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윤이 그림 보면 참 재미있게 잘 그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윤이만의 개성이 듬뿍~입니다.
22번 신원영
#109, 110 숙제 제출합니다.
길에서 지갑은 주우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아직 모르는 원영이었네요. ㅎㅎ
이번에 SP의 주제를 확실히 알고 대처법도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

왠일로 두 문장을 한거번에 진행하겠다고 자진하는 기특함을 보여주기도 하였네요. ㅋ
읽기 동영상이에요~
두 문장을 함께 읽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만...마침표를 한거번에 몰아두고는
"쩜 쩜~~~~" 합니다. ^^
윤이 그림 재밌게 잘 그리네요.
유머감각도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생각이 무척 자유분방할 거 같아요.
유쾌한 그림을 보며 오늘도 흐뭇하게 숙제 올려요^^*
31번 박민홍
#109 #110

쓰기를 할 때는 'police station'을 몰라서 조금 어려워했지만 노트에 적을 땐
잘 적더라구요. 노트에 적는 걸 보지 않았다가 나중에 확인을 하니까
' leave' 대신' save'라고 적었더라구요. 민홍이한테 말하니까
막~~ 웃으면서 ' 지갑을 구하러 경찰서에 갔다니 ㅋㅋㅋ' 해서 둘이서 한참 말장난 하며
웃었어요^^
#11 -하은 -109,110
야무지고 똘똘한 딸내미네요.
가만 생각하니 울 딸은 사촌이랑 논다고 김장근처도 안 오던데... 이런 불효막심한 딸 같으니라고..
투표들 하셨나요?
투표장 가는 데 제가 막 떨리네요.
오늘은 끝까지 개표방송을 볼것 같은 이 느낌은 뭔지 원...
한주간 내용이 스토리처럼 쭉 전개되니 꽤 재밌어하네요.
전의 내용들도 마찬가지였는데... 새삼 연결되는 내용이네 하다니... ㅠ.ㅠ
눈 딱감고 미친적 지갑도 마루에 떨어뜨려놓고 경찰서도 하나 만들고 주워서 가져다주고 하는 내용을
몸으로 해보이며 큰소리로 해줬더니 재밌다고 깔깔넘어가네요.
그러면서 자기도 몇번 크게 해보고...
아~~ 입열게 하기 힘드네요.ㅋ


저희 딸도 김장할 때
팔 부터 걷어 붙였는데
윤이도 그랬군요~
제가 보기엔 윤이가 그림으로 느낌들도 잘 표현한 것 같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109.#110
얼마 전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으러
딸과는 처음으로 경찰서에 갔었는데,
그래서인지 설명하기가 좀 더 수월하더군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이라 그래서 다들 바쁘신지 게시판이 썰렁~ ^^;;
저도 반성합니다....
든디 저 김장을 꼼꼼이 이쁘게 잘하고 있는 딸내미는 은이?인가요?
어쩜 저리 이쁘게 잘한데요~
엄마가 마음이 든든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