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이지현 #17,18
엄마가 이번주 골골 해서 지현이 숙제가 늦었네요..
늦게라도 숙제 올려요..
이번 문장이 익숙한지 조금 쉽게 했어요

17 하은 #17,19
하은이랑 센텐스 퍼즈 맞추고 나니 번호가 하나 건너 뛴걸 알았네요
비슷한 문장 끼리 한다고 했는데 이런 실수...
하은이는 문장 맞추고 무슨 게임을 하닌 그걸 고민 한답니다
오를은 더운날 필요한 부채를 가지고 가드 뒤집기 했습니다
자기가 만들어야 되는 문장에 필요한 단어카드를 뒤집어 문장을 맙추기 하는 걸로다가...
하은이는 자기가 맨날 게임에서 이겨야 되지 지면 엄청 토라집니다
그래서 매번 하은이를 위해 언니 오빠가 져 주워야 하지용...


29 정해은 마리아 #17~18
이번에는 많이 늦네요.
오늘 아침 웅진플레이도시에 가는 딸 아이를 위해 5시 30분에 일어났네요.
김밥 먹는 것도 못 보고 출근한 애미. 그녀의 딸입니다.


26번 정은교 #16, 17, 18
빨강머리앤! 너무 좋아하고 좋아해서,, 빨강머리앤의 배경이 된 그 곳에 가보고 싶어요! 왠지 그곳은 여전히 앤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어릴때 이런 얘기 엄마랑 하며 같이 가자 했었는데, 벌써 엄마가 환갑이 지나셨으니,, 좀 서글퍼지는데요? ^^ 우리딸도 빨강머리앤 처럼 똑똑하고 꿈많고 열정적인 아이였음 싶어요~^^
SP. 이젠 하는게 일이 아니라, 사진찍어 올리는게 더 일이네요..ㅋㅋ
그나마 15번 한 사진은 어디에 저장했나 흔적도 없고..ㅋㅋ 16번부터 세 개 꺼내서 맞추고 다시 재촬영.
할머니댁에 가있는 관계로, 그나마 15번은 안가져 갔다는..^^; 다시한번 "성실!" 을 가슴에 새겨봅니다..ㅋ
20번 김태윤 #17 18
어릴적 재미있게 봤던 만화 빨강머리 앤을 기억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다닐 때 얼굴이 하얗고 주근깨가 많은 친구한테 제가
빨강대가리 앤이라고 별명을 붙여줬었는데 --::
주말에 미리 해야지 늘 맘만 먹고는
또 급하게 하게 되네요

줄리아의 숙제가 좀 늦었어요.. 성탄준비하느라 주말내내 정신이 없어서리.. ==;;
오늘은 줄리아가 눈감고 문장 맞추기에 도전했습니다. ㅋㅋㅋ
연필로 쓴 문장은 사진으로 잘안보이네요.. 줄없이 쓰기 힘들어 해서 연필로 선을 그어주었답니다.



22번 준이 / # 17, 18
어릴적 빨간머리앤 만화 기억나요.
재밌게 봤었는데...
오늘은 풍선이 주인공이 되었네요.
아이들은 이거 하나로도 참 잘 놀죠~~~ㅎㅎㅎ


9번 규찬 # 17, 18
하니맘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대문여는게 정말 쉬운게 아닐꺼 예요. 저도 곧 다가오겠죠?
빨강머리앤...예전에 티비 만화로 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얼마전 디비디로 보니 전 엄청 지루하더라고요. (아마 영어로 봐서 그랬을꺼예요)
성우의 더빙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쟁쟁한것 같아요.
이번주 센텐스퍼즐은
그냥 퍼즐만 맞추니 심심해서 설정~놀이했습니다. ㅎㅎ
very hot 이라서 이글거리는 태양하나 그리고
집에서 냉대받던 실바니아로 목욕탕속에 앉아있는 것과
물마시는 장면 설정~입니다. 규찬이가 컵으로 엄마실바니아한테 물먹여주고 있습니다.


하니맘님^^저는 A반인데요 저희반까지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다운받은 파일이 안 열리는데 방법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이제껏 잘 받았는데...제가 컴맹수준이네요ㅠㅠ
19. 하니
#13.14.15.16.17.18
ㅋㅋ 지난 주꺼랑 합이 여섯개 함께 숙제 제출입니다.
해피트리02님 지송해요. 늦어져서요.

엄마 빨간 모자가 맘에 드는지 쓰고 있길래 "이제 니꺼해"했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모자쓰고 사진찍는다고 하네여. ㅋㅋ 기분 좋아서 그런지 여섯개 한꺼번에 하는데도 싫어라하지 않고 잘 했답니다.
18. 윤혜린 #17 ~20
안그래도 오전에 안올리시나 기다리다..지금 업무중에 살짝 짬이나서 후다닥 올리네요.
하니맘님 한주동안 수고해주세요.^^
전 주말에 시댁제사다녀와서 좀힘드네요. 시작되는 월요일 다들 홧팅하세요.
혜린인는 이번주도 4개 재밌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