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혜완 #11, #12
글쓰기를 잘해주네요.
글쓰기보다는 글쓰고 나서 그림 그리려고...

11번 서호경
#11, 12
이번엔 그림카드가 있어서 먼저 카드를 보면서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를 해보고,
문장맞추기를 해봤더니 더 쉽게 이해하여서 좋았어요...
읽기도 예전보다 좀 좋아지고, 문장쓰기는 힘들어해서 이번주는 제가 덧써주고 그 위에 한번 써보게했습니다.



5번 Abigail
#11, 12
눈이 펑펑와서 아이들이 너무나 신나는 한 주였지요?
수욜에 일손이 부족하다고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아파트방송을 듣고
울 아들은 2시간이나 눈을 치웠다지요...
들어와보니 바지가 완전히 다 젖어있더라구요.
아빠랑 자기 키만한 눈사람도 만들어놓고, 기념사진도 찍고, 신이 났더랬죠.
덕분에 담날 뻗어서 학교에 지각도 하고....ㅎㅎ
미끄러운 길 무서워 외출도 잘 못하고 친구들 불러다가 집에서 놀다보니
또 SP는 미뤄졌네요.
그래도 하는 거에 의의를 둡니다. -.-;; (저는 미루기 대마왕.... 애들이 문제가 아니므니다 ㅠㅠ)
주신 참고자료를 문장과 맞춰보게 하니 더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1번 Sue Ellen #11, 12
pushkar님 아이들 출퇴근 시키시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셨네요.
제가 사는 동네는 산 바로 밑이라 비탈이 제법되어서 한때 버스 운행도 안했답니다.
그래도 예상보다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아서 다행인데, 추워서 빙판길이 되네요!!
수요일부터 어제까지 눈과 노느라고 느므~ 바뻤던 딸이라
숙제를 이제야 제출합니다.
코감기걸려서 낮잠재웠다가 깼을 때 했더니 표정이 헉!하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냈네요~ 이번엔 그림참고자료도 있어서 많은 도움되었네요.
내일은 더더더욱! 춥다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한 주동안 수고해주신 Pushkar님, 정말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숙제검사해주시는 꿈이 가득님, 마구 마구 고마워요~!!
6번 Jenny
#11, 12
저도 꿈여울님처럼 문장을 잘라 주면서 전체문장 읽어보는 것 없이 문장을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거의 어순에 잘 맞춰하는 편인데
#12에서 처음엔 to를 넣을 자리가 없는 것 같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My dad was very happy from me to get the present.
라고 만들었습니다.
"부사구를 뒤로 보내봐~" 했더니
My dad was very happy to get the present from me.
라고 잘 만들었습니다.




8번 에리카 # 11, 12 진행했어요.
on Parents Day를 기억하고 있어서
문장을 전체적으로 잘 맞추었지만 역시 to의 위치를 어려워하네요.
먼저 문장을 보여주거나 읽어보게 하고 문장을 맞추게 했을때 보다
에리카는 문장을 보여주지 않고 틀리더라도 먼저 맞추어보게 한 뒤
다시 몇번을 수정하고 설명해 주고 나서 문장을 보여줬더니
더 기억을 오래하고 잘 하네요.




퍼즐 진행할 때 마다 둘째의 방해를 피하기가 어렵네요.
옆에 딱 붙어서 샬라샬라 언니 따라 말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는 알아듣기 힘드네요. ㅋㅋ

둘째에 가린 에리카 보이지 않죠?
언니 밀쳐내고 둘째가 dad를 거꾸로 돌려놓고는 읽는 흉내 내는 모습이
귀여워서 올려봐용.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번 도로시(수연) #11,12
이번에 까먹지 않으려고 바로 올립니다.
이전 문장이라 반복이라 조금은 쉬운듯 ...
그래도 긴지라 조금은 어려운듯^^
글씨쓰기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예전엔 대문짝만하더니... ㅋㅋ
9번 규찬 #11 ,12
눈이 오니 따르는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저희동네는 전국에 눈이 와도 잘 안오는 곳이라 아이들이 눈이 어딘가에 왔다고 하면
좋겠다 좋겠다 를 남말합니다
몇년전부터 눈도 엄청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
12번 문장 엄청 길어 좀 힘듭니다 ㅎㅎ
이번에 그림카드를 보여줬는데 아빠가 나오는 그림은 엄청 싫어하면서
이젠 이건 보여주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이건 무신 이유인지...
긴문장을 따라 읽고 외우는 것에 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15번 재스민 #11-12
수욜 저녁에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숙제를 올리네요...
수욜날 눈이 많이 와서 아파트 주차장에 누가 눈사람을 크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저녁에 잠깐 나가 놀다 왔습니다. 지금도 눈이 많이 내리네요...
아이들만 신나겠네요.. 저는 아이들 데리러 다닐 걱정이 앞섭니다..




13번 황수영 #11,#12
이번주는 사정상 4개문장을 어제밤에 한꺼번에 했는데 그럭저럭 잘 나가다 12번 문장..완전 갈팡질팡..ㅋㅋ
보내주신 이미지 자료도 오려서 요로코롬 봉투안으로 살짝~넣어두고.. ㅎㅎ 심심할때 꺼내봐야죠. 수영이도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합니다.^^*



4번 유진이 #11.12
문장이 길어져서 인지 아님 벌써 실토가 나는 것인지... 이번에는 앞에서 했던 문장들 중 자기가 기억나는 부분만을 반복해서 말하며 저에게 장난만 살살치고... 엄마는 약오르고... 사진 찍으려면 뭉개놓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는데도 영 이번에는 집중이 꽝이었죠..


10번 조셉
#11, 12
이번 것도 좀 길어서 어려워 했어요.
따라 쓰는 것도 안 하겠다고 하다가 오늘에야 하게 되었네요.
5살이라 좀 어려운 면도 있지만...꾸준히 하는 것만해도 감사하게 여기렵니다.



7번, 장동하
#11,12
오늘은 일찍 저녁먹고 동하 컨디션 좋을때 아주 짧은 시간에 마쳤어요.
동하는 평소에 센텐스 맞추기를 좋아했었는데...
sp도 재미있다고 해요.
그리고 오늘 놀라운 발견...
글씨는 잘 못쓰지만,,, 빛의 속도로 (?) 빨라졌음을 느낀 날이었습니다.
하다 보니 이렇게 발전을 하는군요. ㅎㅎㅎ



3번 수연(도로시) #9,10
이런... 월욜에 사진찍어놓고 금방까먹었네요.. ㅠㅠ
눈온다구 애덜 젖은 말리고...
담주 문열기 까먹음 클나겟죠...
늦게 나마 수연이 사진 올립니다.
벌써 문장이 길어지네요. 힌트가 많이 필요햇습니다^^
11,12는 늦게 않게 올리겟습니다.

2번 클라라 #11~12
글을 쓰면서 사진이 잘 첨부가 안되네요.. 못하는 거겠지요? ㅠㅠ
댓글에 사진만 올려요~


아빠도 다 공주 느낌으로 그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