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한유림 #13,14
전에 올린 것 같은데 자료가 안 보이네요~~
다시 올립니다...
#15,16도 했는데 사진을 못찾아서 내일 다시 올릴께요~~
내년에는 빨리 올려야지~~ 열심히 하시는 분께 넘 미안해요^^

8번 에리카 #13, 14




이번주는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계속 못하고 있다가
아침에 유치원 가기 전에 해 놓고 갔네요.
계속 미루고 있던게 불안했던지
스스로 일찍 일어나서 해 놓고 가는 모습에 기특했답니다. ^^
"엄마 퍼즐 맞춘 사진 꼭 올려줘요." 하면서요.
에리카는 문장에서 to의 위치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두번째 사진에 see뒤에 to놓고는 고민하고 있죠? ^^
to부정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두번째 문장에서는 고민하지 않더군요.
퍼즐 맞추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그래도 열심히 해 주어서
항상 아이에게 고맙네요.
열심히 하는 다른 친구들도 화이팅입니다!!!
아고야~뭣이 이리 바쁜지 이제 올려요.ㅎㅎ
13번, 황수영 #13, #14


7번, 장동하
#13,14
이번엔 문장이 쉬워서 더 수월하게 했어요.
그런데 went와 want를 자주 헷갈려해요.
글씨도 모양은 이렇지만,,, 속도 엄청 빠릅니다. ㅋㅋ
트리 참 예뻐요. 저희집은 11월 20일부터 설치해놨지요.
오랫동안 즐기라고,,, ㅎㅎ



6세 클라라 #13,14
이번 주 문장은 지난번 보다 짧아서, 일단은 편하게했네요..
이해는 잘 하고있을까요? 문장이 과거형이지만, 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쓰는 것은 아직 영.. 좋아하지 않는 답니다.
주말에 한 번 쯤은 써보게 해야겠어요.^^


사진이 첨부가 안되네요..
일단 내일 다시 해봐야겠어요..^^
6번 Jenny
#13~14
메일속에 첨부파일이 안 열려 다른분께 S.O.S청하고, 다시 받은 메일도 안 열려서 신랑이 회사에서 뽑아왔네요. 우리집 컴이 문제인가봐요. 지난번에 포맷시킨게 잘못 된건지...틀림없이 지난주엔 문제없이 잘 됐는데...
숙제 제출일까지 못할까봐 엄청 마음 졸였네요 ㅎㅎ
이번주는 문장이 짧아서 더 쉽게 진행했습니다.
went와 want를 가끔 헷갈려하는 Jenny.
이번엔 안 헷갈려하나 봤더니 went, grandma, glad 처럼 모음 e,a가 헷갈리는 부분은 체크를 하더니 잘 써내려 갔습니다.
이제 스스로 요령도 조금씩 생기나봅니다




마인토토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니 느낌이 물씬 나네요~
저는 대면대면... 이런 트리도 안꾸며보고 아이 8살까지 델고 살고 있는데...
난 딸키우는 엄마 맞을까나요?? 하는 생각을 많이 많이 하고 산답니다^^
1번 Sue Ellen #13,14,15,16
어제 과자먹으면서 시간끌길래, 그냥 게임하듯이 다 한 번 해보자고~하면서 꼬셨네요.



글로 적는 것은 목요일 숙제에 올리겠습니다... 문장을 2개로 나눠서 하지 않고
숙제를 2종류로 제출하기!!! 벌써 꼼수를 쓰네요^^ 떽끼! ㅎㅎ
4번 유진 #13,14
이번 문장은 유진이 아주 좋아했죠. 할머니를 좋아해서 하고 나서도 계속 저렇게 안 줄꺼라고 모아 놓고.
문장 짧으니 쉽게 따라 읽고. 정리하며 단어를 읽고 제가 말하는 것을 찾아 봉투 속에 넣기를 하는데,...
물론 잘 모르고 무조건 긴 단어가 빅이라며 그것만 할거라고 천방지축이라.. 제가 하나씩 가르켜 주며 스스로 봉투 속에 넣기를 하는데 13번째 되니 이제야 my 단어 하나는 스스로 찾아 넣내요..^^*.



11번 서호경
#13,14
저희집두 아직 트리라는건 없었는데...
아이를 위해서 한번 들여볼까 생각하다가 매번 그냥 지나친것같네요...
이번에는 한번 트리를 사러 가볼까하내요..... ^^
이번주는 지난주에 비해 문장이 짧아서 아주 거뜬히 휘리릭~~~했습니다.
쓰는것도 짧다면서 혼자서 척척....
매번 하루에 하나씩하는데 오늘은 더 자신감이 듬뿍 들어가있어서 두장을 연달아했는데도 즐겁게했습니다.




10번 조셉
#13, 14
저희 집에는 아직 감감무소식인 트리가 두 개씩이나...부자시네요.
크리스마스 기분이 물씬 납니다.
저희 집은 오늘 누나 시험이 끝나서 다같이 외식하고 놀다가 왔어요.
지난 번에 너무 길어서 좀 당황했었는데 오늘은 늦은 밤에 했는데도 즐겁게 했네요.
어제 레고머리로 잘랐는데, 다시 붙여줄 때까지 유치원에 안간다고 했답니다.ㅠㅠ
오늘 무사히 유치원에 보내긴 했지만, 엄마 취향이지 자기 스타일은 아니라고 우기니까 좀 미안해지긴 하더라구요. 제발 귀엽다고 해주세요...ㅠㅠ



9번 규찬 # 13,14
마인토토님 쑥쑥 3개월여 만에 대문지기 하시고 우와~~~
두 딸내미들이 장식한 트리 예쁜대요.
저희는 온갖 장난감을 다 걸어놨었습니다. 나무가 쓰러질 지경으로...ㅠㅠ
건드리면 다 떨어지게 걸어놓고 떨어진다고 징징거리고 ...
지금은 나무만 홀로 골방에 있습죠. ㅎㅎㅎ
정말 크리스마스가 곧~이네요.
13,14번 받더니만 대번에 "이번엔 짧네~"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유치원 다녀와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블럭작품들과 함께 찍었습니다.
지난것만 자꾸만 한다고 해서 저희는 수시로 복습합니다.
1번부터 12번까지 쫘악 늘어놓으며 하니 아주 재미있어했습니다.


어머~다른 분들은 메일 잘 받으셨나보네요.
전 메일에서 첨부파일이 잘못됐는지 열리지가 않아요.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실 분 쪽지 부탁드릴게요~
3번 도로시 #13,14 입니다.
ㅎㅎ 1등먹었네요
문장만들기를 하면서 느낀게요 문장 첫글자 대문자로 쓰기와 마침표 찍기, 관사 넣기...
큰딸이랑 영어할땐 간과하고 넘어간 것들을 아예 습관들여 갈수 있어 좋겟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큰딸은 안즉 요런것들이 몸에 안배어 마침표 없음, 들여쓰기 없음, 걍 지멋대로랍니다.
to+동사 형태 익숙해지기 요런 것두요...
이젠 sp가 익숙해져서 to do 리스트에 넣어도 별말없이 따라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