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2일 저녁에 친정에서 상경하는 걸로 마무리했네요. ^^
친정이지만.. 일단 다녀오니 아직 정신이 없네요. ㅎㅎ
에릭의 간단하고 분명한 정리와 그림.. 인상적인걸요~ ^^
엄마의 부드러운 음성이 녹음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네요. ^^
이 번주도 아주 잘 해 주었어요~
저희도 어제서야 설 일정이 다 끝났네요.
시댁과 친정을 다 오가려니 연휴가 힘들어요.
늦더라도 잊지않고 열심히 쫓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희도 힘을 내서 쫓아가고 있어요~~~^^
저는 거의 아무도 안 올릴 줄 알았어요.
연휴가 길어서 말이죠.
헌데도 이렇게 숙제를 열심히 해 주셔서 모두 감사해요. ^^
Eric이 숨차하는 게 느껴지네요. 비염인가요?
저희 집도 비염인(?)들이 좀 있답니다.
음.. 민윤사랑님도 한 번 써머리 해보세요.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맘처럼 쉽지 않아요..ㅋㅋㅋ
아코~상경이 늦으셨네요~
몸살 안나셨어요?
전 연중행사로 때밀러 갔다가 몸살 나서 양 팔뚝에 파스를 딱~붙혔습니다.ㅋㅋㅋ
에릭이 그린 펭귄이 너무 귀여워요~
설연휴라서 빠지는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 해줘서 너무너무 이쁩니다.
에릭~이번에 바빴을텐데 이렇게 성실하게 해줘서 멋지다고 꼭 전해주세요~!!
이제 녹음 첫부분은 청산유수네요. 입이 저절로 움직여지는것이 느껴집니다.
민윤사랑님도 바쁘셨을텐데 잊지 않고 녹음까지 열심히 참여해주셨네요. 짝짝짝~!!!
멋진엄마와 아들이여요.
마지막 함께 읽는 부분 재미있어요.^^*
다음주도 즐거운 녹음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