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하은 -105,106
너무 빵을 맛있게 먹네요...
저렇게 맛있어보이고 아름다운 빵을 만드시다니... 대단하시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번주 문장을 보더니... 엄마 100번이상은 원래 이렇게 길어지는 거야?
하길래... 응... 밑에 2기도 있으니깐 길어지는거 당연한거야...
길긴 기네~~ 한마디하고는 별 무리없이 진행해주네요.
며칠전보단 날씨가 풀린것 같아 그래도 다행이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31번 박민홍
#105 #106
작기님덕분에 눈요기 잘~ 했어요^^
잡지책에서나 볼 수 있는 저 이쁘고 맛난 빵들을 직접 구우신다니
같은 엄마로서 정말 부럽사옵니다. 그리고 에릭과 아이린이 얼마나 행복할 지 상상이 가네요.
아무튼 정말 가까이 살고 싶어요~~ㅎ

이번 문장이 좀 길어서 문장 만드는걸 좀 어려워 하길래
I went to a bank / in my town/ to save the money로 나누어 하라고 했어요.
돼지저금통을 들고 나와서는 같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
' What will you do with your piggy bank? 했더니..
살 것이 너무 많아서 다 말을 못하겠다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요.
민홍이랑 저도 열감기로 끙끙 앓았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7번, 성경이입니다.
#105, #106
빵순이 우리딸 ,
이거보면 난리 날텐데.......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작기님, 솜씨 너무 좋은데요.
저도 선물 받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긴다는......^^
이번 문장은
얼마전 돼지 잡은 우리딸에게 딱 맞는 것이라 더 좋아했어요.
새로운 돼지저금통을 가져 오더니
돼지가 아프다며 갑자기 병원놀이를 시작했다는......

ㅜ.ㅜ 츄릅 츄릅~~침 닦고 있습니다요~~~
사진에 있는 빵과 쿠키 다 먹어보고 싶어요~!! 저 빵순이거든요. ㅎㅎㅎ
22번 신원영
#105, 106 숙제제출합니다.
이번 문장을 본 순간 원영왈...."아~~~~많다~~!!"
원영이는 영어를 잘 하니깐 충분히 할 수 있다며 북돋워주었더니 으쓱~~한 기분으로 하더라구요. ㅎㅎ

아이표방에서도 봤는데 빵 사진 너무 맛있겠어요.
빵 먹는 에릭도 완전 훈남...ㅎㅎㅎ
비즈 사이언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군요.
저도 전학시키는 학교에 있으면 함 시켜봐야겠어요.
쓰르릅~~ 들리세요? 침닦는소리 ㅋㅋㅋㅋㅋ
점심때라 군침도네요 아~~ 맛있긌다~~~
전 한두번 시도해보고 성공적이질 않길래 이길은 내길이 아녀~ 그러며
오븐 켜본지 꽤된듯해요 ㅋㅋㅋㅋ
암튼 아기자기~ 살림의 여왕 작기님이셔요^^ 왕부럽~~~~^^
헌데 몇달새 에릭이 총각이 되버린거 같어요~
가을 잠시 못봤던것 같은데 완전 성숙한 훈남 된것 같으요~
어쩜 저리 멋지게 키웠을까....^^
와~ 작기님~ 베이킹 솜씨가 예술이네요.
에릭과 아이린 엄청 행복하겠당. ~
손재주가 특별하신 작기님 나중에 시그마님 말씀처럼 기적의 베이커뤼~ 간판걸어도 대박일듯 ^^
에릭 책읽기와 SP 꾸준히 하니 이젠 힘들지 않고 한다니 대견.
이게 바로 한살 더 먹어서 잘 받아들이고 있다는 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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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 딸과 103 & 104 쓰기와 퍼즐하는데 아차... a pair of의 of 가 실종된 것을
어제서야 발견했다는...ㅠ.ㅠ
이거 제 아이 혼자 하는 것도 아닌데 간혹 정신줄을 저도 모르게 놔버리니...
암튼 더 신경써서 할께용~~... 그래도 알아서 of 만들어 해주셨겠죠????
오~~ 작기님, 저 일빠에용!
매번 유게 문다는 시그마. 작기님 글 일빠라 더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ㅋ
베이킹 사진만 봐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간다는.
나중에 하나 차리셔요. ^^ 일명 "기적의 베이커뤼~~" 아... 멋지다!(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ㅋㅋ)
비즈사이언스 배워서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군요. 아ㅡ 저런것도 있구나.
작기님의 아기자기한 모습이 물씬 풍겨납니다. 난 절대 따라쟁이할 수 없는.
작기님, 이번주도 힘차게 보내세요~! ^^
전 이만 출근준비를 위해 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