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3(누구나참여)

컨텐츠

댓글 1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nji
  • |
  • 2012-12-10 12:43
답댓글

첫째 둘째 키우면서 쑥쑥맘 인가...육아일기 올리며 들락거렸던 인터넷사이트 !

그 애들은 벌써 중딩들, 내년엔 고딩도 나옵니다.

다시 늦둥이 아들이 있어 인터넷 서핑 중 여기를 찾게 되네요... 긴가민가해서 아이디 쳐보니 2001년도에 회원이었다는군요.

역시 다시 찾게 되는거.....질긴 인연 ㅋㅋㅋ

늦둥이 아들은 큰애랑 띠동갑...힘들어도 마냥 이뿌네요. ^^

직장맘이라 4살 막내랑 짧은 시간이지만 어떻게 잘 놀아줄까....고민하면서 영어도 함께 살짝! 고민되던 중

엄선생님 읽기방이 눈에 확!!!!

여기 들어오자마자 바로 신고합니다.

어진/4살  서울 시흥동에 살구요. 저는 중학교 과학교사 ...종종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10 15:27
네.. ^^ 자주 뵈요..
늦둥이가 너무 너무 이쁘시겠어요. 학교가면 마구 생각나고.. ㅎ
큰 아이와 막내가 띠동갑이라니,, 신기하당~ ^^*
2001년도 회원이셨으면 왕선배님이신걸요..~! 자주 왕림해주시구요.
아이들 키우신 경험이 많으시니 조언 말씀도 간혹 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11 10:21
반가워요~~~^^
정말 아이 키우면서 이만한 곳이 없는 듯해요~^^
그리고.. 엄선생님이 아니고... "엄마표 생활영어사전"이라는 책을 가지고 하는
생활영어예요~~~그래서.."엄생영" ^^
책을 꼭!! 사실 필요는 없으셔요~
여기 올려드리는 표현을 아이랑 함께 놀아보세요~~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12-10 07:29
답댓글

예비초등 7세 나연과 3세 지우랍니다.

네살 터울이라 나연이가 지우를 "봐줄 때"가 많지요. 진정한 놀이상대(?)는 아직 안되구요.

제가 3개월간 읽기를 소홀히했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불붙었습니다.

"누구 책 읽어줄까 "하면 서로 달려옵니다. 진작에 써먹을껄~ ㅋㅋ

엄생영, 읽기방 앞으로 함께 열심히 달려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10 11:40
저 오늘 아침에 비슷한 표현 써봤는데요.. ^^;
"엄마랑 누가 같이 나갈까~? "하니 어린이집 나가는 등원준비가 조금 더 적극성을 띠게 되더라구요..ㅎㅎ 졸리던 눈에 번뜩! 빛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10 13:55
ㅋㅋ 저도 읽기방쉬어보니 책읽기가 소홀해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겨울학기 바짝 해볼까해용~^^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12-10 14:03
재밌어어 보이는 공룡책들이네요..

저희 집은 요...10살 터울인데도...진정한 놀이상대가 된다는 점....
누가 15살이고 5살인지 구분이 안가요...

예전에 초게에서 뱅이????읽기 코너에서 뱅이랑 건이 사진 함께 올린 적 있어요..
처음은 아니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9 07:40
답댓글

1. 아이들 소개

민은맘네 아이들은 6세인 민군, 4세인 은양.

이렇게 둘이에요. ^^

제게 엄마가 될 기회를 준 소중한  아이들이죠.

또한 같은 배에서 나와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실감케 해준 아이들이랍니다. ^^

저희는 인천에 살아요. 9기 북클럽 활동하고 있구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은 아이들 미용실가서 머리 정리좀 하고 사진 찍어 올리려했는데..

왠걸,, 민군 머리가 맘에 안들게 잘라졌어요. ^^;

그냥 헤어컷 전 놀던 모습 찍었던거 올릴게요.

아빠가 말이라며 타고 있는데 바지 색상때문에 얼룩말이래요..ㅎ)

 

2. 읽기 실적 (^^;)

읽기는 매일 빼먹지 않고 영어책 한권과 한글책 한권을 읽으려 하고 있어요.

두 아이가 같이 놀이하는 것을 즐겨 많이씩은 못 읽구요.

아이들 놀이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생각나는 책이 있으면 들이밀기도 하고,,

엄마랑 같이 뭐 하다가 연계시켜서 읽기도 하고,, 

또는 주방옆 책장에서 마구잡이로 ^^; 눈에 띄는 것들을 빼서 읽기도 하구요.

주별로 제시되는  북클럽 미션책은 매일 읽는 편입니다.

지난주는 'The dot'이라는 책이었어요.

그래 금요일에는 주중에 그린 여러가지의 dot을 책속의 주인공 베티처럼 전시해보았어요.

집의 베란다 중문을 전시회벽삼아..^^; 자신이 그린 점 아래에 이름을 다 써서요.

추운 겨울날 아이들 데리고 나가기 힘들면 이렇게 집에 전시회를 마련해주는 것도 방법이 되겠다 싶었어요.

아이들이 점을 이용해 만든 작품들이 몇개 더 있는데 첨가해서 더 전시해주려구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눈이 와서 어제, 그제는 눈 관련책을 넣어봤어요.

The snowman을 같이 읽고 'walking in the air'노래를 불러주었어요.

아직 후렴구는 기억하고 있네요.

Snow라는 책도 읽어보구요.

 

 

 

3. 엄생영 써먹기

지난주 9기 북클럽 활동으로 가베상자를 많이 풀어줬어요.

점가베(10가베)를 비롯하여 7,8,9가베에 준 2가베 5B가베 6가베까지..^^;

아이들 놀기야 재밌게 놀지만 정리가 분명 필요했겠지요..? ^^

그때 "Let's tidy up"이라는 표현, "Put it back"이라는 말들을 심심치 않게 해보았어요.

오빠랑 엄마는 색깔별로 나누어진 가베상자에 열심히 정리하고 있는데,,

장난꾸러기 은양은 점가베를 소파밑으로 골인하며 놀이를 하는 통에 ^^

엄마와 오빠의 잔소리도 듣고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지만요..^^;) 좀 시끄러웠어요. ㅎㅎ

일요일에 집 청소하게 될때 오늘 써주신 표현들도 써볼게요~ ^^

 

 

ps. 나혁맘님.

나혁맘님네 보고 약병 수치따라 붇기 해보았어요. ^^

마침 금요일 퇴근길에 문방구에서 스포이드를 사왔는데 이렇게 또한번 써먹었네요.

민군 마치 과학자가 된것 처럼 신중하게 맞추고 있어요. ㅎ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스포이드는 아이들에게 압력이라는 개념을 체험하게 해줄때 편리해요.

물감놀이에도 써보려고 문방구에서 사왔어요.

개당 500원씩하더라구요.

(사실때 손가락으로 누르는 고무부분에 혹시 바람이 새는지 확인하세요.

저희 사온 것중 하나가 자꾸 물이 올라왔다가 잡아두질 못하고 흘러내리길래, 확인차 고무부분을 빼내어 아빠가 바람을 불어보니 바람이 새어나오드라구요. 교환하러 가려구요..ㅎ)

워밍업으로 물 옮기기 시합했었네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9 09:24
동화속 주인공같은 민군, 은양~~~
전 집에 얼룩말이 있나...?? 생각했는데... 얼룩말 엉덩이가 아니라...아빠의 ....ㅋㅋㅋ
넘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이에요~~
이렇게 잘 놀아주는 아빠!! 넘 멋져요!!! ^^

The Dot 이란 책.. 저도 집에 있는데.. 부천가면 현우랑 요렇게 점 그리면서 놀아봐야겠어요~
가베... 저도 매일 고민만 하는 교구인데... 조만간 구입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저.. 스포이드!!
저도 현우 하나 사 줘야겠어요~ 약통도 좋지만... 스포이드만의 또 다른 느낌이 있겠어요~

아이들 겨울방학하면 나혁이네랑 함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2-09 10:09
아이들의 작은 미술관 예뻐요^^
저도 벽에다 테이프로 예원이 작품 붙여주는더
예원이가 뿌듯하거 가끔 쳐다봐서 웃기더라구요
아이둘 태우는 아빠말 든든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9 19:39
그린 그림 벽에 붙여주면 무지 좋아하죠?
누나꺼만 붙여놓으면 유완이가 자기가 그린 것도 붙이라고 가져와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12-09 23:56
ㅋ 얼룩말이 아빠 얼룩말이었군요..
퍼플쫄티로 보고 엄마말인가 했어요.. ^^
전공 또다시 헛갈려요..
미술인가 했다가 과학인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12-10 07:30
오~ 스포이드를 저리 써먹는군요. 아주 간단하지만 잼나는 놀이가 될 듯 해요.
물감이라도 타주면 더욱 잘 보일 것 같네요. ^^
앞으로 민은맘님 과학실험 눈여겨보고 쉬운것만 따라쟁이 해야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출근 준비 잘 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10 13:57
스포이드~ ㅋㅋ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 아이템인데....
생각해내기가 힘이 드네요 ㅋㅋㅋ
아이들의 갤러리도 넘 사랑스럽구요^^
민군 은양을 읽기방에서 볼수 있게되어 넘 좋아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12-09 01:27
답댓글

커서 우주인이 된다고 해서

엄생영 책 구입때 받았던 우주사진에 얼굴 오려서 우주인사진에 붙여 줄려고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주까지 우주인이 된다고 하더니만...이젠 영화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네요..

5세 병건이..과천에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9 01:59
반갑습니다. 병건이가 나혁이랑 동갑이군요.^^
나혁이도 얼마전까지는 우주비행사가 된다더니 요즘은 파워레인져가 되겠다네요.
아이들 꿈이 수시로 바뀌는지라....ㅋㅋㅋㅋ 그래도 세 살때 경찰차보단 많이 좋아졌어요.
경찰도 아니고 경찰차라니......^^; 폴리때문인가봐요.
아이들도 동갑인데 우리 친하게 지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9 07:50
병건이 웃는 모습보니 "참~ 인상좋다~" 는 말이 나와요. ^^
과천에 사시니 과학관을 많이 가서 꿈이 우주인일까요? ^^
자주 뵈요. 뱅이맘님 글 볼때마다 이 사진속 인상좋은 얼굴이 떠오를거 같아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9 09:18
와~~~ 병건이... 해맑은 웃을 가진 아이!!
넘 이뻐요~~^^
우주인이 되겠다고요?? 게다가... 이젠 영화 만드는 사람!!
정말 멋진 꿈을 꾸고 있는 아이군요~
과천 과학관이 가까와서 이런 꿈들을 꿀 수 있는 걸까요?
뱅이님 이젠 좀 바쁘신 일은 좀 지나가셨나요?
건강 잘 챙기시고... 병건이 얼굴봐서 넘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2-09 10:05
반가워요 예원이랑 동갑이네요
병건이는 어떻게 이렇게 해맑게 웃을수 있을까요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12-09 16:30
ㅋ 아무래도 과학관을 많이 다녀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요즘 공부시작 한 것이 있어서 책읽기는 함께 못 할 것 같아요..
스케즐이 워낙 빡세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지요..^^
목록은 못 올려도 매일 책 읽기에는 도전 하겠습니다.

사진속의 나혁이는 건이보다 훨씬 커 보여요..
울 건이는 아직까지 애기같은 모습이 보이죠..

울 집 식구 모두가 웃을 때 눈이 안보인다는 것...~~`
건이가 이 사진 보고 눈 깜고 찍었다고 다시 찍자고 했어요..ㅎㅎㅎ
자기 눈이 작은 걸 잘 모르고 있나봐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9 19:38
일본은 결혼식 안 올리고, 혼인신고 먼저하고 나중에 결혼식 올리는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결혼식이 한국이랑 달라서... 결혼식이라고 말해도 결혼식&피로연이에요.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올리고, 결혼식장에 있는 피로연장에서 거의 프랑스요리 풀코스로 2-3시간 걸쳐서 도중에 신부가 드레스도 3번 이상 갈아입고 진행되요.
청첩장이 가면 참가 불참가 답장을 해야하고, 그렇게 초대받은 사람만 참가 가능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12-10 07:32
뱅이맘님, 병건이 사진 첨 올리시는거 맞죠?
엄생영에 이어 읽기방까지 반갑습니다. 호호호
병건이 웃는 모습이 넘 인상적이네요. 귀여워요 ^^
우주인 사진 완성작 꼭 올려주세요. 넘 궁금궁금~
영화만드는 사람, 멋져요! 울 나연이도 꿈이 수시로 바뀐답니다. ㅎ
뱅이맘님, 여기서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10 13:58
ㅋㅋ 맞아요~ 꿈은 수시로 바뀌더라는 ㅋㅋㅋㅋ
병건이~~귀염둥이네요 자주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2-08 09:35
답댓글

방갑습니다^^

5세 구예원 부산 살고요

공주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며칠전에는 라푼젤 드레스 사서 유치원까지 입고 갔다죠^^

그것때문에 선생님께 의논을 들였다니까요 입고 가도 되는지...ㅎㅎㅎ

심지어 집에 있는 분홍계열 옷이 아닌것은 천대받고 있답니다

문자인지는 느리지만 야무진면이 많은 아이랍니다.^^

 

 

요즘은 금은 딱지 붙은 책들을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제는 재롱잔치하고 와서 한글책 2권만 읽었네요 ㅎㅎㅎ

더 읽히려니 신랑이 그만좀 하라며.. 쉬게 두라고 하더군요

요즘 읽히고 있는 책입니다.

수요일에  괴물들이 사는 나라와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읽었는데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예원이가 다시 들고 와서 읽어 달라 하더라구요

나혁맘님이 이야기를 다시 해주신거 보고 읽으니까 더 책에 대해 이해의 폭이 넓어지더라구요

기털없는 기러기는 검색을 해보니 장애에 대한걸 다루고 있는데 오래전에 쓰여졌던거랑 지금의 장애의 개념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아이가 좀 커서 같이 이야기 해보기에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예원이는 아직 장애에 대해 잘 이해는 못하니 다음을 또 기약해야겠죠^^

이번에 그건 내 쪼끼야 하는 책은 정말 많이 읽었어요

나중에는 외워서 목소리 바꿔가며 저한테 읽어주더라구요

물론 글밥이 정말 없어 외우고 할것도 없지만요 ㅎㅎㅎ

 

 

 

자랑질 좀 하겠습니다.

예원이 상 받았어요

여러차례 미술 대회는 나갔는데 상은 두번 받았어요

작은 대회 입상인데 이러고 있네요 딸바보 맞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8 09:44
역시나. 엄마랑 미술놀이 하는 거 보면 색을 너무 예쁘게..아니 조화롭게 사용하더니...
혜완이도 핑크만 사랑했는 데, 며칠전에는 핑크는 아기가 좋아하는 색이라고 하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8 19:57
예원이 미술대회입상을 축하합니다.^^ 예원아, 축하해~~~.^^
저도 얼마전에 나혁이 미술대회입상한거 자랑질했잖아요.
여기 아니면 ㅋㅋㅋㅋ 말할데도 없어요.^^;
예원이가 공주사랑에 빠졌군요.^^ 공주책 많이 읽다보면 글도 금방 읽을거예요.^^
쑥쑥에 보니까 바비인형리더스 시리즈도 있던데 그런걸로 읽어주면 참 좋아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9 07:55
미술대회 나가서 상받는거이 제 어릴적 꿈이었어욤...--;
예원이는 그 꿈을 5세에 이루었군요.. 흑, 정말 장하네요~!
저희 은양도 핑크에 대한 무한애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요. ^^ 어쩜 여자아이들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9 09:15
어제 예원이를 만나고나니... 사진 속 예원이 얼굴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처음 만났는데도 친근하게 대하고... 누구든 친구하며 잘 노는 예원이~~ 넘 이뻐요~^^
마굴맘님의 예원이에 대한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반가웠어요~~~~^^

예원이 상받았군요~ 짝! 짝! 짝! 넘 축하해요~
예원이 그림이 예사롭지 않더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12-10 07:35
마굴맘님도 특이한 닉네임때문에 기억이 납니다. 제가 지난학기 읽기방 활동은 안했지만 들어와서 자주 글을 읽었거든요. ^^ 액티도 넘 잘해주시는 것 같고. 열정이 넘치는 분이라 생각이 되었답니다. ^^
그리고, 저 상장 넘 탐나네요. 저런건 자랑질 하셔야 합니다. ㅋ
부산에는 2년에 한 번정도는 가는 것 같아요. 결혼식이나 형님댁 놀러~
바다도 자주 보고 참 좋으시겠어요. 부럽당~~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10 14:01
예원이~^^ 상받았구나~~ 축하축하축하해용~
요론건 자랑해야 맛이나죠~ 고롬~~!!
신랑은 제지하고~ 엄마들은 좀더 읽히고 재우려하고 ㅋ
울집이랑 똑같애용^^
그러니 아빠들의 무관심이 엄마들 돕는다는 말이 있을정도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07 23:06
답댓글

처음부터 다 갖춰놓고 할 수 있나요?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면 또 방법이 생기?는 거죠~!ㅎㅎ

부산에 사는 4살 제이에요. 8살 누나가 있죠. 누나는 제이의 우상이라고 할까요..?

모든 것을 따라하려고 해요. copycat 이야기 아시죠? 그걸로 누나를 위로해요,, 동생의 따라하는 정도가 심하여 누나의 심기가 불편할 때면,,

누나가 요즘 즐겨읽는 마법천자문 책을 꺼내달라해서(꼭 몇번을 꺼내달라고 지정을 합니다)

누나처럼 배를 깔고 누워 흐하하 웃으며 봅니다.

아직 한글도 모르면서요,,

누나의 튼튼영어 녹음시간 최근에는 School's cool에도 끝말만 따라하기도 하구요,,

누나의 자석가베 수업이 끝나면 그것이 제이의 놀이도구 및 구경거리가 되는 식이죠,,

누나의 '체리나무집'책을 펼쳐 나름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공룡으로 숨바꼭질 놀이를 ㅎㅎ

당나귀도 원래 겁나서 안탈려고 했는데

누나가 씩씩하게 한바퀴 도는 모습을 보니 한번 올라라도 타보고 싶어,,

정말 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주마하고 읽기방에 가을부터 왔었네요,,

겨울엔 이렇게 영어과외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구요~~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12-07 23:17
다신님, 반갑습니다.~
친정이 김해라서 자주 오신다니 더 반갑네요..^^
저 같은 경우엔 김해에 연고가 없는데도, 살다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ㅋㅋ 따라쟁이 제이군요..
얼마전에 아서 스타터를 도서관서 몇권 빌려봤어요..
준혁이같은 경우엔 좀 더 있다가 읽히는게 좋을 것 같아 더 읽진 않았는데 첫번째 off to school이었는지 제목이 정확친 않은데 아서동생 d.w가 아서를 따라해서 아서가 싫어하는 내용인데 결말이 재밌어요..도서관 이용하심 그책도 누나한테 읽혀줘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자주 뵙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8 07:16
누나 따라쟁이 제이~~
언젠가는 이렇게 쌓은 실력을 팍~ 터뜨려 누나도 엄마도... 모두 놀라키겠죠? ^^
내공을 충실하게 쌓고 있는 제이...
오늘 만난다고 생각하니... 넘 기분이 좋아요~^^
옆모습도 멋진 제이!!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8 09:39
여기도 누나따라쟁이 있어요.
어중간히 따라하면서 완전카피했다고 생각하는 데, 똑같이 안 되어서 짜증내거나 화를 내요..ㅋㅋ
4살이면 잘 따라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8 20:25
둘째들이 그렇게 따라하면서 느나봐요.
나중엔 둘째들이 더 잘한다고 하잖아요.
나혁이 가르치면서 보니까 제가 해주는만큼 그렇게 배경지식도 쌓이고,
딱 그만큼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더 바지런하게 돌아다니고 있는거죠.
그것에 비해 둘째들은 귀동냥으로 얻는것이 많으니
그래서 그냥 쉽게 간다고들 하잖아요.^^ 제이처럼 욕심많은 친구들은 뭘해도 해낼듯~~.^^
지금은 귀찮고, 성가시게 생각되지만 곧 둘도 없는 친구가 형제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2-09 10:14
훈남 제이 그대로만 크면 완소남 되겠던걸요
엄마 5번 놀다왔어 하던 제이가 눈에 선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10 14:03
다신님~ㅋㅋ 언니~~^^
토욜 즐건시간보내서 넘 좋았죠?
다음번엔 은아얼굴도 보여주셔요~
그럼 윤이는 더 재미있을듯해요^^
제이랑 언능 13기 오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7 16:29
답댓글

날마다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지만, 어쩌다가 한번씩 들어오네요.

날마다 읽기방 글을 읽는 덕에 하루에 꼭 한권이라도 책을 읽고 잡니다.

 

혜완/6세, 유완/3세

우리는 일본에 살고 있어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애들은 保育園이라고 불리는 거의 맞벌이만 가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다 일하는  줄 알던 때가 있었어요.

 

여기도 조기교육을 하긴 하지만, 한국처럼 엄청나질 않아서 날마다 놀아요.

초등학교는 글만 읽을 줄 알면 되는 수준... 자기 이름만 알아보면 책상에 앉을 수 있으니까

글 몰라도 된다고도 하더군요. 나머지는 학교에서 배우면 된다고...

 

날마다 오기는 힘들지만, 읽기방 끈을 꼬옥 잡고 날마다 책읽기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12-07 16:35
반갑습니당.^^
일본 계시네요..
다른나라 이야기는 호기심이 더 해지는것같아요.
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찌 지내는지.

자주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39
정말 자~~~알 노는 혜완이 유완이 어린이집...이야기를 통해서
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

요즘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매일 읽기방 들어오신다니...
읽기방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읽기방 끈을 꼭~~ 잡고, 우리 즐육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40
오래간만이어요. 여기는 눈이 어마어마하게 왔어요.
일본은 어때요? 감기 조심하세요.
혜완이, 유완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이상적인 곳이라
학교가면 분명히 빛을 발할거예요. 늘 부러워하는 곳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21:27
오호~~ 처음 보는 혜완이와 유완이의 정면 사진... 넘 이뻐요~~^^
그런데... 솔직히 전 혜완이도 남자아이인 줄 알았어요~~ 지송~ -.-;;
닮은 듯 안 닮은 두 남매!!
이젠 혜완이 유완이 얼굴 떠 올리면서 글을 읽을 수 있겠어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07 22:20
아이들 이름이 참 이쁜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읽기방 끈만이라도 잡고 계속 가자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12-09 01:32
반갑습니다...
제 동생도 일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가네요..
내년 4월에 일본아가씨랑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어요..
일본에서는 이미 혼인신고까지 하고 살림을 차렸다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결혼식 개념이 없다고 하는데...정말 그런가요??
ㅎㅎ 제가 초면에 별거 다 물어보죠...
암튼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자주 들어 올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2-09 10:17
혜완이 두손 모으고 찍은 사진이 다소곳하니 예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10 14:05
일본 분위기는 그렇군요~ 글만 읽을줄 알면 된다~!!
혜완이도 유완이도 이름이 이뻐서 오랫동안 소식없음 궁금하더라구요^^
자주 혜완이 유완이 소식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12-07 16:10
답댓글

크크.

역시 관여님.

 

중요한건데요. 그죠^^

전 생각도 못했는데.ㅎㅎ

 

 

전 엄생영에서 넘어왔구요

 

7세 쌍둥이 입니다. 예준예인

 

둘이 남매쌍둥이지만, 이름만 쌍둥이일뿐, 성향은 너무나 다른다는것..ㅎㅎ

여긴 강릉입니다.

강원도라 겨울이 무척 춥습니다. 크크.

 

 

다른분들이, 모두 사진을 보여주시니,

저도 하나 보여드려야겠어요.

 

요즘 예인이는 제가 아가때 많이 불러준

 

Jesse bear, what will you bear?

이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해요.

 

저도 애들 아가때 아주 많이 불렀는데..

다른건 저랑 코드가 다른데, 요건 정말 너무 좋아해요.

단지, 예인이만..ㅎㅎ

 

예준이는 노래부르는 예인이 옆에서 춤을 춥니다. --;

 

우연히 딱걸린 예준이..ㅎㅎ 춤추다 이렇게 등장하네요.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20
푸핫~~~~~!
사무실이라 소리는 못듣지만 춤추는 예준이 볼려고 동영상 플레이했네요 ㅋㅋㅋㅋ
예준이 절도있는 춤에 웃고갑니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12-07 16:38
ㅋㅋㅋㅋ
유니은이맘님..ㅎㅎ
절도있는 춤이라고 하시니,
표현이 너무 적절해서 혼자 막 웃었어요.ㅎㅎ

예전으로 말하면, 로보트 춤인지,그런것같기도하고.무슨 꺽기 춤같기도하구요.ㅎㅎ

신랑은 춤은 완전 겁내해서, 어린이집 체육대회때 아빠들이
쌀자루를 끼고 춤추는게있었는데.
그게 겁나서.. 화장실에 간다고하고는 30분을 안와서 결국 못했다는..
그정도인데.

예준이는.. 리듬을 타서..ㅎㅎㅎ
음악만 나오면 몸이 근질근질해요.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43
제 조카도 쌍둥이인데 그것도 일란성 쌍둥인데 참 달라요.
특히 예남매는 성별도 다르니 상상이 갑니다.^^
제가 지금 동영상을 못봐서 나중에 챙겨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44
앗! 저건.... 엉거주춤!! ㅋㅋㅋ
아니.. 절도 있는 로보트 춤이군요!! ^^
예쁘게 노래부르는 예인이와 달리... 신나게 춤추는 예준이..
정말 다른 두 아이들의 모습!! 그래서 더 웃을 일이 많으시겠어요~^^

현우한테도 이 책을 읽어줘봤는데... 그리 흥미를 안 보여서 다시 안 빌려봤는데...
다시 기회되면 빌려봐야겠어요~

30분동안 화장실에 급피신을 가신 예준파... ㅍ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2-12-07 17:06
반갑습니다. 예남매맘님. 친정이 옆이라서 첫째랑 동갑인 남자조카를 같이 볼때는 정신이 없었는데 남자애들은 좀 의젓해지더라구요. 여자애들은 새침해지구요. 춤 잘추는 아들 귀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07 22:27
남매가 참 사랑스럽네요~~어떻게 그렇게 한방에 다 해결을 하셨어요 ?^^;; 부러워용~ 전 누나, 동생 년차가 4년이나 나다보니 몇년째 육아중인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emo
  • |
  • 2012-12-08 01:18
예인이도 대견스럽구 예준이 짱 귀여워요..ㅋㅋ
쌍둥이들 재롱에 하루하루 웃음이 넘쳐날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7:38
헛~! 옆에서 춤추는 예준이.. 정말 절도 있는 춤이네요.. ^0^
예남매님. 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참 깊었던 걸로 기억해요. 쓰신 글 읽어보면 참 기분이 좋아지는 분..
강원도에 사신다니 더욱 정감있는 분처럼 느껴져요..
쌍둥이 어릴때 참 바쁘셨겠어요. 한번에 둘을.. ^^
힘드셨을텐데도 아이들에 대한 애정도 돈독하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8 09:46
발음이 좋아서 깜짝 놀랬어요.
의젓하게 잘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12-07 14:51
답댓글

저도 새삼스럽게 제 소개를 ^^

 

저는 의정부에 사는 지원이 서진이 엄마에요. 한달도 안되서 4학년 진급합니다. ㅋㅋ

 

큰애는 4학년 올라가고 지원이구요. 둘째는 지금 5살이니 여섯살 되요.

 

3개월뒤에 수원으로 다시 이사갈 예정이구요. 몇년째 수원과 의정부를 난민마냥 이리저리 떠돌며 살고 있답니다. 신랑 직장이 수원이거든요. 일단 수원에서 3년 살기로 확정 되었구요. ^^

 

지원이는 당근 초등학교, 서진이도 유치원을 다닌답니다. 그럼 저는 뭘 하느냐?

 

집에서 쳐놀고 있습니다. ㅠㅠ 영감의 말에 따르면 ㅎㅎ

 

그닥 다정하지 못한 영감 덕분에 삶이 가끔 황폐해지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

 

는 일 찾아서 하다말다 하면서 나름 행복을 찾아서 살고 있는 꿈많은 가녀린 아줌마에요. 예쁘게 봐주세요 ^^

 

취미는 도서관 책 빌리러 다니기, 영어공부, 살림, 요리, 술 먹기, 미드 보는거, 펠트, 시체놀이, 메모하기

 

등등입니다. 엄생영에서 넘어왔어요 ^^

 

 

 

지원이의 리즈 시절.. 지금은 아빠가 맨날 이름 대신 '앞니!'라고 부른다는 ㅠㅠ 치아교정을 몹시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

 

 

서진이의 어린시절.. 두살때네요. ㅎ

 

 

 

제 뒤통수 입니다. ㅎㅎ 앞면은 이미 보셨으니 이제 뒷면을 보시라고 ..

 

나중에 실물과는 너무나 똑같은 사진이 (제 주관적인 생각에 의한) 잘 나온게 있으면 올릴께요. ㅋㅋ

 

사진을 올리려고 하나 제 사진은 항상 초상권 때문에 자제하는지라 사진이 없네요.

 

그럼 이만 자기 소개 끝 ~!!^^

 

모두모두 방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07 15:31
우헤헤 너무너무 귀여워요.
수원으로 오시는군요. 읽기방에도 이사철인가봐요. 저희도 3개월쯤에 이사예정이거든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00
ㅋㅋ 뒤통수 사진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ㅍㅎㅎㅎㅎㅎ 지원이 이쁜데요~~?? 헌데 아빠가 은근 악동기질있으시네요~ㅋ
앞으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03
ㅍㅎㅎㅎ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지서맘...
어쩜 이렇게 외모랑 글이 다른지~~~
지금 징징 거리는 현우! 할아버지께 넘기고 이렇게 컴앞에서 댓글놀이 하고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12-07 16:19
ㅋㅋㅋㅋㅋ
너무 기발기발..
ㅎㅎㅎㅎ
지서맘님도 꼭 뵙고 싶은분중 한분..ㅎㅎㅎ
어찌 이리 재밌으실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45
상당히 유쾌하신 분 같아요.^^ 저번에 만날 기회가 제가 놓쳐버려서.......^^;
예전에 북클럽에서 활동하시는거 보고 혼자 따라하곤 했어요.
이렇게 같이 하게 되서 기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7:26
피부 참 맑으시다.. ^^ 성격도 밝으신거 같구요.
수원은 저희 남편이 연애시설 살던곳이라 몇번 가봤는데 살고 싶은 도시 였어요.
정비도 잘 되어있고 시민을 위한 공간도 많아 뵈던데요..
추운 겨울에 이사 준비가 만만치 않을텐데 찬찬히 잘 준비하시구요.
지원이는 아가씨 필이 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12-09 01:34
왕방울 눈....부러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12-07 14:29
답댓글

(준혁 5세)

 

안녕하세요, 김해살고 있구요, 5세 남 준혁, 3세 여 재정이 엄마입니다.

준혁이 낳고부터 휴직 중이구요,

내년 7월쯤 복직 생각하고 있어요. 참 5년집에 있다 직장복귀 생각하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ㅋㅋ

 

오늘오전에 생활약선, 약차 주제로 강연이 있어서 듣고 왔어요..

좋은 내용은 무지 많았는데, 아직 정리가 잘 안되네요.. 정리되면 공유할께요..^^

강연듣는중에 눈이 펑펑 오더라구요, 작년엔 여기에 눈다운 눈이 안와서 노래를 부르던 스노우 엔젤도 못 만들어 봤는데, 오늘은 집에 가서 부지런좀 떨고 애들 오면 데리고 나가서 좀 놀까? 했는데..

재정양 일찍 귀가시네요..

이제 재우고 늦은 점심 후다닥 먹고.. 또 좀있으면 준혁군 올시간도 되어 가네요..

아직 아침먹은 설겆이도 못했는데..

일단 읽기방 목록부터 올려놓을까.. 고민하다.. ㅋㅋ

목록부터 올리고 갈께요..

 

한글책-9권, 영어책-4권 (누계: 27/22)

 

dvd : 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03
암튼 부지런하신 준재맘....^^
여기 사상도 눈이 꽤 많이 와서 미니 눈사람 만들수 있을정도 였어요
그래서 큰아이 미술학원은 쉬게 할 생각으로 시모께 전화드렸더니... ㅋ
남천동은 잠깐 눈구경하고 말았다네요 ㅋ 쌓이지도 못했대요...^^

내년 직장복귀하시는구나~ 그럼 그전에 한번은 봐야겠네요 ㅋㅋ
아무래도 일시작하시면 시간내기 더 어려울테니.... 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16
와~~ 요즘 유익한 강연 많이 듣고 다니네요~
지식 빵빵하게 충전해서 많이 많이 풀어주세요~^^

여기 해운대는 펑펑 눈이 오다가...
지금은 다~ 녹아서 길에 물만 질퍽질퍽!

오랫동안 손 놓고 있던 일 하는거.. 힘들듯해도
준재맘은 금방 적응할 듯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47
복직하셔도 잘하실거예요. 뭐든지 앙팡지게 잘하실 분.....
그래도 복직하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지금 많이 만끽하시길~~~.^^
우리도 정말 이번에 눈다운 눈이와서 스노우엔젤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07 22:32
준재맘님~~ 반가워요~~ 제 친정이 김해랍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지난번 음악회도 김해박물관에서 하는 쥬네스오케스트라의 음악회였어요. 김해는 아이 키우기 너무 좋은 도시인것 같아요. 각종 박물관과 도서관, 문화시설, 체육시설이 너무 잘 갖추어져 있어서요. 천문대에두 저 혼자 애 둘데리고 다녀왔더랬어요,, 5년 휴직이시라니 참 현명하신것 같아요. 저는 그러지 못했거든요. ^^ 1년도 채 못쉬었네요. 제이 키우며 잠시 휴직을,,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8 09:53
항상 강연가서 남겨주는 좋은 글 잘 읽고 있어요.
복직.. 쉬다가 다시 일하려면 그냥 이거저거 다 신경쓰이죠.

준혁이랑 재정이랑 서로 책 읽어달라고 안하나요? 우리는 그걸로 날마다 싸워요.
결론은 하나, 누나 동생 순서인데, 날마다 티격태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2-12-07 14:09
답댓글

정나림(7세) - Erica, 재훈(5세)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살고 있어요. 서울에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요. Erica는 어린이집에 오시는 튼튼영어 선생님이 지어주신 영어 이름인데 이 이름을 불러 달라고 해서 가끔 불러줘요.

얼마전에 태권도 파란띠로 승급을 했더니 그거 사진찍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한껏 폼을 내서 찍었어요.

벌써 마음은 검은띠에 가있는거 같네요. 내년 하반기에는 아마 검은띠가 아닐까 싶네요.

 

영어책은 3권이구요.한글책은 10권입니다.

한글책은 시리즈 책인데 말썽꾸러기 행동하던 아이가 착한 천사행동하는걸로 끝나는데요.

애들이 계속 반복해서 보네요. 내용중 '하지만 가끔은 완벽한 꼬마 천사가 되지요'말이 나오는데

재훈이가 엄마 나 꼬마 천사 맞지라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07 15:33
와우.. 눈빛이 강렬하네요.
그럼요. 책 읽을 땐 꼬마 천사 맞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05
어..... 나림이 사진 언젠가 본적 있어요~
승급되었다고 혹시 전에 올려주신적 있는사진 아닌가요?
제가 기억력이 완전 별로라.... ㅎㅎㅎ
나림이랑 저희집 윤이랑 친구~ 반가워용~~
꼬마천사들과 읽기방에서 자주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19
전, 왜 나림재훈맘이 시흥에 산다고 생각을 했을까요?
서울 독산동... 어딘지 위치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시흥은 아니니... ㅋㅋ
태권소녀 나림이!! 멋진걸요~~^^
여러모로 아이들 잘 챙기시면서, 여러가지 활동하시는 나림재훈맘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12-07 16:20
오..
포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
우리애들일아 동갑이라 더 관심이..^^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49
나림이는 태권도를 올해 시작한건가요? 정말 당찬 아가씨예요.^^
전 나혁이 발레를 가르치고 싶어서 올해 일일특강을 보냈는데
나혁이가 엄청 잼있어 하길래 해볼까 했더니 여자만 있어서 싫다고 하네요.
나림이네 태권도장에는 여아들이 많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2-12-07 17:02
집이 초등학교 가는 길인데다 같은 건물 1층에 태권도 학원이 있어요. 어린이집 친구들도 많이 다니구요. 같은반 여자친구 3명이 다니고 있어요. 남자애들은 5명정도. 발레에서 태권도로 잘 바꾼거 같아요. 많이 목소리도 커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나혁이도 한번 구경시켜봐주세요. 저흰 내년에 재훈이도 보낼생각이예요.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라서 뛰어놀다 오라고 할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2-12-07 17:07
관여님 전에 결혼하고 경기도 시흥시에 살았었어요. 은행나무 있던 시흥동과는 가까운 독산동이죠. 부산에서 현우랑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emo
  • |
  • 2012-12-07 13:45
답댓글

 

매일 한권정도만 잠자기 전에 읽어줬는데.. (반성중... ㅜㅜ)

오늘은 벌써 2권읽어줬어요..ㅎㅎ

잠들기 전에 또 2권 더 읽어주려구요~~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예요..ㅎㅎ

Julia는 5살 여자아이예요. 저희는 눈을 기다리며 the snowy day를 읽었답니다.

주말에.. 눈썰매타가 갈수있기를 기대하면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07 15:28
오~~ 어제보다 엄청 나은 오늘이네요. ^^
저희 그제 눈올때 공원에 있는 구름다리에서 눈썰매탔어요. ㅋㅋ
친구네꺼 빌려타느라 스키복아닌 청바지로도 마구 질렀답니다.
눈썰매 재밌게 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07
닥터수스책 보셨네요 ㅋㅋ
저희도 이번겨울은 눈썰매 꼬옥 타보고싶은데....
아무래도 썰매장가야될듯싶어요^^

저도 며칠째 두세권 겨우 읽어주고 있는데.....
주말 한글책좀 읽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21
5살 Julia 반가워요~~
The Snowy Day 참.. 멋진 책이죠~
현우도 이 책 좋아하는데...^^

주말에.. 눈썰매타갈 수 있기를 바래요~
줄리아가 엄청 신나겠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50
반갑습니다.^^ 우리는 한 권도 못 읽을때도 있는걸요.
이렇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지요. 우리도 스노우데이즈 읽었는데...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07 13:15
답댓글
Fly high, Fly Guy Mom     "and drove and drove…"  *12을 열심히 손 짚어가며 읽는 딸래미  사자의 소중한 선물 Mom     사자의 왕관 보다 더 멋진 선물을 가져오는 동물에게 왕관을 주기로 내기를 거는 사자. 북극의 얼음도, 무지개도, 달도 그저 다 쓸데없는 것들. 암사자에게 자신의 왕관보다 더 멋진 것은 없다고 말하려는 순간, 갓태어난 아기사자를 보며 왕관을 암사자에게 내어놓는 숫사자. ㅋㅋ 이 동화책을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보여줬으면 좋겠네. 아빠들이여 자신의 아이만큼 멋진 선물을 준 그대의 아내들에게 모든 것들을 내어놓으시오!!! Homework! Mom     받아쓰기 숙제 너무너무 싫어라하는 딸래미인데, 책을 homework대여하다니. ㅋㅋ 그런 뜻인지 몰랐지? 그림만 보고 골랐다가 낭패네. 친구들도 처음엔 하기 싫어라하는 숙제였지만 할머니의 도움으로 너무너무 재밌는 활동이 되었잖아. 딸! 너두 싫다싫다 하지말구 숙제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잘 찾아보자꾸나. 아자아자 홧팅!!! 근데 요즘 숙제 없잖여.  엄청나게 큰 병아리 Mom     도서관에서 대여한지 2주만에 들고왔다. 헉. 이제 반납해야되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골라준 책이라 흥미유발이 안됐나보다. 매일읽기반에서 추천받은 책이라 분명 재미있을텐데 울 딸래미의 자율성을 무시한 대가로  엄청나게 큰 병아리는 방구석에 쭈구리고 있었다. 처음 본 엄청난 알에서 태어난 이것의 정체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만화의 느낌이 강하다. 읽어주는 내내 딸의 호기심어린 눈빛과 닭들이 도망치는 부분에서 '꼬끼오~~~삑'하는 장면에서 깔깔대며 웃는다. 그러게 엄마가 골라준 책도 재밌다니까.흥

이번주엔 딸랑 4권이네여. ㅠ.ㅠ

 

하니는 7세 여아랍니다. 내년에 학교가요. ^^

안양살아요. 직장맘이라 딸아이랑 눈뜨고 있는 시간은 고작해야 두어시간이네여. ㅠ.ㅠ

딸래미랑 같이 있지 못하는 시간 대신 이렇게 딸아이와 읽은 책 적는게 유일한 위로랍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10
ㅋㅋ 저 fly guy책 읽어줄때면 저희집 둘째는 maze인냥 길찾아주고 있다죠..ㅋ
7세가 되니 숙제가 조금씩 있져...
하니맘님댁은 받아쓰기 숙제 있나봐요~
저흰 그림일기... 일주일 두번인데도 윤이는 쓸내용없다며 투덜~ ㅋㅋ
어젠 할머니 김장김치 보며 따라그리고는 할머니 김치 맛있었다 적고 끝~

직장맘들은 어쩔수 없는듯해요~
저도 세시간정도 같이하고 재우기바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26
책과 함께하는 시간.. 멋져요!! ^^

'사자의 소중한 선물' 책... 아내에게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오~~ㅋㅋ
저도 기회되면 현우파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게 하겠습니다!! 히히

엄마가 골라 준 책보다 자신의 흥미를 먼저 쫓아가는 하니...
그래도 엄마가 선택한 "엄청나게 큰 병아리"를 잼있게 읽었으니.. 얼마나 뿌듯하세요~^^

하니랑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6:51
와...이번에도 멋진 책들을 읽어주셨네요. 사자의 소중한 선물은 정말 의미깊군요.
덕분에 좋은 책 많이 알게 되어 늘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7:15
유일한 위로라.^^ 공감이 되는 말씀이세요..
우리 아이들 아빠가 은양 하는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제게 "어찌 저렇게 귀여운걸 낳았어~!?"라고 하더군요. 딸이고 둘째이다보니 쪼물락거리며 애교부리는 딸아이가 아빠는 참 귀엽죠.. 가끔 저리 말하는데.. 왕관 하나 씌워달라고 할까봐요.. 아,,왕관 모양의 핀을 하나 사달랠까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2:59
답댓글

<5세 나혁>

 

우리 가족은 인천에 살고 있구요,

이것 저것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엄마를 만나

여기 저기 끌려다니느라 고생이 많은 두 남자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말엔 동네방네 다니느라 늘 월요일날 회사에 가서  쉰다는 아빠는

요즘 엄마의 나들이에 중독이 되어 주말에 집에 있으면 이젠 섭섭하다는 수준의

광적인 나들이를 하는 집이예요.^^; 아들은 눈뜨면서 "오늘은 어디가?"를 외치는.....

근데 요 며칠 눈이 와도 너무~~~ 많이 와서 방콬이네요.^^

우리집은 말만 광역시지 산꼭대기 깍아 만든 빌라라서 눈이 오면 고립된다는.....ㅋㅋㅋㅋ

올해는 작년에 보지 못한 꿩이 다시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나혁이 3살때 말이 좀 느렸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꿩을 보며 "꿩"이라는 말을

엄마, 아빠 다음으로 할 줄 알았거든요. 그 정도로 시골이예요.

그래서 예전에 창문으로 찍은 꿩사진을 올린적도 있어요. 멋진 감나무랑.......

암튼 이틀동안 감금아닌 감금되어 옥상에서 눈놀이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아들을 소개합니다.^^

편집같은거 할 줄 모르고 컴맹이라 기술이 딸리니 이해해 주세요.^^;

 

 

눈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와서 스노우엔젤도 만들고 눈사람도 만들었어요.^^

 

 

눈이 오면 늘 생각나는 책으로 책읽기 했구요.

 

상품 이미지

 

집에서 심심해서 물감놀하며 보냈어요.

나혁이 감기걸리면 감기약 용량대로 섞는거 보고 늘 하고 싶어해서 물감으로

정확한 용량 덜어내기 해봤는데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소근육이 발달한 아이라 이런 활동을 잘하는 편이예요.

담엔 약도 직접 해보겠다고 난리일듯~~~.^^

 

 

끝나고 미술관련책들 찾아서 읽어주었어요.

 

 

그 밖에 집에 굴러다니는 책 몇 권 더 읽어주고 빈둥빈둥 많이 놀았네요.

집에 있으니 나혁이보다 제가 심심해서 참......^^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07 13:17
글마다 나혁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네요. 음~~~~
방구석 돌아다니는 약병으로 이런 놀이도 할 수 있군요. 참 아이디어가 많으세요.
책장 구석에 있는 the snowy day를 한번 꺼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2-12-07 13:48
작년에 누이 많이 왔을때 눈천사한다고 난리를 치더니 좀 컸다고 눈싸움만 했네요. 오늘 온 눈은 양이 적어서 눈천사 안 할거 같구 다음에 눈이 많이 오면 아마 할꺼같아요. 눈올때 긴 썰매를 태워주었네요. 조카애랑 노는데 잘 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emo
  • |
  • 2012-12-07 13:57
저도 오늘 the snowy day 읽어줬는데.. 찌찌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emo
  • |
  • 2012-12-07 13:58
저도 오늘 the snowy day 읽어줬는데.. 찌찌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13
너무 이쁜 스노우엔젤이어요^^ 눈사람도 엄청 크네용~~와...
지난번 약병으로 전지에 물감 찍~ 뿌리며 놀게해준 걸 여름읽기방에선가 보고~
그뒤론 약병 모았는데.... ㅋㅋㅋ 전 모으고만 있었네요 ㅋㅋㅋ
이번주말 나혁이네는 오데로 나들이가시나??... 월욜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12-07 16:24
헉..
정말 나혁이맘님 대단하시네요.. ^^
어찌 이리 잘해주실까요^^
정성이 대단하세요.정말..^^
눈에 누운 나혁이보니, 너무 부러워요.ㅎㅎ
예전에는 저도저렇게 누워서 눈을 보고했는데...

이젠 애들 뒤치닥거리하느라, 정작 저는 놀시간도 없어요.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30
와~~~ 완벽한 스노우 엔젤과 눈사람!! 정말 멋져!!
고립아닌 고립이지만.... 이리도 알찬 시간을 보냈으니..
얼마나 뿌듯할까나.... ^^
정확한 용량만큼 덜어내기.... 역시 나혁이는 뭘해도 한 반 앞선단 말이지...
나혁맘의 맛깔난 이야기.... 항상 잼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07 23:11
snow angel을 만드셨군요. 저흰 어제 그 책 한글판을 읽었는데 나혁이 사진 보며 어디서 봤더라했는데 그책이었어요 ㅎㅎ 제이는 오늘 태어나 2번째로 부산에 눈이 펑 왔는데 어린이집에 있어서 눈 만져보지도 못한것 같더라구요. 정말 너무 아쉬웠어요. 아직 동물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눈구경까지도 제대로 못해서리,,,ㅎ 나혁이의 세심함이 꼬마과학자 내지는 의사를 보는듯 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12-07 23:19
나혁이 제대로 스노우 엔젤 연출했네요..
우리도 나가서 눈사람도 만들고 준혁이가 스노우엔젤로 연출했는데, 별로 많이 쌓이진 않아서
제대론 아니었는데도 신나했어요..
눈사람도 꼬마눈사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7:09
약 용량대로 담아보기.. 맞아요.!
아이들 그거 정말 해보고 싶어하던데.. 진짜 약으로는 못하니 놀면서 해보면 좋아하겠어요. ^^*
눈이 인천에. 정말 많이 왔지요?
며칠째 차 두고 출근하고 있어요. 은양은 콧물이 나와버렸구요.
저 snow angel을 한번 만들어봐야는데 소심한 민은맘은 눈에 아이를 못 눕히네요..^^;
감기 걸릴까 싶어.. 민군 이제 제법 컸으니 한번 눕혀봐야겠어요. ㅎ (엄청 좋아하겠지...?^^ㅋ)
아, 민군 지난 여름부터 아파트 단지내 태권도 다녀요. 축구도 곁들여 해주셔서요.
민군이랑 같이 가봤는데 민군이 좋아하더라구요. 함 보내보지뭐.. 했는데 나름 태권도에서 예절? 절도?에 대한 말씀도 해주시는 거 같아요. 형아들과의 관계도 알아가는거 같고,, 여튼 좋아하니 ^^ 계속 보내고 있답니다. 지금 노란띠! 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2-12-08 21:36
여기는 눈 안 내렸어요.
눈 내리면 좋을 때가 있었는 데, 지금은 싫어요. (나이 먹었단 증거겠죠? ^^;;)

눈내리면 나혁이처럼 천사의 날개랑 눈사람 만들어야겠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1:54
답댓글

오늘 정말 추워요...

저번 주말까지만 해도 뉴스에서 춥다 춥다 해도 부산은 사실

추운지 몰랐는데 이번주는 정말 춥네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

저희집 아이들 소개부터 할꼐요 겨울학기 시작했으니...^^

부산 광안리바닷가 근처 사는 7세 개구장이 윤이와 4세 나름 패션니스트 하은이

ㅋㅋ 오늘도 하은이 고집대로 차려입엇네요 목도리에 모자 귀마개까지...ㅋ

최근사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늘 등원하면서 한컷 찍었네요

 

 

어젠 시댁에서 김장을 했어요~

헌데 사무실일이 많이 바쁠때라 일찍 마칠수가 없어 도와드리지는 못하고

저녁 먹으러 오라 하셔서 시댁에서 저녁먹고 이야기 나누고 집에 10시에 들어왔네요 ㅋ

즐거운시간은 보냈지만 ㅋㅋ 책못읽고잔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영어책 3권 읽고나왔어요

그나저나 시모께서 김장을 60포기하셨는데 배추속이 꽉차질 않아서 양이 작다며.....

다담주 주말 한번 더 하자 하시네요~ 그땐 저도 팔걷어부쳐야할듯해요^^

ㅋ 전 김장 이제 두번정도 해봐서 아직 무서운줄 모르긋네요 ㅋㅋ

ㅋ 아님 제가 노가다(?)체질인건가... ㅋ

 

요즘 윤이는 헬로리더에 푹 빠져 있어요~

사주고 싶어서 이곳저곳 공구하는데 없나 알아보고 있는데  없더라구요~

얼른 사서 재미있게 영어책 봐주었음 좋겠어요^^

 

이글 적는 순간 부산에 눈이..... 와 ~~~~~~~~

부산은 눈보기 넘 힘든데 ㅋㅋㅋ 넘 좋아요~~~ ㅋㅋㅋㅋㅋ

얼른 나가 사진찍어야겠어요 푸하하하하하하ㅏ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0 15 화 0 2 2 수 0 3 3 목 0 3 3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5 18 23 이월누적 합계 8 26 34 총누적 합계 13 44 5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07 13:37
와우 깔맞춤... 완전 귀여워요. 오호호
오른쪽 왼쪽 손잡고 걸으시면 완전 흐뭇하시겠어요. ^^
두번의 김장이라... 으~~~ 대단하셔요
전 아직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못한게 아니라 일한다고 뺀거죠. 뺀질이 며느리 같아 어머님께 지송하네여. ㅠ.ㅠ
아무튼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6:32
와우~~ 정말 패션니스트인걸요~~
넘 이쁜 남매!! 엄마가 이쁘니, 아이들도 다~~ 귀티가 줄줄~~^^
김장.... 난 무서워서 못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7:02
멋쟁이 남매예요. 둘이 코트 색만 다른건가요? 코트가 정말 예쁘네요.
아마 하은이가 패셔니스트인건 엄마의 센스가 남달라서겠죠?^^
부산에도 눈이 온다니 정말 온 세상이 눈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07 22:37
공주님 이름이 하은이군요,, 저희 딸은 아은이에요^^ 윤이는 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걸요?ㅎㅎ 저는 김치 몇포기 무쳐봤는데 나름 맛이 없진 않드라구요,,ㅎㅎ 저희는 어머님 건강이 안 좋으셔서 김치 얻어먹거나 사 먹어야할것 같아요 감히 제가 나서서 하겠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 한 수 배울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12-07 23:21
윤이가 요즘 헬로리더 좋아하는구나..
우리집도 꺼내봐야 겠어요..아직 꽁꽁..
푸하하 우리집은 예전에 언아캔리드 공구할때, 헬로리더 2를 사은품으로 받았더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7:02
두 남매 코트가 같은 디자인에 다른 색인거죠? 아이들 저리 맞춰입혀놓으면 너무 뿌듯해요.
하은이 귀마개까지 ^^ 자기 멋에 사는거죠, 뭐.. ㅋㅋ
저희 둘때 은양도 핑크 공주가 된지 어언~ 수개월...
핑크면 다 좋고,, 다 이쁘고.. 그 색깔만 입는걸로.. ~
그냥 핑크 좋아하니 옷 고를때 고민이 없어서 편하긴해요...ㅎ
저 운동기구, 우리 아이들도 기를 쓰고 하는데... ^^
아, 김장 60포기하셨는데 더 하신다고요? 저희는 지난 주말에 친정에서 50포기 하고 왔는데 양이 꽤되던걸요.. 아,, 참 많이하시네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2-07 10:30
답댓글

ㅎㅎ 관여님도 빠뜨릴때가~

그러시니 더 인간적인 미가~ㅋㅋ

전 응원차~ 오늘은 유치원원서 마감이라 여기저기 넣으러 다녀야하네요~^^

이만 물러갑니다~ ===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0:44
그러게요~~ 요놈의 건씨와 빈구석이 저의 매력이라고나...ㅋㄷㅋㄷ
응원 감사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여유되시면 귀공자 유승이 소식도 가끔 올려주세요~^^

유치원도 꼭!! 합격(?)하기를~~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6:16
맞아요~ 유치원.... 저도 큰아이때 여기저기 뛰어댕겼던 기억이.....ㅋ
저희동네는 유치원수가 젤로 작은 구여서 더 힘들었네요
암튼 캐럿님 조심히 댕겨오셔용

참!~~ 기사 보았어요~~ 축하드립니다^^여기서야 댓글남기네요~~
어쩜 유승이가 그리 훈남인지~~~^^
앞으로 많이 풀어봐주셔용~ 초보맘들 보고배우게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7:04
유승이가 내년부터 유치원으로 가기로 했나봐요?
캐롯님 기사 잘 봤어요. 어머 공부방 운영하고 계셨군요......
와, 우리 주변에 스타들 대거 탄생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6:59
캐럿님 ^^ 반갑습니다.
아,, 유치원들 접수하시는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12-07 10:21
답댓글

6세 민하 Sally

 

 

어제 입이 큰 개구리와 작은아씨들 2권 책 읽고 매직스쿨 바다체험와 호리드헨리 DVD봤어요.

며칠 전 눈 많이 왔을때 눈싸움하면서 찍은 사진이구요.

 

현우 부산 할아버지집에 가자마자 감기라 바닷구경도 못하공...에구..

빨리 나서 꽁꽁 싸매고 바닷구경가야지~~~

 

Let A in 요 문구하면 저는 The three little pigs 책 생각이 나요.

거기서 늑대가 돼지에게 "Let me in, little pig, let me in".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떠올라요.

책과 관련된 노래 참 재미있는데 *튜브에는 없네요..ㅠ.ㅠ

대신 story 올려보아요~

http://www.youtube.com/embed/kfCwJ-CfA0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2-07 10:42
와~~이쁜 민하...Sally 라는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군요~^^
눈위의 공주같아요~
그러고보니.. Let me in... 요 문장은 동화책에서 많이 본 듯하네요~
올려주신 영상도 찾아서 잘 볼께요~~

호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2-07 11:59
엄생영같이 하니 정말~유익해진 읽기방이 된것 같아용~~
호하님네 민하.... 이뿐 공주님같아용~~~~^^
윗지방은 눈싸움좀 했겠는데요~ ㅋㅋㅋ
지금 부산눈내리는걸 봐선 쌓일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눈싸움하긴 힘들듯하기도 하고 ㅋㅋ 그렇네요..
the three little pigs 한글책으로만 읽어봐서리 ㅋㅋㅋ
올려주신 것 아이들한테 보여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2-07 17:06
어머 민하가 참 사랑스러워요. 예쁜 아가씨네요.^^
호호하하님은 보물창고같으세요. 어쩜 다양한 정보가 많으시군요.
이제 영어 책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엄마라 많이 배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12-08 06:58
민하가 저리 생겼군요~ 정말 민군이랑 동갑이네요? ^^
눈오니 아이들은 마냥 신나해요.
민군도 며칠째 어린이집에서 눈놀이를 하나봐요.
방수되는 장갑 보내달라셨는데.. 그냥 니트 장갑 밖에 없어 그것만 두개를 보냈지요.
주말에 엄마가 꼭 사줄게... 약속했는데 "괜찮아요~ 2개나 있쟎아요~!" 하며 그저 좋아합니다.
다음날 가니 민군네반 눈사람이 부서져있고 푯말만 남아있었어요.
The snowman의 마지막 장면처럼 민군 슬픈 표정 짓더라구요.
허나 다시 눈놀이 했다며 웃으며 귀가했다지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