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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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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2-12-18 10:37
답댓글

늦었지만, 저도 힘내라고 격려 드립니다.

식사 맛있게 많이 하시고 씩씩하게 또 하루를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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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2-17 13:34
답댓글

누가 우리 은주리님 마음에 상처를 준 거야욧!!!

제가 몸집은 작지만 쌍커풀 지다만 눈으로 째려보면 무셔운데..

제가 함 째려봐줄게요..._--;;

 

은주리님 여리디 여린 분이란 거..

쑥쑥에 계신 분들은 다 아실텐데...

 

넘 신경쓰지마세요...가끔은 그냥 이 쪽 귀에서 저 쪽 귀로 흘려보내야하는 이야기들도 많더라구요..

그게 쉽지는 않지만..^^

 

은주리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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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14 16:07
답댓글

누가 우리 은주리님을 속상하게 했나봐요... 이궁!!

말주변 없는 전 그런 댓글 달릴까봐..... 글쓰기 무서운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응원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이젠 힘 나시죠?? ^^

다들 은주리님 편이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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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2-14 12:50
답댓글

은주리님의 말에 크게 공감을 합니다.

서로 대면을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거나 불쾌감을 느꼈다면

바로 풀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내가 쓴 글에 대해서 댓글로 인해서 받았다면 그 상처

쉽게 아물지 않죠.

그래서 저같은 소심한 사람은 감히 글을 자주 쓰지 못합니다 ㅡㅡ;

댓글로 인해서 받는 상처...나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소문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참...연예인들 대범해야 할 것 같아요.

숱은 악성댓글들 보면서 다시 대중들 앞에 나서야 하니....그 속이 어떨까 싶어요.

 

은주리님 글을 읽으니 너무 속상해서 위로의 글을 남긴다고 쓴 것이 살짝 빗나간 것 같아요 ㅡ.ㅡ

은주리님! 같은 쑥의 식구로서 정말 그 마음 이해하고 같이 공감해요.

많이 속상하시고 힘드셨겠어요. 정말 세상에 별사람들 다 있어요...그쵸? ^^

툭툭 털고 힘내셔요~~~~!!! 그래도 요러케 따닷한 댓글로 은주리님을 걱정해주는 식구들이

있잖아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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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14 10:03
답댓글

'그 분'을 아주 그냥 콱!!!!!!!!!!!

근데, 사실 저도 절대 대놓고 못해요. 흑흑

 

오늘 하루만 잘 보내면 주말이네요~~

하진군과 남편분과 오붓이 어디 함 다녀오세요.

힘내시고요,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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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2-14 09:40
답댓글

저만의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한바탕 욕을 하세요. 모니터에다가 대고.. ㅋㅋ

자세한 욕은 개인적으로 알려드리지요. (이게 이게.. 액센트가 아주 중요해요. 액센트에 따라서 화가 덜 풀리기도 한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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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12-14 08:18
답댓글

많이 속상하신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우리딸은 자기 영어 선생님이라며

대놓고 은주리 샘을 자랑하고 있는데.......

 

응원하는 쑥쑥 아그들 소리 생각하시면서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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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유니맘
  • |
  • 2012-12-14 07:21
답댓글

힘내세요~ 전 영유에서 뵙고 가끔 댓글도 보고 친숙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영유에서 보면 표정도 살아있고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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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13 19:17
답댓글

은주리님 무슨 일 있으셨어요? 속상한 일 있으셨나보다.

이게 평소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가도 이렇게 글로 쓸때는

글로 쓰게 만드는 사건이 있더라구요.^^;

힘내시고 즐거운 육아 자주 들려주세요.^^ 경청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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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35
답댓글

은주리님~~~~~ ^^

온라인상에서의 댓글은 그사람의 얼굴이나 다름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앤터치기까지 고심고심하는 거구요~ ^^;

은주리님 말씀 구구절절 공감하는 말씀이옵니다.! ^^

 

은주리님!

은주리님을 사랑하고 아끼는 쑥맘님들이 더더더더~~~~~~~~~~~많다는 사실!!!

잊지마셔용!! ^^

사랑합니데이~~~ 은주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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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12-13 14:35
답댓글

자주 댓글을 달고 많은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은주리 님의 말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맞아요, 다른거지 틀린 것은 아니지요..

 

늘 상큼하고 너무나 즐겁게 글을 써주셔서 잘 읽고 가는데,,, 감사의 댓글 조차 남기지 않아 죄송한 마음이 문득 들었어요.

표현하지 않고, 은주리 님의 글에 힘을 얻는 많은 엄마들이 있으니, 그냥 그려러니 흘려버리세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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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수선화
  • |
  • 2012-12-13 14:01
답댓글

큰아이와 대화하면서 그런말을 해준적이있어요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그 친구가 틀린것은 아니다 라구여

다른것과 틀린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죠 ...

전 예수님 얘기가 가슴에 팍 와닿았습니다.ㅎㅎㅎ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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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13 13:43
답댓글

정말 나쁜 사람들이 많아요...

게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그사람들은 아무 생각없거나 장난으로 악플을 달지만 그것을 읽는 사람들은 정말 상처받죠..

이럴땐 아예 인터넷도 못하는 넷맹이 정말 좋은거 같기도하고...

에휴.. 이것도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겠죠. 그래서 지적재산권의 보장이 중요한 것이겠죠.

자신의 글이나 사진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사람이 작성한 글처럼 올리다니.. 너무 화나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그런사람들은 자신의 양심을 져버렸다는 생각조차도 하지 못할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분명히 뒤로넘어져도 코가 깨질겁니다~!

그런 사람들 삼대가 안 좋을것이니라~

이렇게 욕이라도 하니 좀 시원한가요? 어쩌겠습니까.. 이렇게라도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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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12-13 11:52
답댓글

아궁..울 은주리님 상처가 깊으신거 같은뎅...

그래도 은주리님 목소리 레몬처럼 상큼하여 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여기 있어요~

또 얼마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사람인지....

훌훌 털어버리셔요~~
저도 다르다와 틀리다를 너무 구분하지 않고 쓰는 것..좀 거슬리더라구요..

댓글 더욱 신경써야겠습니다...

하진인 또 월매나 커버렸을래나~~~

날씨가 생콩하니 추워요~꾀꼬리같은 목소릴 위하야 감기조심하시고요잉~~~

즐거운 하루로 마감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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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2-12-13 11:43
답댓글

맞아요...

은주리님 마음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서로에 글로..덧글로 상처주는 일은 없어야해요...ㅠㅠ

 

얼굴 모른다고,목소리 안 들린다고 글로 상처주면 되겠어요??ㅠㅠ

온라인 문화가 그래서 무서운건데...

암튼...덧글쓸때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쓰는 습관이 필요한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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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13 11:40
답댓글

너무 공감되는 말씀을 해 주셨네요..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죠..

여러가지 것들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였어요..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천천히 곱씹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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