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6세가 된면 울 아들과 동갑이네요.
저는 작년 여름쯤 쑥을 알게되서 눈팅을 하다가 말쯤인가 올해 초인가 북클럽을 하면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북클럽에서 하는 영어책읽기로 말이죠.
현재 5세면 13기나 9기 북클럽 돌아보시고 같이 책읽으면서 천천히 영어시작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아니면 영어유치원1 과정이 좋을것 같아요. 파닉스부터하면 아이가 금방 지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시작이라면 재미있는 미션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파닉스는 이렇게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내년쯤에 하시면 더 효과가 좋을것 같아요.
아이를 안고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시면 어떨까 제안드려요.
개인적으로...
꼭 파닉스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듣기든 보기든 아이가 좋아하는쪽부터 해주는게 어떨까요??
파닉스는 어느정도 진행하면서 조금씩 해줘도 될것 같은데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