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책을 안봐요~ 어떻해야 좋을까요???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부산영서맘
  • |
  • 2012-12-20 13:14
답댓글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우리집에서도 아이때부터 열심히 책을 줄구장창 읽어주었는데

그만하면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한글은 5살에 다 떼었고 쓰기도 6살부터는 편지도 곧잘 쓰고 쓰는걸 좋아하는데

읽기는 독립은 잘 안되었어요. 지금은 7살입니다. 내년에 학교기는데 읽기 독립이 안되어

따로 쉬운책은 여러질 들여봤지만 혼자 읽는 것은 안 좋아해요.

한동안 그것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아이마다 특성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잠자리들어서는 꼭 책을 읽어달라고 하기에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읽어 달라고 할 때까지는 읽어 주려구요.. 언젠가는 읽어내겠지 하고 마음을 비웠습니다.

그러니 훨씬 편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원에미
  • |
  • 2012-12-20 09:04
답댓글

저도 같은 12월생 6세 남아 엄마 입니다. 한글을 다 떼었지만 혼자 읽으면 뜻으로 이해가 안가는지 혼자 책 절대 안읽어요. 읽어주면 잘 듣기는 합니다.

아이가 혼자서 책을 읽기 바라는 엄마 마음은 공감이 가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렇게  앉아 있는게 비정상인듯 합니다. 저희집은 제가 읽고 있으면 예전과 달리 글밥도 좀 있고 그림이 없어서인지 가만히 그림 그리며 듣고 있네요. 머리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치는 거라 생각합니다. 좀더 기다리시면 혼자서 관심 있는 책을 보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2-12-18 13:12
답댓글

여기 엄마들의 진행기를 보면, 간혹 아이가 새책이 오면 박스채로 그자리에서 읽어요, 또는 우리 아이는 책을 너무 좋아해요,,,보통 이런글의 아이들이 사고력도 좋고 영어도 잘한다고 진행기 글은 마무리되더군요,,,

제가 너무 눈높이가 높았나봐요,,, 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 아이가 뭘 관심잇고, 좋아하는지 살펴보고 이에 맞게 책을 읽어주렵니다,,,모두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공이
  • |
  • 2012-12-18 12:53
답댓글

6살 아이가 30~40분씩 보기가 싶지는 않을 듯 한데요??

저희 아들도 6살인데...

워낙 늦되는 아이라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느려요~~ 근데... 이 아일 키우면서...

기다리면 시간의 차이지 조금씩 조금씩 발전되어 가더라구요~~

아직 한글 잘 못 읽고..언제 혼자 책읽을까... 내심 걱정되지만...

그래도 기다리면...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엄마가 조급해 하면... 스트레스만 받아요~~

그저 흥미만 떨어뜨리지 않도록 천천히 가시면 될듯해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12-18 10:23
답댓글
저도 6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 몇자 적습니다.
쇼파에 30-40분 앉아서 책을 보려면 아이가 한글을 아주 잘 읽고 책내용을 이해하고 재미있어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6살 남자아이중엔 많은 아이들이 해당사항이 없지않을까도 싶구요.
6학년짜리 큰아이가 있습니다. 물론 큰 아이였으니까 어렸을때 책도 많이 읽어주고 독후활동도 하고 했었습니다.
큰아이가 6살때는 유치원다녀와서 가방 던지고 책읽기삼매경에 빠지기도하곤 했었고 또래보다 많은책을 읽었습니다.근데 학교에 가고 학년이 올라가니 특히 5학년부터는 학교공부도 만만치 않아 책읽는 시간이 엄청 줄어들었습니다.
6학년인 지금은 더하고요. 학원은 주3회 줄넘기 한시간씩과 주1회 영어 한시간이 이아이의 사교육이 다 인데도 책읽을 시간이
넉넉치 않다는 것이 현실이고요.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은 아이가 커갈수록 읽을 책은 더많지만 덜 읽는다는 겁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영어.수학 학원 두개 다니고 혹은 둘중 하나 다니고 악기든 미술이든 운동이든 한가지하고 스마트폰도 하나갖고 있음 책읽을 시간 갖기가 쉽지않습니다.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드는 생각은 중.고등학생이 되면 더 폭넓은 사고를 하게되고 더 깊이 있는 책들을 읽어야할텐데
그리 되려면 초등 고학년때 많이 읽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6살아이독서에서 너무 많이 나간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저희 6살남아는 큰아이때와는 아주 다르게 하루에 몇권 읽지 않습니다. 물론 독후활동도 없습니다.
큰아이때의 열정이 없는 엄마탓이기도하고 어려서 책을 가까이해주고 싫어하지만 않게해줘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큰아이는 한글따로 안시켜도 유치원6살에 들어갈때 이름석자만 한달 연습시켜 쓸줄알게 해서 보내도 6월쯤되니 한글읽기가 가능했지만 작은 아이는 6살 겨울인지금 더듬더듬거리며 겨우 읽고 쓰기도 너무 싫어해서 저희집에 처음으로 학습지샘을 오시게
했습니다. 학교가서 알림장은 써야하지 않을까해서요.
저희아이는 책도 자동차나 국기나 자연관찰 이런류의 글자가 너무 많아 엄마가 읽어주기는 불가능한 책들만 좋아하며 혼자봅니다.
엄마가 읽어주는책도 웃긴이야기만 좋아합니다.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시고 싶으시면 아이를 잘 살펴보시고 아이가 좋아할 책을 읽어주세요.
글밥도 점점 늘리시고... 스토리가 긴 이야기도 엄마가 읽어줄때 잘 들을수 있음 그것또한 긴글밥을 나중에 읽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좋아하면 좋겠다싶은책, 스스로 읽기를 유도할수 있는책 (읽기용책으로 한줄두줄세줄짜리 같이 읽으면 한글읽기도 급성장가능할꺼예요) 책읽으면서 같이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것도 중요하고요.

동생도 있으시니 같이 책읽기가 더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엄마가 관심을 갖고계시니 잘 되시리라 믿어요.

너무주저리주저리 길었네요.
결론은 길게보시고 반드시 지금 많이 읽지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라는말 아시죠? 많이읽으면 안된다는게아니고 꼭 많이 읽지않아도돤다는 ㅎㅎ)
책을 좋아해서 커갈수록 잘읽을수 있는 아이가 될수 있는게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도움이 되셨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2-12-18 12:47
아,,,눈물나요,, 댓글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12-18 09:04
답댓글

읽기방 들어오세요 ^^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읽기방에 오셔서 재미있는 책도 소개받으시고 독후활동 팁도 얻으시고 다른 맘들과 고민상담도 하시다보면 지금 생각하시는 문제는 자연히 해결되실거예욤.

월, 수, 금 읽기방 문 여니까 그냥 오시면 됩니다.

읽기방하시다 보면 아이가 자연히 책을 찾게 되실거예요.

제 딸아이가 그랬거든요. 한글 못 읽어도 상관없어요. 엄마가 있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2-18 02:19
답댓글

음..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 집에 가보면 책이 꼭 책꽂이에 꽂혀있지 않고 표지가 보이게 펼쳐져있거나, 손에쉽게 닿을 수 있게 여러곳에 놔두는 집들이 많더라구요~

우선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손에 쉽게 닿고 읽을 수 있도록 여러곳에 비치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장난감책이나 팝업북이나 소리나는책 같은것으로 흥미를 끌어주시고, 아주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책을 선정하시어 보여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읽어주실때 구연동화해주듯이 감정을 실어 읽어주시구요~

뭐 저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잠자리에서 꼬옥~ 읽어주시구요~

책을 여러곳에 두는 것으로는 옆으로 가지런히 꽂는 책꽂이 말고, 잡지를 꽂는 책꽂이 같은것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선 제 경험으로는 보이는 곳에 있어야 잘 보던데요... 거실이건 방이건.....

거실을 도서실처럼 꾸미시는 것도 방법이라고도 하던데요~

그리고 조급히 기다리지 마시고 좀 기다려주세요~ 어떤때는 놀이가 더 좋아서 그런 시기가 있다더라구요~ 그런 시기가 지나면 또 책을 많이 읽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좀더 크더라도 엄마가 읽어주는게 좋다고합니다. 독해력도 증진되고,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므로 좋은 감정이 생기고 그로인하여 책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짧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