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둘째 키우면서 쑥쑥맘 인가...육아일기 올리며 들락거렸던 인터넷사이트 !
그 애들은 벌써 중딩들, 내년엔 고딩도 나옵니다.
다시 늦둥이 아들이 있어 인터넷 서핑 중 여기를 찾게 되네요... 긴가민가해서 아이디 쳐보니 2001년도에 회원이었다는군요.
역시 다시 찾게 되는거.....질긴 인연 ㅋㅋㅋ
늦둥이 아들은 큰애랑 띠동갑...힘들어도 마냥 이뿌네요. ^^
직장맘이라 4살 막내랑 짧은 시간이지만 어떻게 잘 놀아줄까....고민하면서 영어도 함께 살짝! 고민되던 중
엄선생님 읽기방이 눈에 확!!!!
여기 들어오자마자 바로 신고합니다.
어진/4살 서울 시흥동에 살구요. 저는 중학교 과학교사 ...종종뵈요~
예비초등 7세 나연과 3세 지우랍니다.
네살 터울이라 나연이가 지우를 "봐줄 때"가 많지요. 진정한 놀이상대(?)는 아직 안되구요.
제가 3개월간 읽기를 소홀히했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불붙었습니다.
"누구 책 읽어줄까 "하면 서로 달려옵니다. 진작에 써먹을껄~ ㅋㅋ
엄생영, 읽기방 앞으로 함께 열심히 달려가요~! ^^
1. 아이들 소개
민은맘네 아이들은 6세인 민군, 4세인 은양.
이렇게 둘이에요. ^^
제게 엄마가 될 기회를 준 소중한 아이들이죠.
또한 같은 배에서 나와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실감케 해준 아이들이랍니다. ^^
저희는 인천에 살아요. 9기 북클럽 활동하고 있구요.
(실은 아이들 미용실가서 머리 정리좀 하고 사진 찍어 올리려했는데..
왠걸,, 민군 머리가 맘에 안들게 잘라졌어요. ^^;
그냥 헤어컷 전 놀던 모습 찍었던거 올릴게요.
아빠가 말이라며 타고 있는데 바지 색상때문에 얼룩말이래요..ㅎ)
2. 읽기 실적 (^^;)
읽기는 매일 빼먹지 않고 영어책 한권과 한글책 한권을 읽으려 하고 있어요.
두 아이가 같이 놀이하는 것을 즐겨 많이씩은 못 읽구요.
아이들 놀이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생각나는 책이 있으면 들이밀기도 하고,,
엄마랑 같이 뭐 하다가 연계시켜서 읽기도 하고,,
또는 주방옆 책장에서 마구잡이로 ^^; 눈에 띄는 것들을 빼서 읽기도 하구요.
주별로 제시되는 북클럽 미션책은 매일 읽는 편입니다.
지난주는 'The dot'이라는 책이었어요.
그래 금요일에는 주중에 그린 여러가지의 dot을 책속의 주인공 베티처럼 전시해보았어요.
집의 베란다 중문을 전시회벽삼아..^^; 자신이 그린 점 아래에 이름을 다 써서요.
추운 겨울날 아이들 데리고 나가기 힘들면 이렇게 집에 전시회를 마련해주는 것도 방법이 되겠다 싶었어요.
아이들이 점을 이용해 만든 작품들이 몇개 더 있는데 첨가해서 더 전시해주려구요. ^^
눈이 와서 어제, 그제는 눈 관련책을 넣어봤어요.
The snowman을 같이 읽고 'walking in the air'노래를 불러주었어요.
아직 후렴구는 기억하고 있네요.
Snow라는 책도 읽어보구요.
3. 엄생영 써먹기
지난주 9기 북클럽 활동으로 가베상자를 많이 풀어줬어요.
점가베(10가베)를 비롯하여 7,8,9가베에 준 2가베 5B가베 6가베까지..^^;
아이들 놀기야 재밌게 놀지만 정리가 분명 필요했겠지요..? ^^
그때 "Let's tidy up"이라는 표현, "Put it back"이라는 말들을 심심치 않게 해보았어요.
오빠랑 엄마는 색깔별로 나누어진 가베상자에 열심히 정리하고 있는데,,
장난꾸러기 은양은 점가베를 소파밑으로 골인하며 놀이를 하는 통에 ^^
엄마와 오빠의 잔소리도 듣고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지만요..^^;) 좀 시끄러웠어요. ㅎㅎ
일요일에 집 청소하게 될때 오늘 써주신 표현들도 써볼게요~ ^^
ps. 나혁맘님.
나혁맘님네 보고 약병 수치따라 붇기 해보았어요. ^^
마침 금요일 퇴근길에 문방구에서 스포이드를 사왔는데 이렇게 또한번 써먹었네요.
민군 마치 과학자가 된것 처럼 신중하게 맞추고 있어요. ㅎㅎ
스포이드는 아이들에게 압력이라는 개념을 체험하게 해줄때 편리해요.
물감놀이에도 써보려고 문방구에서 사왔어요.
개당 500원씩하더라구요.
(사실때 손가락으로 누르는 고무부분에 혹시 바람이 새는지 확인하세요.
저희 사온 것중 하나가 자꾸 물이 올라왔다가 잡아두질 못하고 흘러내리길래, 확인차 고무부분을 빼내어 아빠가 바람을 불어보니 바람이 새어나오드라구요. 교환하러 가려구요..ㅎ)
워밍업으로 물 옮기기 시합했었네요. ^^

커서 우주인이 된다고 해서
엄생영 책 구입때 받았던 우주사진에 얼굴 오려서 우주인사진에 붙여 줄려고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주까지 우주인이 된다고 하더니만...이젠 영화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네요..
5세 병건이..과천에 살아요..
방갑습니다^^
5세 구예원 부산 살고요
공주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며칠전에는 라푼젤 드레스 사서 유치원까지 입고 갔다죠^^
그것때문에 선생님께 의논을 들였다니까요 입고 가도 되는지...ㅎㅎㅎ
심지어 집에 있는 분홍계열 옷이 아닌것은 천대받고 있답니다
문자인지는 느리지만 야무진면이 많은 아이랍니다.^^

요즘은 금은 딱지 붙은 책들을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제는 재롱잔치하고 와서 한글책 2권만 읽었네요 ㅎㅎㅎ
더 읽히려니 신랑이 그만좀 하라며.. 쉬게 두라고 하더군요
요즘 읽히고 있는 책입니다.
수요일에 괴물들이 사는 나라와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읽었는데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예원이가 다시 들고 와서 읽어 달라 하더라구요
나혁맘님이 이야기를 다시 해주신거 보고 읽으니까 더 책에 대해 이해의 폭이 넓어지더라구요
기털없는 기러기는 검색을 해보니 장애에 대한걸 다루고 있는데 오래전에 쓰여졌던거랑 지금의 장애의 개념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아이가 좀 커서 같이 이야기 해보기에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예원이는 아직 장애에 대해 잘 이해는 못하니 다음을 또 기약해야겠죠^^
이번에 그건 내 쪼끼야 하는 책은 정말 많이 읽었어요
나중에는 외워서 목소리 바꿔가며 저한테 읽어주더라구요
물론 글밥이 정말 없어 외우고 할것도 없지만요 ㅎㅎㅎ

자랑질 좀 하겠습니다.
예원이 상 받았어요
여러차례 미술 대회는 나갔는데 상은 두번 받았어요
작은 대회 입상인데 이러고 있네요 딸바보 맞나봐요

처음부터 다 갖춰놓고 할 수 있나요?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면 또 방법이 생기?는 거죠~!ㅎㅎ
부산에 사는 4살 제이에요. 8살 누나가 있죠. 누나는 제이의 우상이라고 할까요..?
모든 것을 따라하려고 해요. copycat 이야기 아시죠? 그걸로 누나를 위로해요,, 동생의 따라하는 정도가 심하여 누나의 심기가 불편할 때면,,
누나가 요즘 즐겨읽는 마법천자문 책을 꺼내달라해서(꼭 몇번을 꺼내달라고 지정을 합니다)
누나처럼 배를 깔고 누워 흐하하 웃으며 봅니다.
아직 한글도 모르면서요,,
누나의 튼튼영어 녹음시간 최근에는 School's cool에도 끝말만 따라하기도 하구요,,
누나의 자석가베 수업이 끝나면 그것이 제이의 놀이도구 및 구경거리가 되는 식이죠,,
누나의 '체리나무집'책을 펼쳐 나름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공룡으로 숨바꼭질 놀이를 ㅎㅎ
당나귀도 원래 겁나서 안탈려고 했는데
누나가 씩씩하게 한바퀴 도는 모습을 보니 한번 올라라도 타보고 싶어,,


정말 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주마하고 읽기방에 가을부터 왔었네요,,
겨울엔 이렇게 영어과외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구요~~
자주 뵈어요~~^^
날마다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지만, 어쩌다가 한번씩 들어오네요.
날마다 읽기방 글을 읽는 덕에 하루에 꼭 한권이라도 책을 읽고 잡니다.
혜완/6세, 유완/3세
우리는 일본에 살고 있어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애들은 保育園이라고 불리는 거의 맞벌이만 가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다 일하는 줄 알던 때가 있었어요.

여기도 조기교육을 하긴 하지만, 한국처럼 엄청나질 않아서 날마다 놀아요.
초등학교는 글만 읽을 줄 알면 되는 수준... 자기 이름만 알아보면 책상에 앉을 수 있으니까
글 몰라도 된다고도 하더군요. 나머지는 학교에서 배우면 된다고...
날마다 오기는 힘들지만, 읽기방 끈을 꼬옥 잡고 날마다 책읽기 하렵니다.
크크.
역시 관여님.
중요한건데요. 그죠^^
전 생각도 못했는데.ㅎㅎ
전 엄생영에서 넘어왔구요
7세 쌍둥이 입니다. 예준예인
둘이 남매쌍둥이지만, 이름만 쌍둥이일뿐, 성향은 너무나 다른다는것..ㅎㅎ
여긴 강릉입니다.
강원도라 겨울이 무척 춥습니다. 크크.
다른분들이, 모두 사진을 보여주시니,
저도 하나 보여드려야겠어요.
요즘 예인이는 제가 아가때 많이 불러준
Jesse bear, what will you bear?
이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해요.
저도 애들 아가때 아주 많이 불렀는데..
다른건 저랑 코드가 다른데, 요건 정말 너무 좋아해요.
단지, 예인이만..ㅎㅎ
예준이는 노래부르는 예인이 옆에서 춤을 춥니다. --;
우연히 딱걸린 예준이..ㅎㅎ 춤추다 이렇게 등장하네요.큭.
저도 새삼스럽게 제 소개를 ^^
저는 의정부에 사는 지원이 서진이 엄마에요. 한달도 안되서 4학년 진급합니다. ㅋㅋ
큰애는 4학년 올라가고 지원이구요. 둘째는 지금 5살이니 여섯살 되요.
3개월뒤에 수원으로 다시 이사갈 예정이구요. 몇년째 수원과 의정부를 난민마냥 이리저리 떠돌며 살고 있답니다. 신랑 직장이 수원이거든요. 일단 수원에서 3년 살기로 확정 되었구요. ^^
지원이는 당근 초등학교, 서진이도 유치원을 다닌답니다. 그럼 저는 뭘 하느냐?
집에서 쳐놀고 있습니다. ㅠㅠ 영감의 말에 따르면 ㅎㅎ
그닥 다정하지 못한 영감 덕분에 삶이 가끔 황폐해지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
는 일 찾아서 하다말다 하면서 나름 행복을 찾아서 살고 있는 꿈많은 가녀린 아줌마에요. 예쁘게 봐주세요 ^^
취미는 도서관 책 빌리러 다니기, 영어공부, 살림, 요리, 술 먹기, 미드 보는거, 펠트, 시체놀이, 메모하기
등등입니다. 엄생영에서 넘어왔어요 ^^

지원이의 리즈 시절.. 지금은 아빠가 맨날 이름 대신 '앞니!'라고 부른다는 ㅠㅠ 치아교정을 몹시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

서진이의 어린시절.. 두살때네요. ㅎ

제 뒤통수 입니다. ㅎㅎ 앞면은 이미 보셨으니 이제 뒷면을 보시라고 ..
나중에 실물과는 너무나 똑같은 사진이 (제 주관적인 생각에 의한) 잘 나온게 있으면 올릴께요. ㅋㅋ
사진을 올리려고 하나 제 사진은 항상 초상권 때문에 자제하는지라 사진이 없네요.
그럼 이만 자기 소개 끝 ~!!^^
모두모두 방가워요~!!!
(준혁 5세)
안녕하세요, 김해살고 있구요, 5세 남 준혁, 3세 여 재정이 엄마입니다.
준혁이 낳고부터 휴직 중이구요,
내년 7월쯤 복직 생각하고 있어요. 참 5년집에 있다 직장복귀 생각하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ㅋㅋ
오늘오전에 생활약선, 약차 주제로 강연이 있어서 듣고 왔어요..
좋은 내용은 무지 많았는데, 아직 정리가 잘 안되네요.. 정리되면 공유할께요..^^
강연듣는중에 눈이 펑펑 오더라구요, 작년엔 여기에 눈다운 눈이 안와서 노래를 부르던 스노우 엔젤도 못 만들어 봤는데, 오늘은 집에 가서 부지런좀 떨고 애들 오면 데리고 나가서 좀 놀까? 했는데..
재정양 일찍 귀가시네요..
이제 재우고 늦은 점심 후다닥 먹고.. 또 좀있으면 준혁군 올시간도 되어 가네요..
아직 아침먹은 설겆이도 못했는데..
일단 읽기방 목록부터 올려놓을까.. 고민하다.. ㅋㅋ
목록부터 올리고 갈께요..
한글책-9권, 영어책-4권 (누계: 27/22)

dvd : 도라
정나림(7세) - Erica, 재훈(5세)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살고 있어요. 서울에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요. Erica는 어린이집에 오시는 튼튼영어 선생님이 지어주신 영어 이름인데 이 이름을 불러 달라고 해서 가끔 불러줘요.
얼마전에 태권도 파란띠로 승급을 했더니 그거 사진찍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한껏 폼을 내서 찍었어요.
벌써 마음은 검은띠에 가있는거 같네요. 내년 하반기에는 아마 검은띠가 아닐까 싶네요.

영어책은 3권이구요.한글책은 10권입니다.
한글책은 시리즈 책인데 말썽꾸러기 행동하던 아이가 착한 천사행동하는걸로 끝나는데요.
애들이 계속 반복해서 보네요. 내용중 '하지만 가끔은 완벽한 꼬마 천사가 되지요'말이 나오는데
재훈이가 엄마 나 꼬마 천사 맞지라고 하네요.


매일 한권정도만 잠자기 전에 읽어줬는데.. (반성중... ㅜㅜ)
오늘은 벌써 2권읽어줬어요..ㅎㅎ
잠들기 전에 또 2권 더 읽어주려구요~~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예요..ㅎㅎ
Julia는 5살 여자아이예요. 저희는 눈을 기다리며 the snowy day를 읽었답니다.
주말에.. 눈썰매타가 갈수있기를 기대하면서...ㅎㅎ

이번주엔 딸랑 4권이네여. ㅠ.ㅠ
하니는 7세 여아랍니다. 내년에 학교가요. ^^
안양살아요. 직장맘이라 딸아이랑 눈뜨고 있는 시간은 고작해야 두어시간이네여. ㅠ.ㅠ
딸래미랑 같이 있지 못하는 시간 대신 이렇게 딸아이와 읽은 책 적는게 유일한 위로랍니다. ^^;;
<5세 나혁>
우리 가족은 인천에 살고 있구요,
이것 저것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엄마를 만나
여기 저기 끌려다니느라 고생이 많은 두 남자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말엔 동네방네 다니느라 늘 월요일날 회사에 가서 쉰다는 아빠는
요즘 엄마의 나들이에 중독이 되어 주말에 집에 있으면 이젠 섭섭하다는 수준의
광적인 나들이를 하는 집이예요.^^; 아들은 눈뜨면서 "오늘은 어디가?"를 외치는.....
근데 요 며칠 눈이 와도 너무~~~ 많이 와서 방콬이네요.^^
우리집은 말만 광역시지 산꼭대기 깍아 만든 빌라라서 눈이 오면 고립된다는.....ㅋㅋㅋㅋ
올해는 작년에 보지 못한 꿩이 다시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나혁이 3살때 말이 좀 느렸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꿩을 보며 "꿩"이라는 말을
엄마, 아빠 다음으로 할 줄 알았거든요. 그 정도로 시골이예요.
그래서 예전에 창문으로 찍은 꿩사진을 올린적도 있어요. 멋진 감나무랑.......
암튼 이틀동안 감금아닌 감금되어 옥상에서 눈놀이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아들을 소개합니다.^^
편집같은거 할 줄 모르고 컴맹이라 기술이 딸리니 이해해 주세요.^^;

눈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와서 스노우엔젤도 만들고 눈사람도 만들었어요.^^


눈이 오면 늘 생각나는 책으로 책읽기 했구요.
집에서 심심해서 물감놀하며 보냈어요.
나혁이 감기걸리면 감기약 용량대로 섞는거 보고 늘 하고 싶어해서 물감으로
정확한 용량 덜어내기 해봤는데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소근육이 발달한 아이라 이런 활동을 잘하는 편이예요.
담엔 약도 직접 해보겠다고 난리일듯~~~.^^




끝나고 미술관련책들 찾아서 읽어주었어요.

그 밖에 집에 굴러다니는 책 몇 권 더 읽어주고 빈둥빈둥 많이 놀았네요.
집에 있으니 나혁이보다 제가 심심해서 참......^^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 정말 추워요...
저번 주말까지만 해도 뉴스에서 춥다 춥다 해도 부산은 사실
추운지 몰랐는데 이번주는 정말 춥네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
저희집 아이들 소개부터 할꼐요 겨울학기 시작했으니...^^
부산 광안리바닷가 근처 사는 7세 개구장이 윤이와 4세 나름 패션니스트 하은이
ㅋㅋ 오늘도 하은이 고집대로 차려입엇네요 목도리에 모자 귀마개까지...ㅋ
최근사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늘 등원하면서 한컷 찍었네요


어젠 시댁에서 김장을 했어요~
헌데 사무실일이 많이 바쁠때라 일찍 마칠수가 없어 도와드리지는 못하고
저녁 먹으러 오라 하셔서 시댁에서 저녁먹고 이야기 나누고 집에 10시에 들어왔네요 ㅋ
즐거운시간은 보냈지만 ㅋㅋ 책못읽고잔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영어책 3권 읽고나왔어요
그나저나 시모께서 김장을 60포기하셨는데 배추속이 꽉차질 않아서 양이 작다며.....
다담주 주말 한번 더 하자 하시네요~ 그땐 저도 팔걷어부쳐야할듯해요^^
ㅋ 전 김장 이제 두번정도 해봐서 아직 무서운줄 모르긋네요 ㅋㅋ
ㅋ 아님 제가 노가다(?)체질인건가... ㅋ
요즘 윤이는 헬로리더에 푹 빠져 있어요~
사주고 싶어서 이곳저곳 공구하는데 없나 알아보고 있는데 없더라구요~
얼른 사서 재미있게 영어책 봐주었음 좋겠어요^^
이글 적는 순간 부산에 눈이..... 와 ~~~~~~~~
부산은 눈보기 넘 힘든데 ㅋㅋㅋ 넘 좋아요~~~ ㅋㅋㅋㅋㅋ
얼른 나가 사진찍어야겠어요 푸하하하하하하ㅏ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0 15 화 0 2 2 수 0 3 3 목 0 3 3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5 18 23 이월누적 합계 8 26 34 총누적 합계 13 44 57
ㅎㅎ 관여님도 빠뜨릴때가~
그러시니 더 인간적인 미가~ㅋㅋ
전 응원차~ 오늘은 유치원원서 마감이라 여기저기 넣으러 다녀야하네요~^^
이만 물러갑니다~ ===333
6세 민하 Sally

어제 입이 큰 개구리와 작은아씨들 2권 책 읽고 매직스쿨 바다체험와 호리드헨리 DVD봤어요.
며칠 전 눈 많이 왔을때 눈싸움하면서 찍은 사진이구요.
현우 부산 할아버지집에 가자마자 감기라 바닷구경도 못하공...에구..
빨리 나서 꽁꽁 싸매고 바닷구경가야지~~~
Let A in 요 문구하면 저는 The three little pigs 책 생각이 나요.
거기서 늑대가 돼지에게 "Let me in, little pig, let me in".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떠올라요.
책과 관련된 노래 참 재미있는데 *튜브에는 없네요..ㅠ.ㅠ
대신 story 올려보아요~
http://www.youtube.com/embed/kfCwJ-CfA0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