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청년(?)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새삼스럽네요 ㅋㅋ
남매가 사이좋게 읽는 게 상상이 되서 보기 좋아요~
Robert의 마지막 중학교 일 년이 알차고 즐겁고 멋지길 바래보아요~~~~
50년이 지나도 지금처럼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남극의 coal 말이에요..
그런 점에서 R군과 찌찌뽕~~!!!
이번은 둘이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읽는 것 같은데요!
잘 들었어요. ^^
오오오. R군과 S양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데 저희컴퓨터에서는...
너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보구요.
R군의 깔끔한 정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 3학년이 되는 R군의 중학교 생활에 응원 가열차게 실어보냅니당!
(제가 아들둘맘이라 그런지 아들들이 더 눈에^^)
아~궁금하여라~!!
설날 세뱃돈 많이 받았어요?
R군과 S양 사이좋게 주고 받는 녹음소리~언제들어도 부럽네요.
속닥속닥 막힌 부분에서 알려도 주고~이뻐요~!!
S양이 동생인건 맞는것 같은데...힝~몰라몰라~!!
S양은 목소리가 정말 초등생처럼 들려요.
정말 묘령의 S양이네요.. ㅋㅋ ^^
로버트도 남극 개발을 반대하는군요..
어제 하늘이 완전 노래진 걸 보면서.. 정말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느꼈네요.
황사.. 어찌 방법이 없나~~ 싶었네요. ㅠ.ㅠ
다음 주에도 멋진 목소리로 만나요~ ^^
케빈에게 s양의 학년을 맞춰보라고 했더니,
로버트보다 한참 아래 동생일것 같다고~ㅎㅎ
정말 묘령의 s양이 궁금해져요 ^^
남매가 같이 하는 모습 참 예쁜 그림일것 같아요.
로버트도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서 중3 생활 즐겁게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