같이 들었는데 형 잘 한다고, 자기도 형처럼 영어 잘 할거라고 해요. 두둑한 지갑과 함께 즐거운 방학 보내요~ 잘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