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Jenny
#15,16
별로 헷갈려하는 것 없이 잘 했네요.
#16에서는 최상급 문장에 대해 살짝 언급해줬습니다.




2번 벨라
#11번 부터 12,13,14,15,16번까지 여기에 올립니다
죄송해요
자꾸 늦어지네요
벨라는 즐거워하는데 엄마가 제때 사진을 못올리네요
집에 한대있는 컴퓨터에 5식구가 같이 사용하다보니 자꾸 밀리네요 흑흑

11번

12번

13,14번

15,16번
주말에 이제껏 배운 sp복습을 할 요량인데 쓰는게 느려서 걱정이네요 ㅋㅋ
초등방에서 Writing 하는데 곁다리 껴볼까 싶네요
방학만이라도 제대로 할수있으면 좋겠어요^^
7번 장동하
#15,16
동하가 오려서 센텐스 맞추다가 is 카드가 없어져서 직접 써서 하는
기특한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이제 점점 두문장 쓰기가 제법 빨라지고 있어요. ~



3번 도로시
#15,16
사진은 예전에 찍고 지금에야 올립니다.
17~20번 프린트 날리구요^^
울 토꺵이들은 일주일중 가장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구요.
일욜 런닝맨 보기는 아이들이 일주일중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랍니다.
TV를 보면서 밖에 웃을일이없나 생각하면 좀 씁쓸하다가 일케라도 맘껏 웃어라 했답니다.
엄마가 별로 재밋게 못해주는지라^^^


2번 클라라
# 15, 16
마인토토님 일찍도 문을 열어두셨네요.
이제야 올립니다.
큰 애는 늘 큰애라 그런 기분일까요? 저도 클라라가 6세이지만, 늘 다 큰아이로 대하며 혼도 많이 내게 되네요. 왜그럴까요? ㅠㅠ 반성 모드..
이번 주는 계속 문장이 간단한 관계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14번 혜완 # 13,14,15,16
숙제 올리기가 힘들어서 한꺼번에 올려요.

퍼즐을 크게 두세개로 나누어서 한번하고 단어별로 잘라서 또 한번하려는 데
단어별로 자르려고 하니 싫다고 하네요.
왜냐고 물으니 어려워진다고...--;
틀리는 게 싫다고...
11번 서호경
#15, 16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쌓여있던 눈들이 많이 녹기는 했는데
눈과 비가 뒤죽박죽 섞여 너무 미끄러워서 걸어다니기 불편한 하루였네요.
아이는 재미있다고 눈길만 밟고다니고...
그러다가 한번 미끌하고 넘어질뻔했는데 다행이도 손을잡고있어서 넘어지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나서는 눈길을 밟을때마다 조심조심...노래를 부르고....
다리에 너무 힘을 주고다녀서 그런지 아직두 뻐근하네요....ㅋㅋㅋ
지난번 문장은 잘쓰더니 오늘도 써달라고해서 제가 먼저써주고 그 위에 써보게했습니다. ^^*



아..... 프린터에 잉크가 없는데...
아이들 시험이라 깜빡했네요...... ㅠㅠ
이궁...
내일은 포트럭 모임이 있어서 음식하고 준비하고 하면 시간이 없는데... 엉엉
잉크 되는대로 좌~악 해서 올리겠슴다 ㅠㅠ
15번 재스민 #13, 14, 15, 16
연말에는 왠~지 문화생활을 해야 할것같아 큰애 소소한 학교시험 끝나고
공연에 미술관에 다녀오너라 숙제가 좀 늦었습니다.
발레공연이 평일에 저녁공연이라 좀 망설여졌는데 11시 넘어 집에 왔는데 넘 좋아하네요.
딸 둘이 모두 발레가 아닌 태권도를 했던지라 좋아할까 했는데 넘넘 좋아했답니다.
요즘 공연이 무척 고가인지라 망설였는데 4층의 아주저렴한 좌석이였지만 발레의 느낌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공연이 아니었나 싶네요.
영화는 길어야 한시간반 남짓인데 중간쉬는시간까지 2시간30분정도 공연이였습니다.
영화관을 다닐 때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저도 넘 오랜만에 본 공연이라 좋았구요. 발레를 좋아하는 여자친구들 6세이상 관람가능
공연이니 한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재스민보다 어린 친구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다녀오더니 집안일로 용돈을 벌어 다음에는 1층 로얄석에서 보겠다 하네요^^;
얼마나 집안일을 할런지...
학교 방학이 1주일이나 남았는데 저희 집은 벌써 방학모드로 가고 있네요^^
숙제사진을 직접 찍겠다고해 재스민 사진이 없어 공연에 가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9번 규찬 # 15, 16
마인토토님 대문 정말 일찍 여셨네요. 부지런하셔요. ㅎㅎ
제가 대문열때도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올빼미형 인간인지라...
딸내미 장염으로 고생중이네요. 아이들이 아프면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그쵸?
어서 낫길 바래요.
근데 저희는 사진올릴때마다 같은 내복으로 입고 있는것 같아서 좀 우습습니다 ㅎㅎ
한글쓰기가 너무 안돼서 학습지를 시작한지 이제 3주차가 되었네요.
가나다라 쓰기를 겨우하고 있지만 그 전보다는 확연히 나아진것이 보입니다.
어서 한글쓰기 자리잡고 영어쓰기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에 영유2를 할까말까할까말까 고민입니다. 알파벳은 유치원에서 수업하는 영어로 많이 아는것 같은데
기다렸다가 봄학기에 영유2에 B를 할까 이래저래 항상 저는 고민만합니다.

10번 조셉
목욕재계하고 센텐스 퍼즐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했네요.
마인토토님 새벽에 문열어 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큰 딸 몇 학년인가요? 경시씩이나 나가고...ㅎㅎ
저희 집도 누나 5살 때는 정말 책도 많이 읽어주고 많이 놀아주었는데...벌써 7년 전이네요. ㅠㅠ
우리 준성이는 매일 누나 방해하지 마라, 누나 공부하는데 조용히 해라...뭐 이런 말만 들어요.
참 복습이 좀 안 되고 있는데, 차트 같은 거 사다가 또 걸어놓을 자신은 없고 누나 방에서 뒹굴던 자석 칠판을 이용해 보았어요. 자석은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요거 있으니까 글자는 가로막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단 아이가 어린 집은 절대 비추입니다. 모자란 건 고무자석으로 그냥 잘라서 붙였어요. 좀 없어 보이네요.
부엌에 떡하니 두었는데 아직 자리를 못잡았군요.
조셉이 같이 하는 친구들 사랑한답니다.^^




4번 유진 #15,16
이번에는 두 문장하면서 마이쮸 엄청 먹었습니다. 기복이 너무나 큰 녀석 같으니라구...
새벽에 눈을 떠 잠이 안 와 사진 올려요.. 둘째 우유 주고 다시 조금 더 자야겠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